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명리학 실전격국론<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식신격(食神格), 상관격(傷官格), 종아격(從兒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辛  壬  己  乙    (戌亥)                                            신약 3.7(4.5)        陰陽: -15.4

                亥  申  卯  卯                                                          상관견관격(傷官見官格)

                ○                                                                            用神: 水 金.           陰陽: 陽

     대운          3                                                                     忌神: 木 土.           閑神: 火

     甲 癸 壬 辛 庚                                                                    甲己巳申: 천월덕합귀인.  寅: 역마

     申 未 午 巳 辰                                                                    巳卯: 귀인.            酉: 도화

                                     본명은 봄의 목기운(木氣運)이 왕성하다.

      임수(壬水) 일간(日干)은 시간(時干)의 정인(正印)과 일지(日支)의 편인(偏印)으로부터 생함을 받고 시지(時支)의 록신

      (祿神)은 공망(空亡)에 해당하므로 신약(身弱)한 명(命)이며 음기운(陰氣運)은 왕성하다.

      묘월(卯月) 을목(乙木)이 투간(透干)하여 상관격(傷官格)인데 월간(月干)에 정관(正官)이 있어 상관(傷官)으로부터 파

      극(破剋)을 당하니 상관견정관격(傷官見正官格)이다.

      신약(身弱)한 명(命)에 정관(正官)이 희용신(喜用神)은 아니지만 상관(傷官)으로부터 파극(破剋)을 당하는 것은 불길한

      징조다.

 

      본명의 직업은 미용실을 운영하며 남편과 이혼을 하고 자녀는 본명이 양육하고 있다.

      정관(正官)이 파괴된 명(命)으로서 상관(傷官)이 강하므로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은 격(格)과 희용신(喜用神)이 일치하

      지는 않지만 직업으로 하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본다.

      일지(日支) 희용신(喜用神)을 직업으로 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운(大運) 사(巳) 오(午)의 재성(財星)운은 본명이 눈앞에

      있는 먹고 사는 문제가 더 긴박하였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만약 인성(印星)의 운(運)이 왔었다면 상관(傷官)의 기운을 제할 수 있고 일간(日干)이 더 힘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것

      을 추구하였을 것이라고 본다.

 

      본명은 상관견관격(傷官見官格)인데 정관(正官)이 파극(破剋)을 당하여 즉 극관지명(剋官之命)이다.

      재물이 있어서 다리를 놓아주어야 관(官)이 살게 되는데 본명에는 재성(財星)이 불현(不現)하였다.

 

      현재 대운(大運) 계미(癸未)

      해묘미(亥卯未)로 삼합(三合)하여 정관(正官)을 다시 극한다. 정관궁(正官宮)과 정인궁(正印宮)이 모두 공망(空亡)된

      다.

      직업. 가정. 정신. 생각에서 변화가 있는 운기다.

      그래서 2011년 금년은 미용실 간판을 내릴까? 하고 고민중이다.

      2013년부터 삼재(三災)가 시작하여 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삼재(三災)가 있을 때 2003년 계미(癸未)년 이혼

      을 하였는데 역시 삼합(三合)하여 공망(空亡)되고 정관(正官)이 극을 당하는 때이다.

  

      미용실을 그만 두어야 할까?

      신묘(辛卯)년은 정인(正印)이고 보통의 명(命)인데 문제는 삼합(三合)하여 관궁(官宮)이 공망(空亡)되는 것이다.

      정관(正官)을 극하면 안전. 보안. 법. 질서 이성간의 충돌. 관재사 구설 등에 흉사(凶事)가 있다.

      그러나 정관(正官)이 극을 당해도 지켜야 한다. 현재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정관(正官)이 극을 당하여 사업 또는 직업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니 정관(正官)의 극을 당함을 이겨낼 것인가? 아니면 간

      판을 내릴 것인가에 기로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지켜내야 한다. 운(運)에 맞서는 것은 미련한 짓이라고 할 수 있으나 간판을 내리면 정말 운대로 따라가

      는 것이다.

      본명은 안경을 썼으며 역시 시력이 나쁜 것이다. 화기(火氣) 부족이다. 재성(財星)이 있으면 관(官)도 살고 남편과 이혼

      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며 시력도 이상이 없을 텐데....

 

       총 론

      본명이 상관견관격(傷官見官格)이다. 파격(破格)이다.

      여자 팔자에서 극관지명(剋官之命)이다. 남자 여자 불문하고 가장 변수가 많이 작용하는 것이 위의 격(格)에 해당한다.

      정관(正官)은 글자 그대로 바를 정(正)에 관(官)이다. 이것이 극을 당한다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변수가 늘 있

      게 되는데 그 변수가 확실하게 나타나게 되며 직업. 정신. 자세. 사회. 약속 등의 변화가 많게 된다.

      자녀가 있으면서 남편과는 결별을 하는 운명(運命)을 타고난 것이다.

      파격(破格)이란 격(格)이 잘못 구성되어 깨졌다는 것인데 상관(傷官)이 몇 개가 있건 정관(正官)이 없으면 상관파진격

      (傷官破盡格)이 된다.

      이 상관파진격(傷官破盡格)자체에는 하자(瑕疵)가 없다.

 

      그러나 파격(破格)이란 그 만한 대가를 치르면서 살아가야 한다.

      주위사람들로부터 신용관계와 신뢰를 쉽게 얻지 못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스스로 그러한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약속을

      잘 지키고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의심받을 일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항상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명(命)이 파격(破格)을 벗어나는 길은 없는가?

      식신(食神) 갑목(甲木)이 와서 기토(己土)를 합거(合去)시키면 파격(破格)에서 성격(成格)으로 변한다.

      기토(己土)가 없어졌기 때문에 상관(傷官)이 정관(正官)을 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관(正官)이 합거(合去)되므로 해서 일어나는 주의할 것은 그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간과(看過)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운기(運氣)에서는 기토(己土)를 다루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즉 얼굴에서 코를 변화시키는 일인데 성형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위장병(胃腸病)이 있게 된다.

      심할 경우에는 위장병(胃腸病)으로 응급실로 갈 수도 있다.

      미리 위장(胃腸)을 잘 다스리거나 위장(胃腸)을 보호하는 방법을 모색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체(人體)는 소우주(小宇宙)이고 외부의 일은 대우주(大宇宙)이니 모든 것이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내 몸을 잘 다스리면 복(福)을 불러들이는 것이니 소우주(小宇宙)를 다스려서 대우주(大宇宙)의 기운을 끌어들이는 것이

      다.

      이것은 음양오행(陰陽五行)을 아는 자(者)이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까짓 위장(胃腸)하나 다스려서 운(運)을 바꾼다면 열 번이고 백번이고 할 수 있지 그게 무슨 대수라고? 할지도 모르지

      만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라는 말이 있다.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실행에 옮겨야 변화가 있고 결과가 있다.

      명리학(命理學)이란 팔자(八字)에 건강이 있고 수명이 있다. 신체(身體)에 오장(五臟)이 있고 얼굴에 이목구비(耳目口鼻)

      가 있다.

      이목구비(耳目口鼻)가 오행(五行)에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 지를 안다면 팔자(八字)에서 장점과 단점을 알고 희용신(喜用

      神)이 무엇인지를 알고 얼굴에서 찾아 응용하라.

 

                                                                                                                                     발췌m110208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