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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 이야기

   

   전생에 나는

    

  무엇이었을까?

        

 

 

 

 

 

 

 

 

 

 

 

 

 

 

 

 

 

 

 

 

 

 

 

 

 

 

 

 

 

 

 

 

 

 

 

 

 

 

 

 

 

 

 

 

 

 

 

 

 

 

 

 

 

 

 

 

 

 

 

 

 

 

 

 

 

 

 

 

 

 

 

 

 

 

 

 

 

 

 

 

 

 

 

 

 

 

 

 

 

 

 

 

 

 

 

 

 

 

 

 

 

 

 

 

 

 

 

 

 

 

 

 

 

 

 

 

 

 

 

 

 

 

 

 

 

 

 

 

 

 

 

 

 

 

 

 

 

 

 

 

 

 

 

 

 

 

 

 

 

 

 

 

 

 

 

 

 

 

 

 

 

 

 

 

 

 

 

 

 

 

 

 

 

 

 

 

 

 

 

 

 

 

 

 

 

 

 

 

 

 

 

 

 

 

 

 

 

 

 

 

 

 

 

 

 

 

 

 

 

 

 

 

 

 

 

 

 

 

 

 

 

 

 

 

 

 

 

 

 

 

 

 

 

 

 

 

 

 

 

 

 

 

 

 

 

 

 

 

 

 

 

 

 

 

 

 

 

 

 

 

 

 

 

 

 

 

 

 

 

 

 

 

 

 

 

 

 

 

 

 

 

 

 

 

  

 

 

 

 

 

 

 

 

 

 

 

 

 

 

 

                                  

       전생 이야기(이 내용은 종교서적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 전생(前生)이 무엇이었나를 알아보자

 

      여기에 나오는 내용은 종교에서 말하는 윤회환생이며 인도환생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전생이라고 한다.

 

      (종교서적 내용에서 발췌한 것임을 밝혀두는 바이며 또한 어디에서 근거한 것인지는 확인

 

      할 길이 없지만 종교적인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여기에 소개하는 바이니

 

      참고삼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생에는 삼생으로 나뉘어 진다.

 

          1. 태어나기 이전을 전생이라 하고

 

          2. 태어난 후를 현생이라 하며

 

          3. 죽어서 영혼이 사는 것과 다시 태어난 것을 후생이라고 하여 이를 모두 삼생연분이라

 

             한다.

 

             또 현실에서 삼생연분으로는

 

          1. 부모와의 인연

 

          2. 부부와의 인연

 

          3. 자녀와의 인연

 

       출생년의 띠가 토끼 띠 이고 음력4월에 출생하였다면 봉황이 된다. 봉황은 나의 전생이 쥐

 

       에서 봉황새 로 변했다는 뜻이되며 봉황이 환생하여 나를 출생시켰다고 보는 것이다.

 

              <출생 조견 표>

 

띠

생월

전생

봉황

사자

닭

꿩

제비

고니

사슴

공작

비둘기

주작

학

앵무새

쥐

1

2

3

4

5

6

7

8

9

10

11

12

소

2

3

4

5

6

7

8

9

10

11

12

1

범

3

4

5

6

7

8

9

10

11

12

1

2

토끼

4

5

6

7

8

9

10

11

12

1

2

3

용

5

6

7

8

9

10

11

12

1

2

3

4

뱀

6

7

8

9

10

11

12

1

2

3

4

5

말

7

8

9

10

11

12

1

2

3

4

5

6

양

8

9

10

11

12

1

2

3

4

5

6

7

원숭이

9

10

11

12

1

2

3

4

5

6

7

8

닭

10

11

12

1

2

3

4

5

6

7

8

9

개

11

12

1

2

3

4

5

6

7

8

9

10

돼지

12

1

2

3

4

5

6

7

8

9

10

11

   봉황(鳳凰):

   鼠變鳳凰 聽明正直 雲行雨施 萬物發生 謀事到處 貴人指路 培暗向明 不入是非 吉星照明

   必有蘭慶 末運鳳旺 財路亨通

    쥐가 변하여 봉황새가 되었느니. 총명하고 정직하다. 비를뿌려주고 구름이가니 문물이 생기를

    얻도다.

