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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감정 사례 보기 (주인공의 신상은
밝히지 않습니다)
제목
: 부인을 왕비처럼 아껴야 합니다 (사주의 주인공 남자)
일주
무(
戊, 흙기운)이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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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 (時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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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日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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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주(月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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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주(年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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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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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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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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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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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天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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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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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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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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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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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地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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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乙
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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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丁
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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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辛 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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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乙
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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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간(支藏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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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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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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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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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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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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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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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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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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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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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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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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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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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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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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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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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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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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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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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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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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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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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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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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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표시 : 불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록색
표시 : 나무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황색
표시 : 흙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회색
표시 : 물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백색
표시 : 쇠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상담내용
위
사주의 주인공은 금년 50세에 가까운 남자이다.
그런데
하청 사업이 지지부진하여 자금 회전이 않되어 고전하고
있는 중이다.
공사대금을
거둬들여야 인부들의 노임을 지불하는데 그것이 꽉 막혀
풀릴줄을 모르는
것이다.
다행이
약속어음 종류는 받은 것도 없고 쓴 것도 없어 그 쪽은
걱정이 않되는데 현금이
돌지
않아 큰 걱정이라는 내용이다. <<생략>>
→ 위
사주의 구성을 보면.....
일간
주인공이 엄동설한의 12월 (축 丑)에 태어났고 주위엔 비슷한
기운으로 가득하다.
역학용어로는
비견, 겁재로 되어있는중에 년주에 을(乙)이라는 나무가
고목처럼 외로이
서있다.
이사주는
비견과 겁재로 구성된 왕(旺)한 사주인데 이런 사주에 나무기운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자고 쓸모없는 나무가 외롭게 버티고 서서 이 사주구성에걸림돌이
되는 것일
까?
역시
이 나무의 입장에서 보면 좌우상하를 봐도 보이는 것은
자갈과 돌뿐이다.
사막에
서 있는 선인장 과 같은 모습이다.
주인공인
일간 무(戊) 토 에서 보면 쓸모없는 혹으로 보인다.
차라리
금(金)인 쇠기운이라고 되면 속상할 때 넋두리라도 할 수
있을텐데 ...분명 이 나무
는
없는 것만 못하다.
비견,겁재로
구성된 왕한 사주는 나무기운으로 다스리기에는 역부족이다.
오히려 나무가
상하게
된다. <왕한기운은 설기시켜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
이사주에서
필요한 것은
첫째
주인공과 같은 기운이 오는 것이고,
둘째
불기운이 오면 따뜻하게 하고 한점 나무의 기운을 빼내어
불기운을 바꾸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
셋째
금(쇠)기운으로 강한 힘을 돌려 빼주는 회전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섯째
물기운(재물)과 나무기운이 오면 이사주는 대혼란을 일으켜
나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주의 부인은 특별한 사주구성의 소유자가 아니면 기운이
점점쇠약해저가는
운을
면할 수 없고 정신적 또는 육체적 고행을 면할 수가 없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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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지나온 5년간의 운기를 보년 대운은 을유(乙酉)기운에 있었다.
98년(무인),
99년(기묘), 2000년(경진). 2001년(신사)년 까지 공백없이
바쁘게 일하여 그
런대로
재미있게 일을 해왔는데 2002년(임오)에 하청주는 회사의
어려움으로 돈의 흐름이
꽉
막혀 거의 마비상태가 되었다.
2002년의
임오년은 재물의 운인데 사주의 짜임새로 보면 비견,겁재가
많으면 재물이 들어
오는
해는 그 재물을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을 일으키는 현상으로
변하니 재물이 들어오는
운이면
본인의 하는일이 거의다 막히고 되는일이 없는 것이다.
돈은
누구나 살아가는 생명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돈이 막히면
모든 것의 흐름이 중지되는
것이다.
2003년은
계미(癸未)해이다. 돈은 돈인데 비견과 겁재들이 탐을 내기전에
주인공과 쥐도
새도
모르게 합(合)이 되니 다행이 겁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열
사람의 보초가 하나의 도둑을 못보는 경우이다.
다행히
조금의 수금이 되어 그런대로 급한 불을 끌 수 있었다고
하니 다행이다.
그것도
다름아닌 이 주인공에게만 늦은 밤에 찾아와서 현금으로
쥐어주며 이것이 전부다
이니
자기는 당분간 숨어지낼 것이라고 말했다하니 가슴쓸어
내릴일이 아니겠는가.
그나마
급한 대로 불을 끄긴 했는데 아직도 걱정이 태산
이란다.
2004년
은 갑신(甲申)대운에 갑신(甲申)년이다. 갑의 나무는 이
사주에서 들어오면 안되
는
운이다. 다행이 사주의 기운과 합으로 뭉처지니 흉한 것은
면할 수 있다.
하지만
을(乙)나무는 갑이라는 나무가 오는 것을 보고 자기의 힘이될
것으로 믿고 엉겁
결에
일어나 방해꾼이 될 것이니 불명예스러운 일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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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인공의 사주 구성으로 볼 때 부인의 건강은 필경 좋지
않다고 보아서 확인한 결과
결혼을
조금 일찍한 편인데 지금까지 부인의 건강이 원만해 본적이
없다고 한다.
가정적인
일도 부담스러울 정도이고 한 달에 두 세 번은 병원에 가서
영양주사라도 맞고
와야
한다는 것이다.
병원에서
결론은 병명이 없다고 한다. 있다면 소화가 잘 않되는 것뿐이라고
하니 이 또한
팔자소관이
아니겠는가!
월지
속에 있는 부인 계(癸)수가 주인공과 합이 되어 있으니
자주 병원에 드나드는 부인
이라고
해도 애지중지하면서 살아가야만 하는 팔자이니 부디 위해주고
살아가라고했다
이
주인공은 유년기에 재물운이 들어온 것으로 보아 먹고 살기
힘든 유년기를 보냈으며
한점의
불기운도 없으니 아마 가정형편상 공부도 할 수 없었으리라
판단된다.
사주의
지지에서 형(刑).충(沖). 파(破)가 있는 것은 주인공은
항상 쉬지 않고 무언가를
해야하는
부지런한 스타일의 사람으로 볼수있다.
더군다나
강한 기운이 있어 일에는 타고난 기질이 있는 것이다.
성남에서
보통의 일꾼으로는 신의 하나 만큼은 인정을 해줄정도라고
한다.
좋은
날이 많으 시기를 바랍니다.
참고:
자식은 하나인데 자식사랑은 보통정도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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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9. 16
육임당 충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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