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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정관격(정官格) 편관격(偏官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戊 庚 己 庚 (辰巳) 신약. 4.0(4.5) 陰陽: - 21.8 子 子 卯 子 정재격(正財格) 暗 格 用神: 土 火. 陰陽: 陽 대운 3 忌神: 木 水. 閑神: 金 癸 甲 乙 丙 丁 戊 甲己巳申: 천월덕합귀인. 寅: 역마 酉 戌 亥 子 丑 寅 丑未: 귀인. 酉午: 도화 본명은 신약(身弱)한데 관살(官殺)은 나타나지 않았고 음기(陰氣)는 매우 높다. 지지(地支)에 자(子) 삼위(三位)가 있어 암충격(暗 格)으로 본다. 삼위(三位)의 자(子)는 오(午)를 암충(暗 )해 와서 일간(日干)의 정관(正官)으로 용(用)한다. 사주(四柱)를 정립(定立)하는 과정에서 본명은 해시(亥時) 자시(子時)의 불분명한 시간에 태어난 것으로 알고 있어서 두 시각(時刻) 중에서 어느 시각(時刻)에 출생한 것인가를 논하는 경우가 되는데 이때 해시(亥時) 자시(子時) 두 시각(時刻) 을 놓고 생각할 때에 자시(子時)의 경우 암충격(暗 格)을 가정하여 가까운 시기 또는 지나간 시기 중에서 병정(丙丁) 또 는 사오(巳午)의 운기에 일어난 일을 추적하여 보면 그 결과를 보고 정할 수가 있는 것이다. 지나간 가까운 시기에서 본명은 화장품에서 회사에서 자리 잡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2006 - 2007 병술년(丙戌 年) 정해년(丁亥年)에 직장에서 아랫사람 때문에 골치 아픈 일들이 있어서 다 포기하고 다른 화장품 회사로 옮겨야 했 다. 즉 2008년 무자(戊子)년에 옮겨왔다. 병술(丙戌)년 정해(丁亥)년은 관성(官星)이다. 암충격(暗 格)에서 관살(官殺)이 전실(塡實)되는 것은 관살(官殺)로 인하여 흉사(凶事)가 일어난다. 또한 대운(大運) 술(戌)과 관궁(官宮)이 묘술(卯戌)합하여 재성(財星)이 묶인다. 재물이 문제인 것이다. 정(丁) 정관(正官)도 문제가 되는 해인데 그곳에 남자가 있어서 구설수에 올라 선택의 여지가 없어 회사를 옮기게 된 것 이다. 자리잡아 놓은 직장에서 다른 곳으로 좌천(左遷)을 당하는 꼴이 된 것이니 얼마나 억울했을 것인가? 지금이라도 다시 되돌아가고 싶다. 본명은 남편과 살기 싫은데 남편이 이혼을 해주지 않는다. 본명의 팔자에서 일지(日支) 월지(月支)는 자묘형(子卯刑)을 하고 있다. 관살(官殺)은 양기운(陽氣運)의 용신(用神)이 다. 그런데 묘술(卯戌)합으로 대운(大運)과 명(命)이 합하였다. 형(刑)을 하지 않는데 왜 남편과 살고 싶지 않은가? 대운(大運) 술(戌)에는 정(丁) 정관(正官)이 있다. 이는 남자다. 직장으로 남자가 들어온 것은 남자를 만났기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총 론 암충격(暗 格)과 암합격(暗合格)은 동일한 이론(理論)을 취한다. 허공(虛空)에서 충( )하는 신(神)을 출(出)하는 것으로 재관(財官)을 용(用)하는 조건이어야 한다. 또는 인성(印星)으로 취하기도 하는데 격(格)의 학술적(學術的) 이론에서 긴요하게 작용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 격(格)의 응용으로 중요한 포인트를 창출하기도 하고 중요한 시간(時干)이나 사건(事件)을 포착하기도 하여 학술적 (學術的) 응용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격(格)의 공부가 학술을 연구하는 사람의 경우에 따라서는 무용론(無用論)과 절대론(絶對論)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지만 명리학(命理 學)은 어느 것도 무용(無用)하지 않고 또 절대적(絶對的)이라는 전제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다만 한 가지도 무시하지 말고 가능하면 세밀하게 학식을 쌓다보면 어느 순간에 꼭 긴요하게 응용(應用)하게 되는 것이 니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쉬운 것을 판단한다고 해도 자신이 준비한 학식(學識)중에서 응용(應用)해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난해(難解)한 것을 판단해야 할 순간에도 어떻게 응용(應用)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해야 하는 때가 있게 되며 이 순간에 평소에는 쓰지 않고 관심이 없었던 것도 중요하게 응용하게되는 기회가 되는 것이며 이로써 큰 결정과 판단하는데 단서를 제공하게되는 것이다. 늘 복습(復習)하고 수련(修練)하면서 준비해야 한다.
발췌m110523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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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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