   하는일마다 귀인이 여기저기서 도와주니 어두운곳은 멀리하고 밝은곳을 찾아가니 시비가 없고

   운명에도 좋은 길성이 나를 비추니 경사로운이 있을 것이며 인생말년에도 부족함이 없이 재운이

   형통하리라.

   사자(獅子):

    牛變獅子 必有爲權 威以雷穽 不拘之小節 性守執念 間有口舌 雁宮無德 一見禍厄入 勸農之爲

    業 自手大成家 坐看逢蘭 枝枝結實得

    소가 변하여 사자가 되었느니 권세가 당당하겠고 위엄이 천성벽력과 같으리라. 고집또한 가히

    대단하니 그로인하여 구설이 분분하겠으며 주위의 덕이 없어 화액이 자신에게 미치느니 조용히

    자신만의 자신있는 한적한 직업을 가지며 스스로 대성하며 자식또한 번성하리라.

    닭(酉):

    虎變酉 先困後吉 一呼千若 到處之多福 荊因犯殺 一長嘆息 肉親無德 間油橫財 生來念忌 一見

    災厄 井云巳回 萬樹回春

    호랑이가 변하여 닭으로 변하였으니 처음에 곤란하나 나중에는 길하게 되리라. 크게 일갈하니

    사람들이 응호하듯 복이 풍족하겠도다. 처에게 살이있느니 처와 생리사별의 우가 있고 탄식함이

    들리는 도다

    혈육의 정은 어디있는고 재물의 기쁨은 가까이 있다. 일생에 주의함이 화액이 있고 말년이 되면

    모든 것이 다시 봄이 온 듯 기쁨이 있느니라.

    꿩(稚):

    兎變之稚 靑明才足也 迎風移地 凡事如意也 若非二지母 無爲奉祀 才祿有多 間多致敗事 若無身欽

     一經重身厄 命巳年回 枯木生之花

     토끼가 변하여 꿩이 되었으니 총명하고 재주가 비범하느니. 바람과 같이 살게되는 것도 뜻이

     그러리라

     두어머니가 아니면 무손의 제사를 지낼지니라 재주비범하고 록은 족하나 모사에 실패가 있겠느

     니 몸에 흠집이 있거나 재액을 한번 치를 것이로다.

     제비(燕子):

     龍變爲燕 廣活之萬人 性精過急 以好他人 才藝之出衆也 多處貴人 若非以重病 手足有欽 雁宮無德

     一身孤獨 蘭宮不吉也 獻誠北斗星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되었느니 많은 이들의 교분이 있으리라 성정은 과하고 급하나 주위의 사람을

     따르 리니 재주가 출중하여 행하는 곳마다 좋은 일 있으니 큰 병을 예방하라 수족이 불편함이 있

     느니라

     주위의 무덕으로 고독을 불면하겠으며 후손이 불길하니 북두칠성께 치성하라.

    고니(鴻鵠):

    蛇變爲鵠 食小事多 心性過急 不嫌他人 若非官祿 虛道歲月 荊因犯殺 一長嘆息 閱歲風霜 獻後發旺

     뱀이 변하여 고니가 되었느니 먹을 것은 아니보이고 할 일은 태산같도다. 성정은 과하고 급하나

     남을 원망한들 무엇하리오 관록을 잡지 하니하면 속세에서 세월만 보내리라. 옆에 살이있으니

     장탄식도 남의 일이 아니로다. 정든고향 뒤로하고 타향길 멀다말고 걸음을 재촉하리라. 산넘어

     산이요 강건너 강이로다 세상풍파 모두 짊어지고 가드라도 천지신명께 치성하라.

    사슴(鹿):

    馬變爲鹿也 東西奔走 多處多友 變化之無窮也 早子難育 七星致誠有功 如非之中 無後奉祀

     生來念忌 水火愼之見 自手成家 食祿有多餘

    말이 변하여 사슴으로 되었는데 이리저리 몸만 바쁘고 숨돌릴 사이 없도다. 동쪽 서쪽 벗들이

    즐비하니 참으로 변화가 무궁하도다. 첫아이는 어찌키울고 칠성님께 치성하면 그 공이 가볍지

    아니하리라.

