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명리학 실전격국론<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인격(正印格)과 편인격(偏印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 命  庚  乙  丙  癸   (午未)                                                   균형. 4.0(4.05)  陰陽: - 3.2

              辰  酉  辰  卯                                                     편인격(偏印格)   

                                                                                         用神: 金 土.   음양용신: 陽

     대운 8                                                                            忌神: 水 木.    閑神: 火

     庚 辛 壬 癸 甲 乙                                                             丁壬: 천월덕합귀인:  亥: 역마.

     戌 亥 子 丑 寅 卯                                                              子申: 귀인.     午酉: 도화

                   1. 본명은 봄의 을목(乙木)으로 왕성한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계수(癸水) 투간(透干)되

   어 편인격(偏印格)이다.

   공부도 편인격(偏印格)에 걸 맞는 대학교수가 되었다. 다만 편인(偏印)은 편재궁(偏財宮)에 있어 약해지

   고 지지(地支)로 설기(洩氣)되며 병화(丙火) 옆에 있으므로 세력이 매우 약한 조건이므로 편인격(偏印格)

   의 영향이 주인공에게 얼마나 작용하는 지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명에서 월지(月支) 정재(正財)와 시지(時支) 정재(正財)는 일주(日柱)와 합입(合入)되고 시간(時干)의

   정관(正官)이 간합(干合)하여 상관(傷官) 정재(正財) 정관(正官) 편관(偏官)이 주인공과 매우 유정 친밀

   한 관계가 되었다.

   그런데 년간(年干)의 편인(偏印)으로 일간(日干)이 진입하려 하면 월지(月支)와 시지(時支)가 공망(空亡)

   되고 있는데 시지(時支) 월지(月支)는 일지(日支)와 합되므로 년지(年支)가 공망(空亡)되는 상황으로 변

   해 버렸다.

   이는 년지(年支)가 공망(空亡)되는 것이며 록신(祿神)과 편인(偏印)이 일간(日干)에게 배척하는 관계가 된

   다.

   편인격(偏印格)이 주인공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의미다. 결론은 월주(月柱) 일주(日柱) 시주(時柱)

   는 하나가 되고 년주(年柱)는 격리되는 명(命)이다.

 

   교수직에 있는 명(命)이다.

   명예를 중시하고 살아가며 나이 45세가 되도록 미혼(未婚)이다.

   편인격(偏印格)이면 보수주의적(保守主義的)인 면이 강한데 본명에서 정관(正官)이 간합(干合)하고 상관(

   傷官)도 유정하여 중도보수주의적 실용주의다.

   본명이 혼인이 늦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편인격(偏印格)이 제대로 작용하면 혼인이 조금은 일찍 이루어 져야 한다.

   그러나 정 반대로 중년의 나이가 다 되도록 뻔질나게 맞선을 보는 중이다. 이런 여자 저런 여자 - 소개가

   들어오면 그때마다 맞선을 본다.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어 오다가 이제는 혼인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많아지고 있는 중이다.

   월지(月支) 정재(正財)는 일지(日支)와 합하고 년지(年支)와는 육해(六害)를 한다. 이는 부모님과 마찰이

   있는 여성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여성은 부모의 능력에 은근히 관심이 있으며 얻어낼 것이 있는가...에 대해 마음이 가 있는 여
   성이다.

   또한 만나서 교제를 하면 부모에게 마음에 들지 않아 반대에 부딪치는 여성이다. 따라서 월지(月支)의 여

   자는 부적합하다. 때문에 시지(時支)의 정재(正財)와 결혼을 해야 한다.

   그래서 나이가 중후(重厚)하게 들어야 가능하다. 만약 월지(月支) 정재(正財)와 인연이 되는 나이의 범위

   에서 혼인을 하면 반드시 실패를 하게된다.

   본명은 늦은 나이에 혼인을 해야 하는 것이 운명적이다.       

   45세 전후(前後)에 혼인이 적당하다.

