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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감정 사례 보기 (주인공의 신상은
밝히지 않습니다)
제목
:물장사를 시작했다. (사주의 주인공 남자)
일주
갑(甲)이
주인공 입니다
붉은
표시 : 불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록색
표시 : 나무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황색
표시 : 흙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회색
표시 : 물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백색
표시 : 쇠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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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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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60 |
50 |
40 |
30 |
2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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癸 |
甲 |
乙 |
丙 |
丁 |
戊 |
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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卯 |
辰 |
巳 |
午 |
未 |
申 |
酉 |
감정
: 위의 사주팔자는 삼십중반의 남성의 사주이다.
사주의
힘을 살펴보면 가까스로 지팡이 짚고 일어난 듯한 힘 정도로
볼 수 있다.
시주에
묘(卯)라는 주인공의 형제(동생) 정도 되는 힘이 있어 의지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사주는
편관격(偏官格)사주로 본다. 때로는 목화(木火)통명 상관격(傷官格)으로도
볼 수
있다.
어느것이나
일주가 강하여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관격으로 본다면
이사주는 일단 머리가
좋은사주로
불 수 있다.
상관(傷官)이 강하면 강할수록 일간이 강해야
견뎌낼 수 있다.
또
편관격사주로 보면 어떤가?
편관격
또한 일간이 강해야 견뎌낼 수 있다. 편관이란 일간을 직접
공격하는 무서운 존재로서
이것이있으면
질병에 쉽게 걸리고 평생 고생이 심한데 일단 일간을 도와주는
인성이(印綬)있으면
문제될 것은
없다.
인성이란
바로 사람으로 치면 어머니의 존재와 같다. 어머니는 연약한
여자이지만 자식의 일이라
면
자기의
몸을 던저서라도 막아내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동물도
새끼를 낳으면 자기의 새끼를 보호하려고 거대한 숫컷들과의
대결도 피하지 않는 것을 매스
컴을
통하여 많이 보아왔다.
사주에서도
편관이라는 것이 있으면,
<편관은 일곱가지로 일간을
괴롭힌다하여 칠살이라 고도 한다>
인성(印綬)이
있어야 하며 편관은 인성을 보면 순해지고 인성은 편관을
보면 잘 구슬려서 그 강한
힘을
자기에게
끌어들여서 한편을 만들어 자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하는것이니 참으로 지혜롭
다고 볼수
있다.
이렇게 오행의 상생 상극 작용은 적이 될 수도 아군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니 사주팔자의 구성을
잘
살펴보고 무엇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잠시
설명이 옆으로 샌 것같은데 다시 구성을 살펴 보자
술(戌)이
2위, 미(未)가 1위는 술,미 가 다 토(土)흙기운인데, 이것은
일간에게는 재물이 되겠다.
미(未)는
정재(正財). 술(戌)은 편재, 즉 정, 편재 혼잡되어 있으니
남자 사주에 정, 편재가 혼잡하
면사주가
탁(濁)하다고 하고 정, 편재는 편관을 부채질하여 일간을
괴롭히게 하는 교사꾼이 되는
것이다.
이사주의
상생 상극 원리를 보면 일간 갑(甲)으로부터 기운을 뺏아간
상관(傷官)이 정, 편재를 돕고
힘이
난 정, 편재는 다시 편관을 도와서 일간을 괴롭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시지
묘(卯)동생의 힘에 의지하고 있는 주인공 갑(甲)은 온갖
공격에 직면하여 있고 저항할 힘이 없
으니
오직 운(運)에서 도와주길 바랄 뿐이다.
대운의
상황을 보면 도와주는 운이 없다. 49 대운에서 을(乙)대운이
그나마 힘이 되는데 59대운의
갑진
대운이나
바라다 보아야 하겠다. 그런데 이건 너무 멀어 인생후반에
가서야 무엇 하겠는가.
그
안에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운에서 도와주지 않으니 참으로
긴 여름을 선풍기나 모기장없이 이불
덥고
지내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랴?
바람한점 없고 소나기 한번
오지 않는 여름을 지낼생각하니 까마득하기만
하다.
이사주
물장사하면 어떨까? 아니 물과 관계있는 일이면 괞찮다고
생각되는데!
초겨울의
사주에 무슨 물이 어울리 냐고 하시겠지만 술(戌)월은 불먹은
메마른 흙기운이다.
갑목(甲木)일주가
뿌리를 내리려면 습한 흙이 있어야 다시 기회가 오면 가지를
뻗어 무성하게 되는
것인데
대운이 사오미(巳午未) 남방 화국(火局)으로 흐른다면 역시
해결사는 물밖에 없다.
이
사주의 주인공은 두뇌가 우수하다. 특허 발명을 하여 돈
있는 사람과 동업형식의 사업을 하다가
한마디로
물먹은 경우의 주인공이다.
그
사업이 물에 관한 사업인데 대단히 유망한 것이었지만 돈있는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남의 좋은일
만
시키고 고생은 혼자하는 그런 경우다.
이
사주에서는 돈만큼은 항상 조심하라는 경고메시지가 있다.
돈은 곧 재난을 초래하는 사주이기
때문이다.
돈 욕심내다가는 하루 아침에 패가 망신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것이다.
2001년은
신사(辛巳)년이고 뱀띠의 해이다. 또는 활동할 계기가 되고
그것이 곧 주인공에게 욕되는
결과로
이어지는 한해가 되었다.
2002년
임오년 대운 소운 천지합하여 목(木)의 기운이 조금 나아지니
전열을 정비하고 다시출발하
는의미에서
화물차 한 대 사고 물장사로 나섰다.
사업이라고
한답시고 그래도 명함에 매니저라는 명칭도 있었는데 일장춘몽이라
생각하고 밑바닥부
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역시 갑목의 성질대로 위만보고 올라가는
데는 못말리 겠구만.
남자
사주에 정, 편재 혼잡은 일간이 강하면 재물을 모으지만
일간이 약하면 조심할 일이 많다.
우선
아내로부터 여자관계를 의심받을 것이다. 등 따습고 배부르면
꼭 딴 생각하는게 사람이라...
재물을
쉽게 보지 말라. 경고메시지가 붙었으니.... 한푼 두푼
모아 살면 그래도 갑목인데 집한칸이
야마련하고
살겠지....
아무튼
물장사는 정말 잘 시작했구만요.... 축하합니다.
물흐르듯이
사는게 제일 속편하게 살고 편관칠살(偏官七殺)도 그 앞에선
맥을 못추는 존재라오.
육임당 충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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