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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감정 사례 보기 (주인공의 신상은
밝히지 않습니다)
제목
: 물텀벙 사주. (사주의 주인공 남자)
일주
정(丁,
불기운)이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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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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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56 |
46 |
36 |
26 |
16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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己 |
庚 |
辛 |
壬 |
癸 |
甲 |
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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巳 |
午 |
未 |
申 |
酉 |
戌 |
亥 |
붉은
표시 : 불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록색
표시 : 나무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황색
표시 : 흙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회색
표시 : 물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백색
표시 : 쇠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감정
: 여기 사주는 감정하기 무척 조심스러운 사주의
구성이다
일간
주인공이 무척이나 힘이 약하여 운명을 헤치며 살아갈 길이
막막한 사주이다.
사주에
온통 물바다 로 되어있으니 약한 불기운으로 태어난 주인공이
의지할곳이라고는 형제밖
에없고
일지(日支)에 있는 갑(甲)목은 퉁퉁부어있어 영양가가 전혀
없다.
넘실거리는
파도에 맡긴 조그만 배와 같은 신세다.
불이
꺼지지 않기위해서는 적당한 기름이 있어야 하는데... 차라리
종관격사주라고 하면 좋으련만..
이
사주를 종관격사주로 보고 감정하였는데 주인공이 살아온
배경하고는 전혀 맞지를 않았다.
주인공
옆에 붙어있는 형제가 역시 힘이 없어 종살된 것으로 보았는데
그렇다면 형제기운에 의지
하며
살기로
하였단 말인가.
팔자가
세서 그런지 옆에 있는 형제가 같이 도우며 살자고 애원하는
통에 주저물러 앉아 살아보려
고하는데
대운의 흐름이 또 가관이다.
땅에는
물바다인데 하늘엔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으니 장마철이
계속되어 햇빛이 없는 상황이다.
주인공의
인생역정을 보면 고생으로 젊은세월 보내고 부인이 악착같이
일해서 식당이라도 하나
하면서
먹고살만 하였단다. 공사장인부를 상대로하는 현장 식당을
십여년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전적으로 부인의 역할에 의해 살아온 것이다.
명리에서
남자에게 자식은 정관, 편관이다. 이사주에서 물은 곧 자식인데
자식이 부담스럽고 짐이
되는
것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사주이다.
종합적으로
는 부인과 자식이 모두 이사주에서는 짐이되는 상황이다.
이 힘으로는 처, 자식을 끌고
갈수가
없을 정도이고 적어도 중년기 까지는 그런 사주구성이다.
45세
신미(辛未)대운에 갑자기 부인이 아들을 데리고 가 버렸다.
연락도 없이 ...
물론
재산관리는 부인이 맡아서 했으니 얼마나 되는지 남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다.
아들하나는
남아있는데 불치의 병에걸려 있는 상태다.
부부가
둘이서 아들의 병을 고치려고 노력을 해도 될까 말까 한데
어쩌라고 혼자서 아들 하나만
데리고
종적을 감추어 버렸을까.
97년
정축년(丁丑年)에 나간 부인은 후에 친정식구들이 가있는
호주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어찌되었던 이런 사주구성은 무자식이 상팔자 라고 본다.
혼자
사는게 가장 편하게 사는 방법이다.
처,
자식이 있어 아옹 다옹 살아가는 것도 재미이지만
그것도 끌고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가능하지
고통속에서
사는 것이 어디 사는 것인가.
아직
피어나기도 전에 불치의 병에 걸린 자식이 안쓰럽기만 하고
떠난 사람 생각하면 배신감만 들고
오십대
후반에야 오는 불기운이 어느정도 좋아질런지... 그나 저나
자식은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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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8. 18
육임당 충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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