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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식신격(食神格), 상관격(傷官格), 종아격(從兒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丙 乙 丙 丁 (子丑) 신약2.2.(4.5) 陰陽: +33.0 戌 卯 午 未 상관격(傷官格) 用神: 木 水. 음양용신: 陰 대운 6 忌神: 火 土. 閑神: 金 壬 辛 庚 己 戊 丁 丙辛寅亥: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子 亥 戌 酉 申 未 子申酉亥: 귀인. 卯子巳: 도화 본명은 오월(午月) 천간(天干)에 병정(丙丁) 화(火)가 모두 나타나있으며 상관격(傷官格)인데 극관지명(剋官之命)이다. 인성(印星) 수기(水氣)는 발현하지 못하였다. 신약(身弱)하며 병오(丙午) 염천(炎天)의 화기(火氣)가 도를 넘었다. 양기(陽氣)는 33.0 이 된다. 인성(印星)은 모두 다 어디를 갔나? 인성(印星)이 있어야 살아갈 텐데? 대운(大運)의 흐름을 보면 관성(官星)의 운으로 흐 른다. 어쩌자고 관성(官星)으로 가는가? 상관(傷官)이 독(毒)이 오른 채로 그물을 치고 관성(官星)이 오기를 기다리는데....제발 오지를 말아라. 아는 체 하지 말고 그냥 제발 지나가라.... 상관격(傷官格)에 견관(見官)이면 흉함의 깊이를 알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정관(正官)은 근처에도 오면 안 된다. 근처에 오기만 하면 상관(傷官)이 냄새를 맡아 찾아내게 된다. 확인 사살까지 하는 독(毒)한 종족이다. 죽기 싫으면 오지 말아라.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보았지?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상관(傷官)은 후각(嗅覺)이 하이에나 만 큼이나 발달하여 300리 정도 떨어졌어도 그냥 한번에 맡는다. 절대 실수란 것은 없다. 이 종족은... 말이다. 코뿐만이 아니고 이빨이 얼마나 강한지 한번 물으면 뼈가 으스러지고 부러지고 바스러지는 정 도로 턱의 힘이 강하다. 사자의 턱 봤지? 그래 바로 그 턱이야.... 상관(傷官)은 오죽하면 관(官)을 바스러트리는 의미로 상할 상(傷)자를 써서 관(官)을 부셔 버리겠나? 말이 부시는 거지 그게 어디 부시는 거야. 아주 박살을 내는 것이지. 잔인할 정도로.....
이 주인공이 극관지명(剋官之命)의 팔자다. 무슨 뜻이냐 하면 여자 팔자에 관(官)은 남자지, 남편이지...그러니까 남편을 잡아먹는 식인종이다. 그 말야. 그러면 필자(筆者) 양반 극관지명(剋官之命)의 여자는 남편 잡아먹는 팔자네요.... 그렇죠? 그래 그런 뜻이지.... 이래나 저래나 의미는 동일한데.... 서방 잡아먹는 팔자지, 여자가 들으면 기분 나쁘겠다. 말을 좀 순하게 해야겠네, 정말이지 이런 글 쓰면서 당사자가 보고 나서 머리에 뚜껑 열리면 찾아와서 내 머리 채 잡고 한 번 휘두르면 난 저 멀리 서울 역 너머로 날아가 버리거든. 그렇게 멀리 날아가서 산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아마 아직 까진 없을 걸. 좌우지간에 본명을 악의적으로 부르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극관지명(剋官之命)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겠다.
