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처음페이지

 

 

 

 

 

 

 

 

 

 

 

 

 

 

 

 

 

 

 

 

 

 

 

 

 

 

 

 

 

 

 

 

 

 

 

 

 

 

 

 

 

 

 

 

 

 

 

 

 

 

 

 

 

 

 

 

 

 

 

 

    

 

 

 

 

 

 

 

 

 

 

 

 

 

 

 

 

 

 

 

 

 

 

 

 

 

 

 

 

 

 

 

 

 

 

 

 

 

 

 

 

 

 

 

 

 

 

 

 

 

 

 

 

 

 

 

 

 

 

 

 

 

 

 

 

 

 

 

 

 

 

 

 

 

 

 

 

 

 

 

 

 

 

 

 

 

 

 

 

 

 

 

 

 

 

 

 

 

 

 

 

 

 

 

 

 

 

 

 

 

 

 

 

 

 

 

 

 

 

 

 

 

 

 

 

 

 

 

 

 

 

 

 

 

 

 

 

 

 

 

 

 

 

 

 

 

 

 

 

 

 

 

 

 

 

 

 

 

 

 

 

 

 

 

 

 

 

 

 

 

 

 

 

 

 

 

 

 

 

 

 

 

 

 

 

 

 

 

 

 

 

 

 

 

 

 

 

 

 

 

 

 

 

 

 

 

 

 

 

 

 

 

 

 

 

 

 

 

 

 

 

 

 

 

 

 

 

 

 

 

 

 

 

 

 

 

 

 

 

 

 

 

 

 

 

 

 

 

 

 

 

 

 

 

 

 

 

 

 

 

 

 

 

 

 

 

 

 

 

 

 

                         

                                

 

    ☆☆   기문둔갑(奇門遁甲)   ☆☆

 

      육임당의  기문둔갑(奇門遁甲)은 천성학(天星學)을 의미한다.

 

      즉 삼원기문둔갑(三元奇門遁甲)이라고도 한다.

 

      삼원기문둔갑(三元奇門遁甲)이란 ?  삼원기문둔갑(三元奇門遁甲)을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하여 ...

 

 

                                                     ◈             ◈             ◈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법칙은 없는 것일까?

 

  이 꿈을 신의 계시에 의해서 실현시킨 사람이 있다.

 

  모든 병법의 원조이며 전설의 제왕인 황제(皇帝)이다.

 

  천지의 법칙을 파악한 그 술법을 삼원기문둔갑(三元奇門遁甲 이하 기문둔갑이라고 함)이라고

 

  부른다.

 

  전쟁을 하면 반드시 승리하는 그 효력에서 어느 사이에 병법의 비결이되고 그 진전(眞傳)은

 

  태공망(太公望)과 장자망(張子房, 張良)을 거쳐 삼국지의 천재군사인 제갈공명까지 전해 졌다

 

  이 술법을 터득한 사람이면 누구나 패자(覇者)가 될 수가 있다.

 

  삼국지 전한(前漢)의 군사(軍師)가 된 장자방이 기문둔갑의 진전을 전수받게 되는 내력이 있다

 

  어느 날 산책을 나와서 어느 다리에 들어섰더니 저쪽에서 걸어오던 남루한 차임의 노인이 분명

 

  히 일부러 신발을 다리밑으로 떨어뜨리고는 [이 녀석아 신발을 주워 오너라 "하고 소리 치는 것]

 

  이었다.

 

  화가났지만 상대가 나이가 많은 분이라서 발끈하는 마음을 억제하고 주워다 드렸더니 이번에는

 

  [우물 쭈물하지 말고 어서 신겨라] 하고 발을 내밀었다.

 

  무릎을 꿇고 신겨 드렸더니 빙그레 웃으며 지나갔으나 십리쯤 가다가 되돌아왔다.

 

  [ 녀석 가망성이 있을 것 같구나. 닷새 후 새벽에 이곳으로 오너라] [ 예] 하고 대답하고서 5일째

 

  되던날 새벽에 가보았더니 노인은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 마음가짐이 나쁘다  닷새 후에 다

 

  시 오너라 ] 하고 되돌려 보냈다.

 

  이번에는 밤중에 가서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후에 노인이 나타나서 [그렇지...] 하고 씩 웃으면서 한 권의 책을 꺼냈다.

 

    [이것을 읽으면 왕자의 스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10년째에는 출세할 것이고 13년 째

 

  에는 다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제북(濟北)의 곡성산록(穀城山麓)에 있는 노란 돌이 바로 나다]

 

  노인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졌으나 아침이 되어 펼쳐보니까 그것이 바로 태공망려상(太公望呂尙)

 

  의 병법서 였다.

 

     우주에는 어떤 법칙이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고 그 법칙을 장악한 것이 기문둔갑이라는 백전백승의 점술인 것이다.

