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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인격(正印格)과 편인격(偏印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己 丁 庚 丙 (申酉) 신약 2.7(3.87) 陰陽: - 0.4 酉 丑 寅 子 정인격(正印格) ○ 用神: 火 木. 음양용신: 陰 대운 3 忌神: 金 土. 閑神: 水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丙辛丁壬: 천월덕합귀인. 亥: 역마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酉亥: 귀인. 午申: 도화 본명은 운수회사를 운영하다가 병술(丙戌)년 여러 가지 사정이 좋지 않아서 양도 를 하였다. 사오미(巳午未) 남방화운(南方火運)에서 돈을 많이 벌었고 부동산(不動産)도 많이 사 놓았는데 노조(勞組)가 설립되고 파업을 일삼고 운영이 어려울 때마다 사놓았던 부동산을 팔아서 메 꿨지만 이제는 남은 것이 없을 정도로 어려워졌다. 이제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 가를 고민 끝에 찾아온 것이다.
1. 현재 운수업회사 동업자 관계. 이견충돌로 불편한 관계가 계속. 많은 빚을 지고 있다. 정리해야 할 것인가? 유(酉) 대운(大運)은 공망(空亡)이고 일지(日支)에 합(合)되어 오고 반공망(半空亡)이다. 유(酉) 재성(財星)은 기신(忌神)이다. 기신(忌神)이 일지(日支) 합(合)되면 더 흉하다. 68세부터 사업은 어렵다. 즉 3년 전부터 곤두박질이다. 병술(丙戌)년 5월에 디스크로 인해 척추 대수술을 받았다. 일지(日支)는 흉하고 병(丙)은 경(庚) 정재(正財)를 극한다. 즉 대운(大運) 유(酉)는 일지(日支) 합(合)하여 흉이 가중(加重)하고 소운(小運) 병(丙)은 원명(元命)의 정 재(正財)를 극한다. 태세지(太歲支) 술(戌)은 일지(日支)와 형(刑)을 한다. 건강도 재물도 모두 흉하다. 사업체를 정리하는 것 이 좋겠다.
2. 언제쯤 정리될까? 지금 다른 곳에서 싸게 넘기라 하는데.... 병술년(丙戌年) 모두 정리하였다.
그리고 본명은 지방에 매매로 나와있는 운수업체를 알아보고 한곳을 인수하여 운영하였다. 그러나 자본금이 넉넉하지 않아서 얼마 가지 않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빚으로 운영하기도 하였다. 본명은 사업가다. 자신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운을 보는 필자가 가라는 곳으로는 가 지 않고 자신이 보고 좋다고 판단하는 곳을 선택하여 결정하였으나 결국은 고전하는 곳을 선택하여 후회를 하게 되었다.
총론 편재격(偏財格)의 직업이 운수회사 사장이었다. 다만 대운(大運)이 길할 때 돈을 벌고 사유축(巳酉丑) 금운(金運)이 올 때부터 손해가 많은 운영이었다. 노조(勞組)가 생기고 파업이 가능하였을 때 단체노조가 힘이 생겨 일을 하지 않고 먹을 것만 달라고 하니 본 명도 운영자로서 늘 피해를 입었다. 노조는 악법이라고 하였으나 악법도 법이다. 본명이 월간(月干) 경(庚) 정재(正財)를 포기하고 시간(時干)의 편재(偏財)를 선택하였던 명(命)이다. 정재(正財)는 처(妻)이고 편재(偏財)는 애인(愛人)이다. 부인은 15년째 별거중이다. 그래서 정이 별로 없다. 부인은 차가운 사람이다. 남편에게 서비스 적인 것이 없고 늘 바라만 보는 스타일이다. 재 결합을 원하고 있어 도 본명이 원하지 않아서 늘 유보적이다. 부인은 언제나 같이 합할 것인가를 기다리다가 지쳐가고 있다. 본명이 부인을 원하지 않은 까닭이 있다. 바로 애인 편재(偏財)가 가깝게 있는 것이다. 공망(空亡)된 유금(酉金) 편재(偏財) 애인이다.
편재(偏財)는 남편도 있다. 남편은 장기적인 병환에 있어 남편구실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두 사람은 곁으로 는 친구이고 마음은 부부간이다. 둘이서 잠자리에 들면 여보, 당신이요, 외부에서는 친구처럼 보낸다. 본명이 왜 이러한 애인에 집착하는가? 자신 혼자 사업하기에도 벅찬데 애인에게 들려줄 돈이 어디에 있는가? 마누라 줄 돈은 없어도 애인 고급 옷 사줄 돈은 있는 것이 숨어서 재미를 보는 스캔들연인이라.... 했다. 두 사람도 후자(後者)에 속한다. 돈이 궁한데 만나면 기분에 따라서 써야 한다. 애인 앞에서 돈 궁한 처세는 하지 못하는 것이 왕년의 잘 나가 던 사장님의 자존심이라... 본명도 여자 측에서 용돈 달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편하게 대하는 사이라고 하였지만 어찌 남자가 여자 몸 을 수색하고 빈 손으로 모텔 방을 나가게 하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그렇다면 다음 번에는 돈부터 받고 몸수색하라는 조건이 붙게 될 것은 뻔한 노릇. 남자가 그 정도는 귀신이지 사업하는 사람 치고 방 싸롱 안 가본 사람이 있나, 방 싸롱에서 아가씨들이 뭘 가 르쳐? 안 배웠어? 제기랄 그럼 바보지. 아가씨들이 뭘 안다고 입 놀리는 것 보면 서울 안 가본 도사다. 본명이 여자에게 돈을 주면서 즉 생활비를 어느 정도 대 주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남자란 돈 벌어 잘 살 생각 안하고 지금의 그저 몸수색에 빠져서 놀아나는 꼴이란? 남자란 동물은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그래서 열 계집 마다하는 남자 보았는가? 라고 하였던가...
본명은 빚 얻어서 회사 운영하다가 그 돈도 바닥이 날 때 다시 찾아 왔단다. 육임당에서 좋다고 하였었던 방향에 가보니 그 회사는 쉬는 차 없이 모두 다 나가서 운행을 하더란다. 그런데 자신이 좋다고 판단한 곳의 회사는 차가 몇 십대 되어도 놀고 있는 차가 반이 넘는다나.... 그러니 돈이 들어오나? 뒤늦게 후회한들 배 떠난 뒤 손 흔드는 격이다. 그래서 부적(符籍)이라도 써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여 정성을 다하여 부적(符籍)을 써줬다. 부적(符籍)써서 된다면 몇 백장이라도 갖다 부치지.... 한 두 장만 부치겠나? 본명은 남자가 사장 질 한번 하면 여자가 주위에 은근 슬쩍 붙어주니 그 여자들이 모두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 는데 금전 빨아먹기 위해 붙어주는 꽃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m060811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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