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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재격(正印格), 편재격(偏印格), 종재격(從財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甲 癸 丙 丁 (寅卯) 신강 0.0(0.0) 陰陽: + 20.6 寅 丑 午 未 종재격(從財格) ○ 用神: 火 木. 음양용신: 陰 대운 4 忌神: 水 金. 閑神: 土 庚 辛 壬 癸 甲 乙 丙寅: 천월덕합귀인. 亥: 역마 子 丑 寅 卯 辰 巳 卯巳: 귀인. 午: 도화 본명은 일간(日干) 계수(癸水)가 여름 염천(炎天)의 계절에 태어나 수기(水氣)와 인성(印星)은 없고 재성(財星)과 식상(食傷)이 왕성하다. 따라서 본명은 종재격(從財格)의 팔자로 살아간다. 막내로 출생하였고 대학을 나왔다. 부모는 사업 실패하여 어려웠다. 생활은 그저 보통의 수준이었다.
직업: 금년에 경매과로 갈까 하는데 1년 더 현 부서에서 근무하면 공부도 더 하며 그런 다음 경매과로 옮길 예정.... 그런 다음 승진하면 사울 외곽으로 등기소장 정도 한 다음 법무사를 할 예정. 축(丑) 살(殺)을 용(用)하는 것은 재관(財官)을 용(用)하는 종격(從格)이다. 년주(年柱) 월주(月柱) 일주(日柱)가 동순(同旬)이다. 시주(時柱)에서는 일지(日支)가 공망(空亡)이다. 1. 술을 많이 마신다. 음주 운전으로 많이 힘 들 었다. 임오(壬午)년에 음주운전 피해 많았다. 2. 부인의 말은 건물 아파트 등의 부동산을 몇 개 사두었다. 2007년 하반기 경매과로 옮겼다. 정해(丁亥)년. 편재(偏財)이며 길신(吉神)이고 해(亥)는 시지(時支) 인해(寅亥)합 되어 공망(空亡)되어 일간(日干)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
총 론 옛말에 보리쌀 서 말이면 처가(妻家)살이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 정도로 능력이 있다면 혼자 살아갈 생각이라는 의미가 되겠다. 본명은 정말 미련 없이 종재(從財)하는 팔자다. 지지(地支)에 뿌리가 되는 것들이 붙잡고 늘어져야 하는데 겨우 일지(日支)에 신금(辛金) 계수(癸水)가 조금 있어서 미련 을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나 본명은 주위에 미련을 버리라고 부추기는 님들이 너무 많아서 혼자 그냥 종재(從 財)를 해버렸다. 본명에서 재물로 가는 길도 잘 나와 있고 하지만 다만 공망(空亡)된 길이라서 아쉽기는 하다. 기왕이면 큰 튼튼한 길이었으 면 좋았으련만.... 가끔은 술 먹고 휘청거리는 길이 되어 아무래도 본명은 자신이 잘 찾아 들어가는 길이 아닌 것으로 보이니 부인(婦人)이 신 경 좀 써야 겠소. 아니면 다른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라 착각해야 하겠으니 말이요. 본명에서 상관(傷官)이 시간(時干)에 있으며 시지(時支)는 공망(空亡)이다. 시지(時支)에 있는 상관(傷官)은 폼이 있는데 시간(時干)에 있는 것은 폼이 말이 아니라오. 이름은 상관(傷官)이라고 하지만 잘 못 폼잡다가는 깡통 폼 잡고야 마는 겁살(劫煞)의 폼이니까요.
다만 이러한 폼이 망가지려 들면 한순간이요, 반나절 겜 이라오. 그러나 공(功)들여 쌓아온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것은 소주 반병에 음주운전 수치도 나오지 않은 것을 가지고 뭇사람들이 이리저리 씹어 대니 어쩌겠소, 음주운전은 음주운전인 것을....
그런데 필자(筆者)가 왜 이렇게 운전대에 대해 필설(筆舌)을 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좀더 지금까지 같이 공부를 해 왔던 님 들이라면 어느 정도 눈치 정도는 깟 을 터인데 아직도 까지 못하였다면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지요. 일주(日柱) 계축(癸丑)에서는 인(寅)이 공망(空亡)이고, 시주(時柱) 갑인(甲寅)은 일지(日支) 축(丑)이 공망(空亡)이다. 1급 상순(相順)이라고 해도 서로 보기 싫어하는 관계가 되어 원수지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남은 여생을 가 야 하는 길인데 어째 뜨악하기 그지없다. 서로 믿지 못하는 불신을 하는 관계란 이야그다. 가는 길을 잘 깔아놓았는데 어딘가 믿지 못하는 구석이 있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가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되니 임금 님 밥상에 독(毒)이 들었나 아니 들었나를 보고 수저를 넘기는 것이나 무엇이 다르랴!
상관(傷官)은 일정한 틀을 버리고 자유분방 스럽고 편하게 가는 길이고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남은 인생 자유설계하면 서 가는 것이거늘 왜 이리도 불편하게 느껴지는고, 어이 마누라야 앞 길 좀 봐라. 무엇이 방해되는 것이 있는가 말이다. 어이 영감탱이 무엇을 보란 말이요, 지금까지 하루도 빼지 않고 보아 줬거늘 또 무엇이 못 마땅하여 시켜 먹는단 말인가? 아직도 시켜 먹을 것이 남았는감! 평생을 부려먹었으면 되었지! 지겹지도 안수? 하긴 여편네 부려먹은 것이라면 이골이 난 본명인데 인생 뒷전에 와서 또 무엇을 시켜 먹을 라고 불러 댄다냐.
본명은 취미생활이 그 무엇이냐? 골프라나? 무엇이라나? 하긴 골프라고 하면 이해는 되지. 상관(傷官)이 골프라.... 식신(食神)은 식재(植栽)이니까 당연하겠지. 갑목(甲木) 상관(傷官)은 바둑 아닐까? 몽둥이 들고 설치는 것이 꼭 파리채 들고 설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네. 그래서 파리채 들고 다니는 폼 유지비가 좀 들 것 는디? 마누라가 사 놓은 부동산 조금씩 팔아서 쓰면 한동안은 가것 는데.
경자(庚子) 대운(大運)이 본명에게는 운명처럼 기다리고 있다. 어디로 빠져나가야 할까? 방법은 있다. 마누라가 하자는 대로하면 된다.
m070203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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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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