 

  전쟁이라 하여도 결국은 사람의 의견과 의견의 충돌인 이상 이것을 현대에 응용하지 못할것이 없다

 

  특히 기업전쟁에서 시간과 세월을 보내고있는 사업가들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의 방법 없는 전략병

 

  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진짜로 전해내려 오는 근원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제갈 공명의 삼원기문둔갑을 공개하는 것

 

  이다

 

      당신의 현재는 당신이 선택한 것이다.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기문둔갑안에 답이 있으니 실천하기 바란다.

 

 

         

                                                 ◈            ◈            ◈

 

 

 

      제갈공명의 삼원기문둔갑

 

 

  현재의 중국 중동부, 서안의 남서쪽에 오장원(五丈原)이라는 광대한 황야가 펼쳐있다.

 

  이 황야에서 지금으로부터 1750년 이상 전에 촉(蜀)과 위(魏), 2대 강국에 의해서 천하를 통일하려

 

  는 전쟁이 펼쳐지고 있었다.

 

  촉나라의 대장은 천재군사인 제갈공명이었다.

 

  신장은 184센티 가량이고 시기심이 강하며 권모술수에 능한 사람이었다.

 

  장기간을 끌고 있는 전쟁은 쉽사리 자웅이 결정되지 않았다.

 

  어느날 전투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명은 중달에게 유인하는 말을 걸었다.

 

 

    <중달, 어디 한번 내가 포진한 기문둔갑의 진을 격파하여 보지 않겠는가?>

 

      

  당시 이름난 군략가라면 이 <기문둔갑의 진>은 병법의 비결로서 완벽하게 이해되고 있어서 당연히

 

  그 격파 방법도 잘 알고 있었다. 중달은 주저하지 않고 이 유인에 응하였다.

 

  그러나, 전투는 중달의 비참한 패배로 끝났다.

 

  공명이 포진한 기문둔갑의 진은 전쟁하는 도중 시시때때로 변화하였고 그곳은 중달이 지금까지 경

 

  험해 보지 못한 것이었다.

 

     <어찌된 일이냐?>중달은 소리쳤다. 사실은 공명의 기문둔갑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

 

  중국의 선조인 황제 이래로 남몰래 구전(口傳)으로 이어 내려온 비밀 중에서도 비밀이었던 진전,진

 

  짜 삼원기문둔갑이었기 때문이다.

 

  현재 수시로 귀에 들려오는 기문둔갑은 모두가 이 중달이 알고 있었던 것과 같은 위전(僞傳)이다.

 

 

  그럼 진전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천하의 패권을 장악할 수 있는 천지의 법칙을 설파한 것으로 구전자의 한사람인 태공망은

 

  그 법칙에 의해서 주(周)나라 세대 800년을 구축하였으며 장자방은 황석공(黃石公)이라는 노인으

 

  로부터 전수받아서 전한(前漢)을 구축하였다.

 

  당시 천하를 노리는 제후들은 이와같이 천하를 제패하는 관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진전기문둔갑의

 

  비밀을 입수하기를 갈망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촉나라의 유비도 당시 무명이었던 27세의 젊은 제갈 공명에게 삼고지례를 다하여

 

  서까지 자국의 군사로 맞아 들였던 것이다.

 

  기문둔갑의 진전이 얼마나 두려워할 만한 효력을 지니고 있었던가를 증명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공명을 얻고 나서부터의 유비의 세력은 순식간에 뻗어 나가 마침내 그는 촉나라의 제왕으로

 

  까지 올라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 황제 이후 공명까지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이 기문둔갑은 그후 어떻게 되는것일까?

 

  공명은 그의 죽음에 임하여 젊은 가신(家臣)인 강유(姜惟)에게 기문둔갑을 서책으로 저술하여 전수

 

  하였다.

 

  그러나 강유는 너무나 놀라운 이 술법의 효력과 파급 효과를 두려워한 나머지 이 책을 불태워 없애

 

  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진전의 기문둔갑은 그 이후 일체 서책으로 나타나는 일은 없었고, 구전자에 의해서 비밀

 

  리에 전해져 내려오게 되었던 것이다.

 

 

 

                                                       ◈            ◈            ◈

 

 

         

      가짜 기문둔갑의 전래

 

 

  우리나라의 기문둔갑의 역사는 매우 오래된 것이다.

  

  백제의 스님인 관륵(觀勒)이 배워서 가지고 있던 둔갑방술의 책으로「연파조수가에 시<詩>의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내용상 이론적으로 모순된 바도 있어서 상당히 복잡,난해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배운 사람

 

  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고 개량하여 이 길흉을 점치는 간단한 방법을 찾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여기에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그것은 기문둔갑의 원서 「연파조수가」자체가 거짓 서적이었다는 것이다.

 

  아마 관륵도 또한 이 책으로 공부한 사람도 이 사실은 티끌만큼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을 것

 

    이다.

 

  모든 사람이 이 서적이 영원한 영달을 얻게 되는 비밀서적이라고 소중하게 취급하고 또한 풀이하

 

  여 읽었음이 틀림없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와같이 되었을까?

