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
|||
|
|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
|||
|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
|||
|
|
|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관격(정官格) 편관격(偏官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壬 戊 壬 癸 (辰巳) 신강. 3.1(3.87) 陰陽: - 28.2 戌 戌 戌 亥 암합격(暗合格) 用神: 火 土. 음양용신: 陽 대운 9 忌神: 水 金. 閑神: 木 丁 戊 己 庚 辛 丙辛: 천월덕합귀인 丑未: 귀인 巳 午 未 申 酉 申: 역마. 卯: 도화 본명은 지지(地支)에 술(戌)이 삼위(三位)가 있어 묘(卯)를 암합(暗合)하여 관(官)으로 쓰는 명 (命)이다. 따라서 대운(大運) 또는 세운(歲運)에서 묘(卯)가 전실(塡實)되는 운은 직장이나 사업 명예, 이름을 쓰는 일 등은 모 두 흉사(凶事)를 초래하게 된다. 또한 묘(卯)는 일간(日干) 일지(日支)에서 모두 도화(桃花)가 되니 명(命)에 도화(桃花)가 없다해도 본명은 도화(桃 花)의 기운이 존재하고 되는 것으로 안다. 이론에 의하면 암합격(暗合格)에서 묘(卯)를 암합(暗合)하기 좋은 조건은 본명처럼 지지(地支)에 해(亥)가 있어 해 묘(亥卯)로 삼합(三合)하는 기운이 있으면 더욱 길하다고 하였다. 그러면 본명과 같은 명(命)에서 2011년 신묘(辛卯)년에서 묘(卯)가 전실(塡實)되었다. 신묘(辛卯)년에 변화가 있다면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본명은 지금 외국에 있다. 신묘(辛卯)년 묘(卯)가 전실(塡實)하여 흉한데 해묘(亥卯)로 년지(年支)로 합하면 멀리 가는 상(象)이다. 국내에서 외국으로 가기도 하고 외국에서 본국으로 오기도 한다. 직장에서 본명은 본사에 있어서 더욱 경력을 쌓아 승진하는 것이 필요하여 그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던 차에 생각지도 안았던 외국으로 발령을 받았다. 보통의 외국 발령은 좋은 상징으로 보겠으나 본명의 경우에는 이와는 반대의 의미가 된다. 외국으로 가 있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승진되는 운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본명이 지난해에 상관 (上官)과의 마찰이 있었다. 그러한 일을 찜찜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유야 무야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해 가 바뀌어 승진(昇進)때가 되니 느닷없이 외국으로 가라고 하는 것이었으니.... 그만둘 수 도 없고 억울하지만 받아드릴 수밖에 없어 외국지사로 간 것이다.
본명은 시력이 0.8 0.9이며 시력이 나쁘다. 이것은 화기(火氣)가 약하기 때문이다. 술월(戌月)에 무토(戊土)이며 천간(天干)에 임계수(壬癸水)가 있어 음기(陰氣)가 매우 강하다. 병정(丙丁) 화(火)의 인성(印星)이 필요하다.
총 론 성격: 급한 편이고 단호한 편이다. 현실론자이며 딱딱하다. 건강: 신장(腎臟)이 약하다. 소화기관도 약할 것으로 본다. 한가지 논(論)할 것은 암합격(暗合格)이나 암충격(暗 格)에서 합(合)하는 것과 충( )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을 격 (格)으로 할 것인가를 논하자고 할 때 반드시 재(財) 관(官) 인(印)으로 중요하게 쓰는 것을 격(格)으로 한다. 본명처럼 술(戌)이 삼위(三位)인 경우 암충격(暗 格)은 진(辰)을 암충(暗 )하게 되는데 진(辰)은 일간(日干)에게 무 의미하다. 만약 진(辰)의 지장간(支藏干) 을(乙) 계(癸)를 보면 정관(正官)과 정재(正財)가 되는데 이것을 긴요하게 쓰는 것이냐 를 논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에도 의미가 없으며 반드시 정기(正氣)로 논(論)해야 하므로 묘술(卯戌)로 합하는 정관(正官)이 가 능하여 암합격(暗合格)을 응용하는 것이다. 2011 신묘(辛卯)년의 문제 올해를 잘 넘길 것인가? 모친(母親)이 전화를 하였다. 아들이 직장을 옮기려 한다. 인내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여러모로 본명에게 다가오는 조건들이 한계성을 느끼고 있으며 더 이상은 힘들어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하고 있다. 그러나 옮기는 것은 불가하다. 일시적으로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장의 변화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인내를 하여야 하는데 과연 인내 할 수가 있 을까? 신묘(辛卯)년은 올해는 직장 관(官)이 입명(入命)하고 상관(傷官)이 입명(入命)하여 실속이 없는 것을 모르고 이동 변 화를 주려고 한다. 현재를 잘 지키고 있어야 한다.
발췌m110426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