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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에서 부부, 자식, 부모의 인연을 어떻게 응용하는가.
팔자에서 부부와 부모의 인연을 보는 것을 다루고자 한다. 사람의 팔자에서 부부의 안연과 부부와 부모의 인연이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실전의 응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1. 남자의 팔자와 여자의 팔자는 동일하게 부모는 년지 위주로 보며, 이곳에 희용신이 있는 가를 보며, 2. 충. 공망을 당하는 가를 본다.
예). 坤 時 日 月 年 공망(辰巳) 일간균형. 4.5(4.5) 陰陽: - 24.0 壬 壬 乙 癸 상관격(傷官格). 구조용신 火 子 寅 卯 丑 用神: 火. 음양용신: 陰 陽 대운 10 忌神: 金 水 . 閑神: 木 土 辛 庚 己 戊 丁 丙 甲己巳申: 천월덕합귀인. 卯巳: 귀인. 酉 申 未 午 巳 辰 申: 역마 卯酉: 도화
본명은 중춘(重春)의 봄에 생하였다. 을묘(乙卯)월과 인목(寅木)이 가세하여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매우 왕성하다. 일간(日干) 년간(年干) 시간(時干) 시지(時支)의 비겁(比劫)이 합세하여 일간(日干)은 균형을 잡았다. 그러나 실령(失令) 실지(失地)하여 힘이 분산되므로 신약(身弱)으로 보는 것이 옳다. 일간(日干)은 식신(食神)이고 일지(日支) 식신(食神). 월주(月柱)가 상관(傷官)이고 정관(正官)은 년지 (年支)에 있으며 재성(財星)은 일지(日支) 지장간(支藏干)에 있다.
본명의 생시(生時)가 해시(亥時)와 자시(子時)가 불 분명하다. 특히 자녀에 대한 집착하는 면에서 보통이라고 하고 얼굴은 계란형에 가까웠으나 치아가 변형되어 얼굴 이 약간 해시(亥時)에 가까워 졌다고 한다. 해시(亥時)는 일지(日支)와 지합(支合)하여 자녀에 대한 집착하는 마음 이어야 한다. 직업: 국제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다. 자녀: 딸 둘. 아들 하나 이 세 자녀를 두고 지금 본명은 이혼을 하기전 재산 분배에 대한 소송을 하고 1월 초경에 결말이 났다. 본명이 벌어서 모은 재산인데 시댁에서 알고 이를 빼앗으려 소송을 걸었으며 재산의 일부는 남편에게 주고 이혼의 결정이 되었다.
본명은 남편과 이혼을 하기전 시부모와 동거하기를 2년 - 3년 정도 하였으며 시 부모는 아들에 대한 마 음이 별로없고 손자에 대한 마음도 이상하리 만큼 차게 대하고 있다.
본명이 시부모에 대한 이러한 점 때문에 의아하게 생각을 하고 있으며 때문에 남편에게 나가서 살자고 하 였으나 남편이 계속 거부를 하여 결국은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남편의 심리가 표리부동(表裏不同)하 고 소송을 하는 과정에서도 남편이 재산을 나눠 달라고 하는데 인간의 양심상 할 수 없는 짓을 하고 부부 로서 신뢰를 할 수 없다는 마음과 시부모와 모두 한 팀이 되어 덤비는 상황에서 혼자 맞아 싸우는 시련을 겪었다.
본명에서 보면 비겁(比劫)의 수기(水氣)가 상관(傷官)으로 집중되고 재성(財星)이 발현하지 않아서 관성 (官星)으로 이어지지 않고 년지(年支)의 정관(正官)은 묘월(卯月)에 상대적으로 약하다. 또한 년주(年柱)의 정관(正官)은 남편이지만 관궁(官宮)이 자공망(自空亡)되어 입궁(入宮)하지 못하고 포 기하거나 함께 하지 못하는 남편이 된다. 따라서 극관지명(剋官之命)의 명(命)이다.
이 남편과 함께 하면 자신의 운명을 포기해야 하는 극단적인 명(命)이다. 본명이 자신이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면서 이혼을 하지 않고 같이 살수도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 하였으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자신의 운명이 치명적인 경우가 될 것이 더욱 중요하다. 또한 남편의 명(命)에서도 부모와 동거하면 남편의 운명이 전도(顚倒)되는 경우가 있으며 남편이 부모와 따로 살기를 거부하는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이 장차 최악의 경우가 되는 것이므로 남편과 함께 사는 것은 불가피하게 포기해야 한다.
자녀는 남편과 있어도 되는가? 본명은 시부모 쪽 과는 인연이 없고 남편측에서도 시부모에게 맡기면 안되고 본명이 상관(傷官)이 강하여 본명과 자녀는 떨어 질 수가 없어 모친(母親)과 있는 것이 좋고 남편의 명(命)에서는 자식과 합되어 남편이 데리고 있으려 할 것인데 상관궁(傷官宮)과는 묘진(卯辰) 육해(六害)되어 남편은 불안하다.