상관(傷官)계통에 소문이 다 났을 거야. 그 동네는 워낙 입이 싼 사람 들이 많이 사는 동네거든. 입 뿐이야 그 동네는 비밀을 말하지 못한다니까, 워낙 비밀을 탄로 내는 데는 일등 감들이거든. 누가 먼저 탄로 내는 가가 문제야. 늦게 내면 벌금이 200만 달러씩이라 나? 그래서 못사는 동네가 서로 알면 먼저 특종 터뜨리기야.... 그래서 그 동네 유명한 칼럼이 살고 유명한 기자가 살고 있다고 한데.... 기자가 산다고 하면 이해는 되네. 기자는 특정 픽션을 먹고사는 동물이니깐. 넌 픽션을 다루다가는 그 동네에서 멍석말 이 당해 죽고 말거든 어차피 이래 죽으나 저래죽으나 마찬가지이니 특정 터뜨리고 마는 거야. 이런 동네 어귀에 정관(正官)이 어슬렁대다가는 어느 총에 맞아죽는지도 모르게 그냥 저승 감이지. 하여간 검은 옷 입고 폼잡고 있는 그럴듯한 남정네나 여편네를 보면 무조건 줄행랑 처야 돼, 그런데 어디로 줄행랑을 치남, 어디로 치냐구? 그것두 가르쳐줘야 하나? 방향은 무조건 공망(空亡)방위로 뛰라구. 그곳을 튀면 뛰어난 하이에나라고 해도 어림없어 못 잡아. 보여야 잡지. 냄새도 없지 종적도 없지 그러면 하이에나도 무조건 그 자리에서 두손들고 말 거야.
남편과 헤어지지도 못하고 자식 때문에 살고 있다. 남편이 이혼을 해주지 않는다. 본명은 밤에 태어났다고 하는데 얼굴이 술시(戌時)의 상(象)이다. 본명에서 상관(傷官)이 운집하고 인성(印星)은 없으며 양기운(陽氣運)은 매우 왕성하다. 희용신(喜用神)은 오직 인성(印星)이다. 년지(年支) 월지(月支)는 지합(支合)하고 일지(日支) 시지(時支) 지합(支合)하여 년주(年柱) 월주(月柱)는 동순(同旬)이 고 이때 일지(日支)가 공망(空亡)이다. 또한 시주(時柱)에서는 월지(月支) 년지(年支)가 공망(空亡)이니 본명은 년지(年支) 월지(月支)로 입궁(入宮)을 하지 못 한다. 남편과는 고액살(苦厄殺)에 해당하고 극관지명(剋官之命)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신비할 정도다. 남편은 열심히 일을 하지만 집에 돈을 들여오지 못하고 좋은 때가 없었다. 그래서 항상 불만이다. 경오(庚午)년에 혼인하였다. 남편에게 이혼을 하자고 해도 불응이다.
본명은 지금 미용을 배우고 있다.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은 좋은가? 미용은 창의력이나 손재주가 있어야 하는데 본명은 창의력은 좋다. 그래서 그냥 해도 된다. 다만 기초부터 충분하게 잘 배 워야 한다. 해(亥) 대운(大運)에서 써먹어야 한다.
본명이 극관지명(剋官之命)이 되어 남장 대해 부정적(否定的)이라고 보는데 시지(時支)에 신금(辛金)이 있어 애인을 둘 팔자다. 실제 본인은 다른 남자가 있었다고 한다. 다른 곳에서 자신의 팔자를 보고 남자가 줄을 섰다고 하였단다. 극관지명(剋官之命)이 무슨 남자가 줄을 서는가? 충암이 주인공의 팔자는 지금의 남편과 끝까지 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고액살(苦厄殺)이고 시지(時支)의 남자가 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월지(月支)로 입궁(入宮)이 되지 못하고 파(破)를 하는 것은 흩어 지는 것이고 훗날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한다. 본명은 의아해 한다. 남편과 이별을 한다고 하니 정작 그것에 대한 부담인가 보다. 정말 남자를 만날 수가 있겠느냐고 하면서 의문을 가진다.
신약(身弱)하고 상관(傷官)이 왕성하여 미래주의 자이며 쉽게 싫증을 내는 스타일이다. 안색은 검붉은 색이며 나쁜 색이다. 키는 적은 편이고 얼굴의 용모는 둥글넓적하다. 남자들이 호감을 가지는 상은 아니다. 얼굴도 검붉어서 더욱 그렇다.
2011 신묘(辛卯)년 병신(丙辛)합하여 살거(殺去)하여 부담이 되지 않는다. 묘(卯)는 대운(大運)과 합하고 일간(日干)의 록신(祿神)이다. 보통의 운기(運氣)에 속한다.
2007 정해(丁亥)년은 어떻게 보냈는가? ┗ 그 해 남편이 동업한다고 하면서 큰 실패하고 엄청 힘들었다.
m110427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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