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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식신격(食神格), 상관격(傷官格), 종아격(從兒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甲 辛 癸 癸 (戌亥) 신약 1.8(4.5) 陰陽: - 4.8 午 未 亥 巳 상관견관격(傷官見官格) ○ 用神: 金 土. 음양용신: 陽 대운 3 忌神: 水 木. 閑神: 火 丁 戊 己 庚 辛 壬 甲己乙庚: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巳 午 未 申 酉 戌 寅午: 귀인. 子亥: 도화 본명은 금수상관격(金水傷官格)이며 수기(水氣)가 왕성한데 금수상관격(金水傷官格)은 관성(官 星)이 용신(用神)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국(局)이 차고 냉한데 불이 있어야 한다는 조후론(調候論)의 이치다. 그렇다면 년지(年支) 사화(巳火) 정관(正官)이 희용신(喜用神)이다. 그러나 이 희용신(喜用神)은 월지(月支) 상관(傷官)으로부터 극을 당하고 있다. 여기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금수상관격(金水傷官格)이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경금(庚金)의 양일간(陽日干)이고, 하나는 신금(辛金) 음일간(陰日干)이다. 경금(庚金)의 양일간(陽日干)으로 금수상관격(金水傷官格)은 냉한 찬물에 경금(庚金)이 얼어서 녹여줄 필요가 있다고 하여 관성(官星) 화기(火氣)를 희용신(喜用神)으로 하는 것인데 여기 본명처럼 음일간(陰日干) 신금(辛金)의 금수상관 격(金水傷官格)은 수가 왕성해도 냉하지는 않다. 즉 해월(亥月)과 자월(子月)의 차이가 된다. 자월(子月)은 얼음처럼 얼어서 매우 차고 냉한 기운이고 따라서 얼어 버린 물에 비교한다. 그러나 해월(亥月)은 왕성한 물 기운이지만 아직은 얼어 버리지는 않았고 조금 찬 기운이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래서 금수상관격(金水傷官格)은 음양(陰陽)의 차이에 따라서 조금은 정도의 차이가 있다. 다만 본명처럼 계해(癸亥)월과 천간(天干)에 다시 계수(癸水)가 투간(透干)되어 수기(水氣)가 왕상(旺相)의 범위를 뛰어 넘어 범람한 모습으로 보이니 관성(官星) 화기(火氣)가 필요한 것만은 사실이다.
또한 토성(土星)이 있어서 인성(印星)의 역할을 하면 더 좋은 명(命)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金)을 생하는 인성(印星)은 일지(日支)에 있을 뿐인데 다행한 것은 축토(丑土)가 아니고 미토(未土)라는 것이다. 이러한 수기(水氣)가 왕성한 명(命)에 축토(丑土)와 진토(辰土)는 불용(不用)하고 술토(戌土) 또는 미토(未土)가 적당 하다. 더구나 일지(日支) 미토(未土)는 시지(時支)의 오화(午火)를 지합(支合)하여 더욱 길하다. 본명의 살아가는 변화는 청년기까지는 사해충(巳亥 )으로 정관(正官)이 상(傷)하는 변화를 겪게 되고 중년기로 들어 갈수록 이러한 충( )의 범위에서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인생 후반기로 갈수록 안정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본명은 건축자재 제조업을 운영하고있다. 2006년 병술(丙戌) 관합(官合)인데 공망(空亡)이다. 병술(丙戌)년은 차(車)가 이유 없이 굴러서 사고를 당했다. 2007년 정해(丁亥) 살(殺)이며 공망(空亡)이다. 정해년(丁亥年) 사업을 증설하여 자동화로 바꾸고 나서 무자(戊子)년은 1억에 가까운 돈을 부도 맞았다. 어느 철학관에서 운(運)이 들어와서 대길(大吉)하다고 했단다. 그래서 공장을 투자하고 늘렸는데... 관살(官殺)의 운(運)이 오면 우선 월지(月支) 관궁(官宮)이 공망(空亡)이라 불용(不用)하게 된다. 정(丁) 편관(偏官)은 계(癸)의 식신(食神)으로부터 극(剋)을 당하고 해(亥)는 상관(傷官)이고 사(巳) 정관(正官)을 충 ( )한다. 물론 해(亥)는 공망(空亡)이다. 따라서 공망(空亡)위에 얹혀온 편관(偏官)은 허상(虛象)의 모습이다. 반듯한 모습이 아 니라 아무 기운이 들어있지 않는 모양만 있는 틀이므로 믿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무슨 운(運)이 들어왔다는 것인가? 사이비 관(官)에 속는 운기에 해당하므로 외부의 덩치를 키우는데 생각이 앞서가게 되는 때이다.