부부가 이혼을 하려는 운명상의 이유는? 궁합(宮合)이 맞지 않아서? 본명은 목화(木火)가 필요하고 남편은 신강(身强)하고 음기(陰氣)가 강하고 화(火) 식상(食傷)이 필요하다. 둘 다 음기(陰氣)가 왕성하다.
명궁(命宮)은? 본명은 인(寅). 남편 인(寅)... 이므로 이상이 없다. 또한 고액살(苦厄殺) 무관하다.
본명은 극관지명(剋官之命)이다. 인묘(寅卯)의 식상(食傷)이므로 모든 기운이 몰려 있고 년지(年支)의 정관(正官) 축토(丑土)는 극을 당 한다. 묘월(卯月)의 축토(丑土)는 힘이 없는 지나간 계절의 토(土)에 불과하다. 또한 일간(日干) 주인공이 년주(年柱)로 향하면 년주(年柱)에서는 일지(日支) 월지(月支)가 동시에 공 망(空亡)되니 년지(年支)의 정관(正官)과는 만날 수가 없으며 관궁(官宮)은 자공망(自空亡)이 된다. 또한 정인궁(正印宮)도 공망(空亡)이다. 본명이 정관성(正官星)으로 향하지 못하는데 혼인 전에 임신을 하여 결혼을 하였다. 정관성(正官星)으로 향하면 정관궁(正官宮)이 공망(空亡)이라 이룰 수가 없는 남자와의 관계다. 그러면서 관궁(官宮)에는 자녀가 있고 파궁(破宮)을 하였다.
대운(大運) 무오(戊午). 관살(官殺)이 입명(入命)하여 년간(年干)의 겁재(劫財)와 합거(合去)한다. 2008년 무자(戊子)년에 동일한 편관(偏官)이 거(去)하므로 이미 이때부터 남편과의 사이에 동거에 대 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정재(正財) 오화(午火) 일지(日支)와 합하게 되니 길한데....
대운(大運) 오(午)는 년지(年支) 정관(正官)과 축오(丑午) 육해(六害)하며, 월지(月支)와 파(破)를 하고 시지(時支)와 충( )을 하며 일지(日支)와는 합을 한다.
2008 무자(戊子)년 편관(偏官)이 입명(入命)하여 년간(年干)의 비겁(比劫)과 간합(干合)하여 소멸(消滅)한다. 이러한 조건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강한 정신력이 무너지고 의지처인 남편에 대한 감정이 나빠지며 자 신을 지탱하고 있는 마음이 무력하고 허망하게 되고 질서가 없는 혼란스런 일들이 나타난다.
대운(大運) 세운(歲運)이 자오(子午)충으로 오(午) 희용신(喜用神)이 충( )을 받으니 흉하다. 손재수가 있고 자신의 신변에 바라는 것과 반대의 현상으로 흐르므로 정신적으로 곤혹스럽게 되고 마음고생이 심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 자(子)는 기신(忌神)이며 자축(子丑)합을 하게 되니 불용(不用)된다.
2009 기축(己丑)년 정관(正官)이며 일간(日干)이 정관궁(正官宮)으로 향하면 자축(子丑)이 공망(空亡)된다. 이때 축(丑)은 자(子)와 합하여 모두 일간(日干) 주인공으로부터 소외된다. 이유는 일간(日干)이 년주(年柱)로 향하지 못하는 것인데 시지(時支)와 년지(年支)가 합하여 그 안에 있는 월주(月柱) 일주(日柱)는 모두 포위가 되는 상(象)이 되는 것이다.
2010 경인(庚寅)년 을경(乙庚)합하여 편인(偏印)이 제거되는데 편인(偏印)이 제거되면 복잡한 것이 단순하게 되고 문서 가 정리되기도 하며 상관(傷官)은 자손이므로 자손에 대한 애처로운 일이 있다. 상관(傷官)이 사라지는 것은 생기(生氣)가 약해지는 것이니 기분이 우울해지고 의욕이 없어진다. 따라서 머리가 무겁고 대화를 하기 싫어지며 혼자 있고 싶어지는 현상이 있게 된다. 편인(偏印)의 입명(入命)은 시주(時柱)에서 다시 인묘(寅卯)가 공망(空亡)되며 서류 문서 윗사람과의 관계 모두 불리하다. 소송(訴訟)도 동일하다.
식신(食神)이 다시 입명(入命)하거나 또는 대운(大運)과 인오(寅午)합하여 입명(入命)하지 못한다. 대운(大運) 오(午)가 일지(日支)와 합하고 있던 중 다시 태세지(太歲支) 인(寅)이 입명(入命)하면 삼 자가 함께 합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미 합(合)하고 있었으므로...
아이를 데리고 혼자 살면 직장에서 잘 견디겠는가? 승진 운은 있겠는가?
40세 대운(大運) 기미(己未) 기토(己土)는 정관(正官)이고 미(未)는 월지(月支)와 합한다. 월간(月干)의 상관(傷官)으로부터 극을 받아 불리하다.
50세 경신(庚申) 대운(大運) 가장 흉한 기간이다.