    세월이 가기를 주마등 이라 후손은 간데없고 윗대 분 조상짊어지리라. 물보고 간과치 말고 불

    보고 가벼 이 말라 신액이 가까이 있으니... 스스로 일어나 찾으면 자성 하게 되리로다.

    공작(孔雀)

    羊變之孔雀也. 心善養修德 先業何失 自手成家 刑妻犯殺 不免嘆息 古鄕不利 迎風離他鄕

    貴人有助 食福有樂 命運巳回 多面吉運

    양이변하여 공작이 되었느니 심성은 착하고 덕을 수양하느니라. 선대조상의 업은 어디있는고

    스스로 수족놀려 일어서야 하느니... 처에게 어찌 탄식할 일이 있을고 한숨을 몰아쉬니...

    고향은 정이 없으니 타향으로 길을 재촉할지어다. 은인의 도움있으니 상심치말라. 늦 고행 보람

    을 찾으리라

    비둘기(雁)

    猿爲變 雁 心直 爲狀 天地山川無德 空手成家 古鄕之不利 離鄕利吉 一生念忌 火魔身見也

    南之北地 食福小事煩事也 初年多貧 後年泰身也

    원숭이가 변하여 비둘기가 되었느니 심성은 곧으리라. 세상천지에 덕이어디에 있는고, 빈손

    으로 이룰지니라 고향산천은 반갑지 않으니 멀리 타향에서 몸을 의탁하리라. 한 평생주의할

    지니 화마가 멀지 않도다.

    동서남북 사면이 어이 이리 낯설은고 고달프고 허기짐을 어찌 다할고 젊어고행을 마다말지어다

    후년에 태세롭도다.

    주작(朱雀):

    溪變爲朱雀 身厄多煩 門外多猜 口舌多煩 肉親之無德也 古處離他鄕 勸職爲業 致富保産

     一生念忌 水魔火魔見之以 中歲貴人 助力富貴

     닭이 변하여 주작이 되었느니 일신을 몰아 동분서주 하리라. 문밖은 소란스러우니 처세에

     유의하여야 하느니 육친의 덕 어디에 있는고 홀로이 몸 일으켜 밤이슬 맞으며 타향으로

     재촉하리로다.

     한직으로 삼으라 천하지대본이로다. 일생을 두고 주의하리 로다 근처에 물이 있고 불이 있으니

     가히 위세가 살을 품고 있도다. 만고풍상이 제풀에 지쳐 스러지니 중세에 편하여 지리라.

     학(鶴);

     狗變之爲鶴 一身遊閑 小之事成業 祿祿財足 東奔西走 風霜煩牢 古處離他鄕馬走 到來遊樂

     妻宮有德 回春之泰歲

     개가 변하여 학이 되었느니 유람하듯 한적하노라. 하찮은 일도 마다않고 길삼을 매느니 동가숙

     서가숙이로다. 고향을 멀리하고 밤이슬을 재촉하여 말을 몰아 타향산천 넘나들면 후세에 식복

     이있으리라

     처궁에 재물이 족하니 소시적 고행이 웬말이더냐.

     앵무새(鸚鵡):

     猪變爲鸚鵡 性精靑白 天地雲霧雷乾坤地 兼才有高 食財有祿 無風波餘 官祿裕餘 祿官雙微

     泰亨祿亨 言行一致 有餘得餘 萬事大取

     도야지가 변하여 앵무새가 되었느니 성정이 곧고 히 도다. 천지의 구름무리들이 산을 에워싸듯

     비범한 재주를 지녔으리라.

     복록이 풍부하니 잔잔한 물결과 같으니라. 관록이 왕래하니 세상의 번 듯한 인품으로 형형하겠으

     니 만인의 받듬이 능히 있으리라. 또한 뭇 사람들을 다스리니 그 언행에 만인의 존경을 받으리로다.

                                                            육임당   충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