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명리학 편지 <남편의 자리가 용신인 여성>

             

여성이 남성을 선택할 때....

이번에는 여성이 남성을 선택할 때를 설명하려 한다. 남성들은 참고하여 여성을 선택할 때 유효하게 이용되었으면 한다.

하지만 어디 세상에 맘에 딱 드는 사주가 쉽게 있을까 마는 적어도 비슷하기만 해도 성공이라 생각한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우선은 외모에 쉽게 이끌리게 되는데 당장은 기분이야 좋겠지만 보기좋은 꽃은 쉽게 싫증이 나는 법이다.

그러면 어떤 여성의 사주를 골라야 남자가 편안해 하면서 결혼생활이 무난할 까?

여성의 사주는 일단 약한 듯 싶은 것이 좋다. 여성은 셈세하고 친절함이 있어야 그 특유의 산뜻한 기운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여성도 사회생활을 많이하고 전문적 지식을 갖고 각자 자기분야에서 훌륭히 일을 하는 여성이 많다.

과거와는 달리 사회가 다변화 하여 사회각 분야에서 활동할 재능있는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일 것이다.

여성의 사주가 강해야 사회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하는데 그것은 꼭 그렇지 만은 않다.

극약하거나 극왕한 경우에는 어느 것을 선택하여도 적응하기 힘들것이다.

 

                                    ◈       ◈       ◈

 

 

 

時

 

     

 

    주인공 日

   

月

 

    

    年

 

 

  

  남편을 돕는

 

         

         힘

  

 

남편의 자리

 

 

관성

 

     

     ◑ 사주 팔자의 구성 그림입니다

    여자의 사주일 경우 그림 입니다

   주인공은 여성입니다. 월지 에 남편의   

   자리입니다. 그 남편의 자리에 남편이 있으면

   일단  합격이라고 봅니다.

   정해진 자리에 남편이 있으니 까요.

      위의 사주 구성에서 남편의 자리에 남편이<관성> 있다면 자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일단은 제자리

     에 앉히는데 성공하였다. 이 쯤되면 자기의 역할을 어느정도 할 것으로 본다.

     또한 주인공의 밑에 있는 기운이 남편을 돕는 기운이라고 하면 서로 상생하는 것이니까 기운적으로 잘맞는

     다고 본다. 다만 이런 경우에 사주가 너무 약하다고 판단되면 오히려 남편의 기운이 역작용으로 돌아설 수

     있기 때문에 좋다고만 볼 수가 없다.

     주인공의 기운이 조금은 약해도 상관은 없다. 여기에서 여성은 남편의 기운과 잘 어울린다고 하면 남편에 대

     한 예의가 있고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을 스스로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예를 들어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돈이 없으니 친정에 가서 적당히 구실을 대고 돈을 빌려와서 남편

     사업자금을 대주는 능력을 말하는 것은 절대아니다.

     부부사이란 돈과 재물 이전에 신뢰가 있어야 하고 서로 부족한 것을 메꾸어가며 살아가는 것이 참된 부부이며

     몇십년을 살아도 변치 않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때론 어려울 때 친정에 가서 돈을 빌려서 일을 도모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행위일뿐 여기서 의미하는 여자의 능력과는 거리가 멀다.

     남자의 입장에서 여자가 능력이 있고 활동적이어서 남편을 편히 살게하여 주는 것을 원한다면 이런사주를 고르

     면 안되고 돈많고 명이 짧은 여성을 골라야 할 것이다.

     편견이 없는 사주구성을 갖고 있어야 여자로서 자기의 할 일을 능히 할 것이므로 남자 또한 그에 상응하는 역할

     을 하게 될 것이다.    

     여자사주에서 남자의 역할을 한다고 하여 여자는 놀고 먹는다고 보면 이 또한 착각이다.

     남자의 역할에 충실한 여자의 사주는 센스와 감각을 어느 정도 갖추게 되니 상대성이라는 말 그대로 앞에서 끌

     고 뒤에서 밀어주는 견인 역할을 무난히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완벽한 사주구성은 좀 처럼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어느정도 균형이 맞고 대운에서 때를 이용한다고 보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남편은 남편의 역할을 하고 아내 또한 아내역할을 한다면 서로 무엇을 해야할지를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 것이

     다.

     혹시 여성이 직장여성이라해도 그 역할에 충실하며 가정을 이끌어가는 역할도 절대로 게으르지 않을 것이다.  

     자식을 기르는 일도 가정을 이끌어가는 일도 부부간 서로가 힘을 합하여 무난히 가꾸며 살아갈 것이다.

     서로 손해본다고 생각지 않을 것이다.

     부부 사이라도 서로가 손해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면 이부부는 균형이 맞지 않는 사이라고 볼 수 있

     다.

     이해가 앞선다면 우선 이런 사주의 구성을 택하면 서로가 손해다.

     결과가 나쁠 때면 정은 멀리 떠나가고 계산적이기 때문이다.

     균형이란 말을 많이 쓰게되는데 사주구성은 균형이 생명이다. 균형이 맞지 않으면 어딘가 병이 있게 마련이고

     그 병은 약을 구해야만 치료할 수가 있다.

     여자나 남자 모두 균형이 맞는 사주구성이 되어야 편견없는 사고방식을 갖게된다.

     평등사회일수록 서로 잘 어울려야 순항 할 수 있으니 모쪼록 남성들은 참고 하시도록....

     

                                                           03. 12. 2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