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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감정 사례 보기 (주인공의 신상은
밝히지 않습니다)
제목
: 올해는 그사업 중단하셔야 합니다. (사주의 주인공 여자)
일주
을(乙,
나무기운)
이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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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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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53 |
43 |
33 |
23 |
1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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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
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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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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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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卯 |
寅 |
丑 |
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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酉 |
붉은
표시 : 불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록색
표시 : 나무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황색
표시 : 흙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회색
표시 : 물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백색
표시 : 쇠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감정
: 사람들은 누구나 비밀스런 일을 하게되면 항상 긴장해 있는가 보다.
특히
남녀 관계란 묘한 것이어서 혼자사는 입장이라면 누구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입장, 즉 임자있는 몸이라면 뒤 통수에도 눈이 있어야 혹
아는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안테나를
세우고
주의를 해야 할 것이다.
언제
어디서 누구의 눈에 띄어 소문이라도 나면 무슨 망신인가?
여자의 입장에서 썸씽 하다가 들통
나면
가족들의 얼굴을 어떻게 볼 것인가. 괜찮은 사람은 빼고.....
그런데
그것이 처음에는 겁이나고 잔뜩 긴장되기도 하는데 몇 번
회수를 거듭하다보면 배짱이 늘어
서 당연지사로
생각한다고 한다.
윤리,
도덕 그것이 처음 촌뜨기 시절의 얘기지 프로들에겐 훔처먹는
떡이 맛있고 생동감이 있다나~~~
역학에서는
윤리, 도덕은 따지지 않는다. 운세의 흐름을 볼따름이지
<<이건 양심에 꺼릴일이니 하지마
세요,
또는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가정을 지키세요>>라는
것은 불필요한 말이다.
운명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불행이 닥아오고 있으면 거기에
대한 예고를 해주ㅡ면 되고
운명적으로
만난 사람이 절대필요한 존재끼리 만났다면 그것은 참 잘만난
상대라고 해주면 그뿐이다.
혹
역학하는 사람들이 부추기는 것 아니냐고 할지모르지만
운세의 흐름대로 읽어주고 길, 흉을 가려
주면
그 다음은 자신들의 몫이다. 판단과 결정은 본인들이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
☆
☆
☆
우리
주변에 종종 볼 수 있는 경우라고 생각되는 한 여인의 경우를
들어 본다.
위에
있는 사주인데 남편과 자식하나를 둔 여성이다.
성격이
곧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그런 성격이다.
남편이
직장에 장기근속하며 가정적인데 부인에 의하면 땡~~하면
귀가하는 그야말로 땡~ 남이란다.
그러던
그 남편님이 언젠가 부터인지 몰라도 다른 여자가 있다는
것이 부인에게 노출된것이다.
부부가
그렇게 성실하고 문제가 없는 사이었는데 갑자기 멀리 떨어저있는
것같은 사이로 변해저 있
더라는
것이다.
그래도
그럴 수도 있겠지... 하며 그럭저럭 살다가 여자들 끼리
모임에서 한번은 늦게 귀가하게 되었
는데
이날 따라 남편도 늦게 들어와 미안하다고 하더란다.
그
전까지는 이 여인 모임에 가더라도 남편올 시간에 항상
미리 들어 왔는데 이 날은 공교롭게 늦게
들어오긴
했는데 남편 역시나 더 늦게 들어온 것이다.
갑자기
묘수가 떠오른 것일까? 아니면 뱃장이 라도 생긴 것일까?
오늘
모임중에 만난 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괜찮아 보인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는데 물론 그러면 안된
다고
생각하면서도 다음 모임에 다시 한번 만난다면 ?......
여기까지가 대강줄거리
결국
이 남자하고 그렇게 돼서 여기 까지 왔다는데.... 사주상으로
43세 대운에 있고 일간 합이 들어
오고
일지로는 축파(丑破)에 해당되니 집에 있으면 짜증이나고
밖에나가서 일하면 그런대로 기분이
풀리니
이중에 만난 남자 합(合)되는 기운이니 어찌 말리겠는가!
일지는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의미한다. 잠자리에서 별 재미가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 해에
만난
남자가 기운상으로 잘 맞으니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기분일
것이다.
기축
대운의 편재기운이 발동할 것인가. 집에들어오면 재미없고
그 사람만나면 편안하게 느껴져서
남편의
추상같은 벼락이 무섭긴 하지만 그 남자 가 점점좋아지니
어쩜 좋으냐고 한다.
하긴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다고 아직까지 들통안나고
여기까지 왔는데 뱃장이 보통은 아니다.
남편도
역시 남의 밭에 콩 서리를 하고 있으니 내 밭에 나락 도둑맞는
것을 알턱이 있나.
그야말로
엿 바꿔먹는데 정신팔려 솥단지 없어지는줄 모르고 있는
격이다.
☆☆ << 근데
어째 무엇이 걱정이 되시는가요? >>
저
쪽 남자가 자기 부인이 이상야릇한 눈초리로 감시하는 것
같으니 조심하자고 한다며 점점 만나는
횟수가
적어지니 정말 괜찮은가 불안하기도 하고, 아니면 저쪽
남자가 피하는 것인지 알 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다.
☆☆
올핸
그 사업 중단하셔야 합니다.
그동안
사업에 바쁘셔서 자식한테는 신경을 못쓰셨을 것 같은데
쉬는 셈치고 아이 한테나 정성을
쏟으세요.
☆☆
그렇지
않아도 아이 한테 미안해서 얼굴을 보면 민망하여 고개를
돌리곤 합니다.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군대나 가야겠다고 휴학중인데
요즘은 부모하고 말도 잘 안하고
가끔
얼굴만 보는 정도라고 한다.
자식궁에
금년에는 계미(癸未)년 천극지충(天剋地沖)하는게 어째
찜찜하다.
일간(주인공)에서
봐도 탕화살(湯火殺)이 몰려들고 대운과 세운이 충돌하면
신상에 변화가 불가피
한데
일지 축(丑) 과 대운의 축(丑) 은 남편의 묘(墓)에
해당한다.
일간(주인공)의
묘(墓)는 미(未)이니 부딪치고 깨지다가 누군가는 함정에
빠지는 것을 예고한다.
이것은
복잡하게 얽히는 상황이 되겠다.
저쪽의
남자 도 부인의 감시가 있고 이쪽은 자식이 뭔가 눈치를
채고 군대를 가려한다.
자식은
누가 뭐래도 군대는 금년 여름에 갈 것이다.
자식이
군대에 가고 나면 이 여인의 신상에 변화가 올 것이다.
그것은
사주에서 감시하는 자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 금년은
집에서 쉬십시요. 밖으로 눈을 돌리지 마시고...
그런데
그게 될까?
금이
간 쪽박은 물이새는 법, 꿰메어도 새는 쪽 박,
참고
: 아들은 군대에 갔음.
03.
8. 18
육임당 충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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