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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식신격(食神格), 상관격(傷官格), 종아격(從兒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癸 丙 庚 壬 (午未) 신약 2.1(4.32) 陰陽: -11.0 巳 戌 戌 子 식신격(食神格) 用神: 火 木. 陰陽: 陽 대운 5 忌神: 土 金. 閑神: 水 甲 乙 丙 丁 戊 己 丙辛: 천월덕합귀인. 申: 역마 辰 巳 午 未 申 酉 酉亥: 귀인. 卯: 도화 본명은 술월(戌月) 월간(月干)에 편재(偏財)가 있어 식신생재격(食神生財格)이라고 할 수도 있다. 또는 희용신(喜用神)을 겸한 이름으로 격(格)을 정한다면 식신생재용인격(食神生財用印格)이라고 해도 된다. 다만 목화(木火)를 희용신(喜用神)으로 하지만 인성(印星)은 명(命)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지(時支)의 비견(比肩)에 의지 할 뿐이다. 본명은 가을 병화(丙火) 서쪽으로 멀리 기우는 태양으로 태어났다. 흐리고 음침하여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와도 흡사한 사주팔자의 모습이다. 태양은 힘을 다한 듯 희미한 모습니다. 목화(木火)를 희용신(喜用神)으로 하고 음기(陰氣)는 왕성하다. 본명의 직업은 학원을 운영하면서 외부로 강의를 다니기도 한다. 인터넷 사이트 개설 강의와 더불어 교육을 전문으로 한 다.
격(格)의 이름으로 보면 사업도 하고 돈도 벌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명(命)이라고 해야 하지만 격(格)을 감당할 수 없는 조 건이 되었다. 본명의 전공은 서양미술과 유아교육을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은 편재(偏財) 식신(食神) 상관(傷官)의 특성이다. 사업을 하는 때가 좋고 나쁘고 간에 젊은 나이에 비해 활동을 많이 하고 포부도 크다. 그러나 대운(大運)의 흐름이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사업을 하는 입장으로서는 고전을 하게 된다.
정미(丁未) 대운(大運) 공망(空亡) 어려움이 심각하다. 몸이 부서지도록 움직이지만 난망 할 뿐이다. 이 5년의 기간은 겁재(劫財)가 힘이 될 만하지만 정임합(丁壬合)하여 실제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 2005 을유(乙酉)년 정인(正印) 희용신(喜用神)이어서 기대를 하였는데 명(命)의 경(庚)과 합거(合去)하게 되어 오히려 기대가 실망으로 돌아 서는 운기(運氣)다. 본명의 모친(母親)이 학위를 취득하여 본명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며 도움을 주리라고 기대를 하였으나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아서 실망으로 보냈다.
2006 병술년(丙戌年) 비견(比肩)이 입명(入命)하여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는 셈이다. 술(戌)이 삼위(三位)로 묘(卯)를 암합(暗合)하는 묘미(妙味)가 있다. 명(命)에 인성(印星)이 없어 암합격(暗合格)의 성립 이 된다. 모친(母親)의 도움으로 큰 고비를 넘기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총 론 본명에서 식신(食神)이 왕성하고 재성(財星)과 관살(官殺)이 왕성하다. 인성(印星) 희용신(喜用神)은 나타나지 않았고 시지(時支)의 록신(祿神) 비견(比肩)은 무력하기만 하다. 매우 신약(身弱)한 명(命)이다. 희용신(喜用神)보다 격(格)이 주인공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어 주인공은 격(格)을 따라가는 길을 택하였던 경우다. 이처럼 왕성한 격(格)이 주인공에게 미치는 영향이 강하게 되어 미술(美術)을 전공하고 유아교육(幼兒敎育)을 전공하게 된 것이다.
본명에게 관살(官殺)은 기신(忌神)이다. 월지(月支) 관궁(官宮) 역시 기신(忌神)이다. 월지(月支) 일지(日支)는 배척하는 사이다. 따라서 가정에서 부부간의 사이는 늘 벽이 존재하며 실제 살아가는 모습도 주말부부로 살아왔으며 또한 남편은 해외로 유 학을 가고 본명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피스텔 등... 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생활을 하면서 살아오고 있다. 보통의 여느 부부처럼 일정한 주거 공간을 마련하여 살아오지 않았다. 자신은 늘 바쁘게 살아오면서 부군(夫君)의 얼굴 보 기 힘들 정도로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 기반을 잡은 것도 아니고 아직도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발췌m050708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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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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