2008년 무자(戊子) 정인(正印)이며 길하다. 다만 정인궁(正印宮)으로 입궁(入宮)하면 일지(日支) 미(未)가 공망(空亡) 된다. 따라서 정인성(正印星)은 쓰지 못하고 오히려 반작용으로 흉함을 대비해야 한다. 또한 무계합(戊癸合)하여 정인성(正印星)은 거(去)한다. 따라서 문서 서류 사기(詐欺) 부실(不實)에 주의해야 한다.
건강 2008년 하지정맥 수술하였다. 수술 전에는 심장박동이 불 규칙하였었다.
총 론 부인(婦人)의 말씀은 남편의 사업이 2008년에도 어려웠고 2009년에 집을 잡혀 대출 받아서 추진하였는데... 부도가 났다.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 사람에게 의존하고 믿고 잘 풀리기를 바라면서 남편은 아내 몰래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 하였는데 그 사람도 잘못되어 부도가 나서 지금 남편은 일주일째 집에도 오지 않고 밖에서 있다. 건강은 당뇨가 있는데 약도 먹어야 하는데... 연락이 닿지 않고 남편이 집에 연락을 해야만 통화가 가능하다. 부인은 지금 답답해 숨이 막힐 지경이다. 필자(筆者)가 2008년 믿을 만한 사람 때문에 큰 실패를 할 징조가 있으니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부인은 [올해 고생하고 있으니 그것으로 때우는 가 보다]라고 생각하였으나 크게 부도를 내고 정지상태가 되면서 갑자기 필자 (筆者)의 말이 생각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일요일에 아침 일찍 육임당을 찾아왔으나 문이 닫혀 있어 전화를 한 것인데 집에서 쉬고 있는 필자(筆者)가 전화 를 받아 사무실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대운(大運) 사(巳) 정관(正官). 역마(驛馬). 역마(驛馬)가 있는 년주(年柱)에서는 일지(日支)가 공망(空亡)이다. 주인공에게 압박과 고통이 심하다. 월지(月支) 상관(傷官)과 충( )을 하므로 매우 어려운 운기(運氣)다. 원리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정관(正官)이 상관(傷官)에게 극을 당하거나 충( )을 당하면 정관(正官)은 정신에 해당하므로 정신세계에 변화가 오거 나 가치관에 변화가 있게 된다. 정관(正官)이 상관(傷官)에 의해 파극(破剋)을 당하면 사람한테는 안전 망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 안전 망이란 자신을 억 제해주는 정신이며 극기력이며 조절능력이다. 외부로부터 막아주는 울타리인데 울타리가 허물어지는 의미이므로 그래서 혹은 사고를 당하게 되고 질병을 앓게 되기도 한다.
사람의 하는 일이란?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기도 하고 방해를 받기도 한다. 또한 이용을 당하기고 하여 사기꾼을 만나 망하기도 한다. 사람이 사람을 못살게 굴지 동물이 사람을 못살게 굴지는 않는다. 동물이 사나우면 사람을 해치게 되지만 사람을 속이는 일은 없다. 늘 사람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본명도 사람을 믿어서 망조가 든 사례다. 정인성(正印星)이 입명(入命)하면 그럴듯한 말이 들리고 귀에 쏙 들어와서 자 리잡으니 주인공은 그 말에 솔깃하여 넘어가게 된다. 의심을 하면 속지 않겠지만 그냥 믿어버리게 된다. 정인(正印)의 의미가 바로 믿을 수 있는 모양이다. 바르게 보이고 바르게 들려서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는 위험천만한 모습으로 변하여 사람을 살게도 하고 죽게도 한다. 상관(傷官)이 정관(正官)을 보고 있는 격(格)이면 항상 몇 번의 위험한 고비를 넘기게 되고 함정에 빠지는 우여곡절이 있 게 된다.
발췌m080331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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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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