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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관격(정官格) 편관격(偏官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丙 癸 辛 甲 (申酉) 신약 2.4(4.5) 陰陽: +19.8 辰 未 未 辰 편관격(偏官格) 用神: 金 水. 음양용신: 陰 대운 9 忌神: 土 火. 閑神: 木 丙 丁 戊 己 庚 甲己: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寅 卯 辰 巳 午 巳卯: 귀인. 子寅: 도화 본명은 관살혼잡격(官殺混雜格)의 명(命)이다. 미월(未月)의 계수(癸水)는 인성(印星)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월간(月干)의 편인(偏印) 신금(辛金)이 있으나 시간(時 干)의 병화(丙火)가 호시탐탐 합(合)을 노리고 있어 불안하다. 관살(官殺)이 운집하여 신약(身弱)의 명(命)인데 인성(印星)과 비겁(比劫)이 희용신(喜用神)이며 양기(陽氣)는 매우 왕 성하다.
본명은 두 번째 재혼하였는데 얼마 전부터 현재의 남자와 살기 시작하였는데 지금 살까 말까 하고 고민중이다. 밤에 잠도 안 오고 이런 저런 생각만 하고 있으나 결론은 나오지 않는다.
대운(大運) 묘(卯) 식신(食神)이며 월지(月支) 일지(日支)와 합하여 편관(偏官)이 식신(食神)으로 변하여 월지(月支) 남편의 자리에 변화 가 많다. 그래서 이혼을 하고 다시 다른 남자와 살고 있지만 역시 지금 고민 중이다. 이렇게 월지(月支) 편관(偏官)이 합되어 식신(食神)으로 변하면 남편의 자리가 변화가 많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2010 경인(庚寅)년. 정인(正印) 길하다. 더구나 경인(庚寅)년은 인묘진(寅卯辰)으로 년지(年支) 진토(辰土). 시지(時支) 진토(辰土)가 모두 극을 받아서 변하게 되므로 정인궁(正印宮)은 정(靜)에서 동(動)으로 변하고 상관궁(傷官宮)은 역시 동(動)에서 정(靜)으로 변하므로 변화가 심한 것이다.
2011 신묘(辛卯)년 편인(偏印) 길신(吉神)이지만 병(丙) 정재(正財)와 합거(合去)하여 문서 운과 윗사람의 운이 나빠지고 정신력에서 의욕 이 없으며 의지처가 약해진다. 또한 이런 저런 생각은 많아지며 자신이 없어진다. 묘(卯)는 식신(食神)이며 년지(年支) 극하고 상관궁(傷官宮)을 극하여 어디론가 여행이라고 떠나고 싶다. 즉 도피하는 마음이 강하다. 문제는 희용신(喜用神) 신금(辛金) 편인(偏印)의 합거(合去)인데 이는 함부로 판단을 하거나 변화를 가지면 안 된다. 현재를 잘 유지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올해 임신 가능한가? 월간(月干) 식신궁(食神宮)에 희용신(喜用神)이 있어 자녀의 질(質)은 좋으나 합거(合去)되어 오히려 잃어버리는 상 (象)이다. 임신(姙娠)은 해도 문제가 된다.
총 론 관살(官殺)이 혼잡(混雜)하여 신약(身弱)하며 관살(官殺)은 기신(忌神)이다. 남자로부터 구속당하는 명(命)이며 부자유스럽다. 남자에 대한 개념도 긍정적이지 못하고 부정적이다. 대운(大運)의 흐름도 희용신(喜用神)의 운(運)이 아니어서 고단한 삶이 될 것이다. 임신이라도 하면 마음을 잡을 수 있 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식신(食神)으로 관살(官殺)을 제하려 하는 것이지만 미월(未月)의 관살(官殺)은 그 세력이 엄청나게 강하다. 더구나 재성(財星)이 더하여 말리지 못한다. 년간(年干)의 갑(甲) 상관(傷官)이 있으나 관살(官殺)을 제하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본명이 임신하여 출산을 한다면 신약(身弱)의 명(命)이 더욱 신약(身弱)으로 될 것이다. 마치 질병이 있어 몸이 부실한 사람이 돈을 벌어 병원에 가려고 매일 매일 몸을 혹사시키면서 일을 하는 것과 비교가 된 다. 하나를 구하려다 둘을 잃는 경우다. 관살(官殺)이 강할 때는 오로지 인성(印星)이 있어야 한다.
참고로 본명은 부부관계의 횟수가 많으면 나쁘다. 실제로 부부관계를 갖고 나면 몸이 무겁다고 한다. 일지(日支)는 신체 의 하체(下體)이므로 생식기(生殖器)에 해당한다. 그러나 본명은 하체(下體)에서 극을 받는 신약(身弱)의 명(命)이므로 남편과 신체적 접촉은 더욱 신약(身弱)하므로 생체 리듬이 떨어진다. 반대로 부부관계를 갖고 나면 몸이 가볍게 느껴지며 생체리듬이 상승하는 팔자(八字)도 있다. 일지(日支)가 희용신(喜用神)이어야 한다. 더구나 관살(官殺)이 희용신(喜用神)이면 더욱 그러하다. 그야말로 부부관계가 살아가는 맛이 날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 년령대로 기본적인 횟수를 생각하고 그 보다 더 많은 관계가 되면 좋다는 의미다. 남자 역시 일지(日支)가 희용신(喜用神)이면 가능한데 다만 남녀 누구나 상대 배우자의 입장도 보아야 한다. 남편은 일지(日支)가 희용신(喜用神)인데 아내는 일지(日支)가 기신(忌神)이면 서로 궁합(宮合)이 안 맞는 것이다. 이것을 속 궁합이라고 한다.
발췌m110110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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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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