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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식신격(食神格), 상관격(傷官格), 종아격(從兒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甲 己 丙 丙 (子丑) 신강 4.5(4.5) 陰陽: +17.8 戌 未 申 申 상관격(傷官格) 用神: 水 木. 陰陽: 陰 대운 4 忌神: 火 土. 閑神: 金 庚 辛 壬 癸 甲 乙 丁壬戊癸: 천월덕합귀인. 申: 역마 寅 卯 辰 巳 午 未 子申: 귀인. 子申: 도화 본명은 신월(申月) 기토(己土) 일간(日干) 병화(丙火)가 잘 생(生)해주어서 기운은 있으며 토금 상관격(土金傷官格)이다. 신강(身强)한 명(命)으로 보며 갑(甲) 정관(正官)과 간합(干合)하여 관궁(官宮)은 파궁(破宮) 이 되었고 합되어 정신력에서 문제가 있다. 이러한 상관격(傷官格)을 가상관격(假傷官格)이라고 한다. 월지(月支) 신금(辛金) 지장간(支藏干) 임수(壬水) 정재(正財)는 암암리에 공망(空亡)에 해당한다.
본명이 20대 초반에 회사 상관(上官)에게 강간(强姦)을 당했다. 그런데 혹시 그것을 이유로 간부가 잘해줄까 생각해서 참았는데 결국은 이용을 당하였다. 모친(母親)과 형제 자매에게 돈 주어서 결국 자신도 그렇게 어렵게 되었다. 대운(大運)의 흐름을 보면.... 1. 본인은 강간(强姦)당하고 그 후 남자를 거부한다. 2. 임(壬) 대운(大運)에 돈을 좀 벌고 진(辰) 대운(大運)에 나가기 바쁘고 신(辛) 대운(大運)에 망치기 시작. 묘(卯) 대운(大運)? 갑(甲)의 힘이 되는데 세운(歲運) 병술(丙戌)과 대운(大運) 세운(歲運)이 모두 천지합(天地合)되어 묶인다. 태세(太歲) 술(戌)과 일지(日支)가 형(刑)되면 갑(甲) 관(官)이 질서. 법인데 이를 어기게 되니 법 때문에 고통을 받 는다. 갑(甲)은 용신(用神)이다. 무엇을 했으면 좋을까? 미용 피부관리 자격증을 따고 싶은데.... 임수(壬水)가 길하여 정재(正財)이니 건강, 몸, 맛내고 멋을 내는 일이 길하다. 본명은 수지침을 배웠다. 갑(甲)이 일간(日干)과 합하여 자격증이나 규격화된 것이 길하다. 현재 몸을 의탁할 곳이 없다. 서울 강남에 여동생(미혼) 집이 있고 괴산에 외숙모가 산다. 괴산의 방향이 매우 좋으니 선택을 해보라고 하였다. 훗날 연락이 왔는데 외숙모가 미용실을 소개하여 그곳에서 일 도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갑기합(甲己合)으로 관(官)을 쓰는데 상관(傷官) 신(申)이 강하고 정인(正印) 병(丙)은 쌍으로 있으니 편인(偏印)이 되 어 기신(忌神)이다. 천간(天干)의 편인(偏印)은 지지(地支) 상관(傷官)을 극하여 사주(四柱)는 극이 많다. 재성(財星)이 없어 관(官)은 약하다.
본명이 강간(强姦)을 당할 명인가? 상관격(傷官格)이 정관(正官)합이라 관(官)이 파괴당하지는 않더라고 괴리가 있다. 기미(己未)일주는 간여지동(干如支 同)의 사주(四柱)이고 관합(官合)되어 주관(官)이 약하고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탄 듯... 시주(時柱)에서 보면 년지(年支) 월지(月支)가 공망(空亡)이다. 정관궁(正官宮)은 파궁(破宮)이고 임수(壬水) 정재(正財)는 파괴되었다. 겁재궁(劫財宮)으로 변궁(變宮)한다. 겉으로 보는 남자 갑(甲) 정관(正官)이 옆에 있어 항상 친밀하게 보 이게 되는데 이는 정관궁(正官宮)이 파괴된 것이 니 정관(正官)의 실체를 알지 못하게 되는 이유다. 그래서 믿었던 상관(上官)에게 강간(强姦)을 당하게 된다. 본명은 쌍인 것이 많은 듯 하다. 눈물을 흘리며 대화를 했다.
총 론 본명에서 토금상관격(土金傷官格)인데 일간(日干) 기토(己土)는 인성(印星)이 기본이라. 월지(月支) 관궁(官宮)에 상관 (傷官)이 있어 파궁(破宮)을 시켰으며 시간(時干)의 정관(正官)은 본인과 합하여 있으므로 남자를 믿는 마음이 남다르 다. 즉 마음이 약하여 남자가 불쌍하다고 느껴지면 모성애(母性愛)가 발동하여 남자를 거두어줄 심리다. 이것은 여자로서 윤리가 강하고 도덕이 강하다고 보여지는 팔자인데도 관합(官合)되어 약한 인정심리가 강하게 나타나 는 것이다. 더구나 상관(上官)이 유혹하는 관궁(官宮)이다 보니 유혹에 약하다. 분위기에 약하다. 이러한 여자의 팔자는 유혹하기 시간문제라고 본다. 분위기 살리고 모성애(母性愛)를 자극하면 안 넘어오고는 못 견디는 것이다. 더구나 상관(上官)이 술자리에서 적당한 미 끼를 던졌을 것은 뻔한 일이고 적당하게 갖고 놀다 차버린 것이다.
연약한 본명은 순딩이 처럼 믿고 있다가 단물만 다 빨아먹고 뱉어 버린 줄도 모른다. 그래서 야속한 것이다. 독(毒)이 오른다면 역으로 그 상관(上官) 사타구니에다 옥수수 몇개 붙여줄 만도 한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인성(人性)이 좋은 사람은 어딜 가도 표가 난다니까.....
그래서 동생 모친에게 이돈 저돈 빌려주고 보증도 서주고 해서 집도 절도 다 날렸다. 그리고 혼자 길거리에 나 앉았다. 갈 데가 없어져 버린 몸이 되어 버린 뒤, 후회한 들 무슨 소용이 있나. 그래도 외숙모가 잘 거두어서 기술 배우게 하고 일자리도 얻어 주었 단다. 외숙모가 모친보다 백 배(百倍)는 더 훌륭하다. 어쩐지 팔자에서 필요 없는 병화(丙火)가 쌍으로 나와 있더 라니, 외숙모가 본명을 불쌍하다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키웠다고 한다. 생모(生母)가 일찍 사망하여 자식처럼 보살 펴 주었으니 부모가 따로 있나, 그 양반이 부모지....
2011 신묘(辛卯)년에 시집가소, 흉신(凶神)들 모두 청소하고 묘미(卯未)합 되어 방해가 안되니....
m060307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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