  

   혹자(或者)는 늦게 결혼하는 이유를 특히 신강(身强)하거나 신약(身弱)하거나 원진(元嗔)살이 있거나 정

   편재혼잡(正偏財混雜) 등 등.... 을 기준으로 하지만,

   남자는 일지(日支)가 길하면 혼인을 서두르는 것이 좋고,

   여자는 월지(月支)가 길하면 서두르는 것이 좋은데 이와 반대면 늦춰야 한다.

 

   총론

   본명에서는 일간(日干)의 세력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정재(正財) 정관(正官)이 일주(日柱)와 합하여 유정 친밀하다.

   일간(日干)의 균형은 특별하게 억부용신(抑扶用神)을 가리지 않는다. 음양(陰陽)도 균형이 되었다.

   그러나 본명에서처럼 불용(不用)할 수밖에 없는 불가분의 조건이 되는 명(命)이면 호(好) 불호(不好)의

   기준이 있게 된다.

  

   일지(日支) 편관(偏官)은 정관(正官)의 특성을 함께 내재하고 있으며 시간(時干)의 정관(正官)이 합되어

   원리원칙성이 강하다는 것이 특징적 마음이다.

   따라서 배우자(配偶者)를 선택할 때 어느 여성을 선택할 것인가를 분석하는 것은 본명이 기준을 까다롭

   게 한다고 판단한다.

   여자 두 명이 일주(日柱)와 모두 합된 것은 양손에 떡을 쥐고 어느 것을 먹을 것인가... 망설이고 있는

   것과 같다.            

   그래서 여성에 대한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 아니냐? 하고 의심하게 되는데 다만 두 여자를 놓고

   저울질한다면 시지(時支)의 여성을 택하게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 이유는 앞에서도 보았듯이 우선 격(格)에서 보아 월지(月支) 여성이 먼저 공망(空亡)되고 다음이 시

   지(時支)의 여성인데(순서로 본 다면) 월지(月支)의 여성이 격(格)과 육해(六害)를 하게 되어 이 여성을

   선택하면 마음이 편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물론 주인공이 의도적으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혼인에 관한 여자 관계가 어디에서 이

   유가 발생하게 되어 인연의 끈이 연결되지 못하는 것이다.

 

   좀더 구체적인 마음을 들여다보면 앞에 월지(月支)의 여자와 혼인을 한다면 주인공은 "만약 지금의 여자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어떤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을까?"하는 생각이 늘 가슴속에 있게 되고 그러한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외부에서 보게 되거나 이런 저런 일로 마주치는 여성을 마음속에 일시적으로 배우자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  

   시지(時支)의 여자와 혼인을 하게 되면 "지금의 처(妻)와 결혼하려고 기다려 왔었나?"하는 마음과 스쳐 지

   나갔거나 맞선을 보았던 그 여성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앞에서 "여성에 대한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과 비슷하다.

   그렇다. 본명은 여성에 대한 생각은 하나로 완전하게 끝이 아니고 다른 하나의 마음도 항상 갖게 된다.

   운명적 특성이기도 하지만 이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부부생활 중에서 상대방 배우자에게 어떠한 느낌으로 비춰질지는 여기에서 논(論)하기는 그렇고 반듯이

   상대 처(妻)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남편의 마음이 자신에게 100% 향한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 할 것이다.                                                  

   관살(官殺)과 정재(正財)가 잘 다듬어진 남명(男命)은 여자,

   처(妻)의 입장에서는 피곤한 스타일이지만 상관(傷官)의 특성을 잘 이끌면 남편의 마음을 혼자 차지하는

   기회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본명은 언변이 보통 이상의 수준이 되고 강의를 잘하는 교수다.

   이론(理論)과 현실(現實)의 관계를 잘 이끌어 가는 스타일의 교수라는 것은 본 명(命)에서처럼 장점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편인격(偏印格)이 학술적인 특성이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이치적인 것을 잘 추구하는 능력은 관살(官殺)

   의 특성이고 꼼꼼하면서 이상을 잘 표현하는 것은 정재(正財)와 상관(傷官)의 특성이다.

  

 

                                                                                                                                 발췌 m051215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0월달 초 여드레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