 

 

 

                                                  ◈             ◈             ◈

 

 

      진전의 수수께끼

 

 

   이야기는 다시 한번 공명이 강 유에게 기문둔갑을 전수하였을 때로 되돌아간다.

 

  강 유는 공명으로부터 받은 기문둔갑의 비결의 서적을 불태워 버린 다음 신뢰할 수 있는 야인

 

  (野人)인 현자(賢者)에게 구전으로 방술 내용을 전하였다.

 

  그러나 세상은 아직도 전란의 시대였고, 권력자의 기문둔갑을 추구하는 손길은 각지로 뻗쳐 있

 

  었으며 또한 엄중하였다.

 

  전승자가 체포되어 갖가지 고문을 받게 되자 진전의 누설을 방지하기위해서 달력짜는법 판단하는

 

  방식을 바꾸어서 아주 그럴 듯하게 기문둔갑을 작성해 낸 것이다.

      

  그것이 일반에게 알려져있는 기문둔갑의 술법인 것이며 「연파조수가」인 것이다.

 

  공명이 남겼다고 하는 병법서는 기타 몇 가지가 남아있지만 진저(眞著)라고 할 수있는 것이 거의

 

  없으며 적어도 팔문둔갑의 술법에 관한 것에 있어서는 한권도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기문둔갑 통종대전 統宗大全」을 제갈공명의 저작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

 

  지만 전혀 근거가 없다.

 

  그러므로 이것을 근본으로 하여 작성된 갖가지의 중국점술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본서만이 진전이고 진짜 공명 전래의 기문둔갑이라고 할 수 있는가?

 

 

        

                                               ◈              ◈             ◈

 

 

 

      진전의 존재

 

 

「연파조수가」이래 백제의 스님인 관륵에 의해서 기문둔갑이 일본으로 전하여졌고 그 방술은 당시

 

  일본 전국시대에 천하를 통일시킨 풍신수길. 덕천가강으로 차례 차례 승계되었다.

 

  덕천[도꾸가와이에야스]은 전쟁에서 실지로 이용, 기문둔갑의 포진술로 상대방을 크게 공포로

 

  몰아넣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 내용은 본래 위전(僞傳)에 근거를 둔 것인데도 불구하고 대단한 기밀로 취급되었고, 이

 

  기문둔갑은 덕천막부를 전복시킬 수 있을 만큼의 힘이 있는 술법이라고 보아서 민간인이 그러한

 

  종류의 책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즉각 참수에 처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와같이 극비의 방술로 취급된 기문둔갑은 책으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이어내려와서 막부가 망하

 

  게 될 때까지 260년간 외부에 그 비밀이 누설되지 않았고 그 정확한 내용도 막부와 함께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되고 말았다.

 

  그런데 제갈 공명의 진전이 아무도 모르게 우리나라에 건너오게 된 기적적인 사실이 1820년경에

 

  일어난 것이다.

 

 

     한 중국인이 청조(淸朝)로부터 쫓기어 우리나라로 도망쳐 왔다.

 

  그런데 그사람이 바로 틀림없는 진전의 구전자였고 그는 어떤 인물에게 그 방술을 전하여 준 것이

 

  다.

 

  그것도 지난날 강유가 야인인 현자에게 전달한 것과 마찬가지로 구전에 의해서였다.

 

  그 후로 전승자는 언제나 오직 한 사람뿐이었고 현재에 이르기 까지 면면히 전해내려 와서 현재의

 

  전승자가 있게 된 것이다.

 

       

                                                     ◈              ◈           ◈

                             

 

 

      삼원기문둔갑의 효력과 점

 

 

  그렇다면 진전은 여기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인데 <기문둔갑의 술법>은 반드시 전쟁에서 승리

 

  하기 위한 학문으로 된 점술이며 병술인 것이다.

 

 

  현대는 지난 날과 같은 전쟁은 없어졌지만 전쟁의 원점은 어느 시대나 같은 것이다.

 

  또한 인생은 전쟁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인생이라는 전쟁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기문둔갑은 모든 직종, 모든 계층의

  

  사람들의 소원을 달성할 수가 있으며, 당연한 것으로 비즈니스, 사업, 상업, 그 외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본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비즈니스맨을 위하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래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호전시키기 위해서 사용되어 온 이 술법을 사용하면 교섭, 기업발

 

  전, 승진, 인사등 모든 것이 뜻대로 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무서운 사실이 있다.

 

  기문둔갑이 갖는 엄청난 힘은 남을 함정으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까지 어떤 점술까도 점칠 수 없었던 사망일 조차도 점칠 수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개인의 사망일을 점친다는 것은 금기로 여겨왔다. 그러나 그것은 점치는 사람에게 확고한

 

  법칙의 근거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다만 사망일을 점친다는 것은 개인적, 사회적으로 파급될 영향을 고려 할 때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을 알아야 한다.

 

  

 

    

                                                           육임당   충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