건강: 부부: 비겁(比劫)과 관궁(官宮)을 참고. 재물: 일지(日支) 정재궁(正財宮)을 참고 자녀: 남편의 명(命)을 참고. 딸 2. 아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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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命 남편 時 日 月 年 공망 (子丑) 庚 乙 辛 癸 신강. 4.8(3.6) 陰陽: - 21.6 辰 卯 亥 丑 편인격(偏印格) ○ 用神: 土 金. 음양용신: 陽 대운 3 忌神: 木 水. 閑神: 火 乙 丙 丁 戊 己 庚 乙庚: 천덕합귀인. 子申: 귀인 午 巳 未 申 酉 戌 巳: 역마. 子巳: 도화
본명은 정관(正官) 편관(偏官)이 모두 일간(日干)과 친하고 정관(正官)은 일간(日干)과 간 합(干合)되고 있다. 편관(偏官)은 또한 월간(月干)에 있어서 친하다. 음기(陰氣)가 왕성하여 식상(食傷)은 구조 용신(救助用神)이 된다. 팔자의 구조로 보면 공직에 근무하거나 그와 비슷한 계통에서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방공사의 협력업체에 물품을 대여하는 계약직이다. 본명은 일지(日支) 록신(祿神)이 있어서 우월감이 강하고 인성혼잡(印星混雜)과 관살혼잡 (官殺混雜)으로 융통성이 부족하고 고정관념(固定觀念)이 강한데 처(妻)의 말로는 개념이 없는 듯이 보인다고 한다. 이 말은 인성혼잡(印星混雜)과 관살혼잡(官殺混雜)하여 변덕이 심하고 자신의 기분 조건대 로 하려는 특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고정관념(固定觀念)이 강하게 보이면서도 조건에 따라 우유부단(優柔不斷)함으로 변하게 되 니 개념이 없는 듯이 보이게 될 것이다. 어쩌자고 관살(官殺)이 모두 본명에 가까이 있어 두 가지로 복잡하게 나타나고 인내심과 싫 증이 쉽게 나는 특성이 섞여 나오게 되었는가?
신강(身强)하여 일지(日支) 정인(正印)이 기신(忌神)이다. 본명은 큰아들이다.
대학을 나오고 직장은 약하여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 불규칙하다. 그런데 자기위주로 한다. 처(妻)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
본명에서 일지(日支) 록신(祿神)이며 월지(月支) 정인(正印)과 지합(支合)하고 천간(天干)에 서 일간(日干)은 시간(時干)의 정관(正官)과 간합(干合)하였다. 신강(身强)하다. 인성혼잡(印星混雜)과 관살혼잡(官殺混雜)하다. 재성(財星)이 희용신(喜用神)이지만 년지(年支)의 편재(偏財)는 공망(空亡)이고 시지(時支) 의 정재(正財)는 육해(六害)를 하였으므로 처(妻)와의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정재궁(正財宮)이 파궁(破宮)이 되고 년지(年支) 편재(偏財) 공망(空亡)되고 정인궁(正印宮) 도 공망(空亡)이다. 정재궁(正財宮)으로 입궁(入宮)하지 못하는 정재(正財)를 다시 육해(六害)하는 본명의 특성 상 부부의 인연이 박(薄)한 명이다.
본명은 년주(年柱)에서 인묘(寅卯)가 공망(空亡)되고 일지(日支)가 공망(空亡)되므로 선친(先 親) 부모(父母)와는 별개로 살아야 한다. 년지(年支) 공망(空亡)된 처(妻)가 지금의 결혼한 여자다. 따라서 결혼 생활이 순탄하지 못하고 같이 동행(同行)할 인연이 아니다. 훗날 시지(時支)의 정재(正財)가 처(妻)가 된다. 일지(日支)가 기신(忌神)이며 신강(身强)하면 자만(自慢)에 빠지기 쉽고 더구나 록신(祿神) 은 더욱 그렇다. 자신만 알고 처(妻)를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며 또한 처(妻)를 극하는 팔자다. 또한 자신의 우월감에 도취되는 것이니 착각 속에서 살게 된다. 월지(月支)의 정인(正印)을 불필요하게 합하고 있는 것은 어머니를 합하고 있는 것이니 안해 도 될 일을 스스로 해서 짐을 지고 가는 우(愚)를 범하는 명(命)으로 살아가게 된다.
정관(正官)과 일간(日干)이 합한 것은 길조(吉兆)로 보는데 관살혼잡(官殺混雜)은 정의(正義) 와 편굴(偏屈)함이 교대로 나타나게 되어 정신적 주관이 변덕을 부리게 된다. 인성혼잡(印星混雜)은 마음이 한결같지 않고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서 변덕을 부리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본명을 처(妻)가 비위를 맞추며 살아가려면 한계가 있게 마련이다.
정리하면 확실한 중심이 없는 중간 중간 변화를 부리는 명(命)이다. 정재궁(正財宮) 편재궁(偏財宮)이 모두 기신(忌神)이 되어 재물의 복이 박하다.
2009 기축(己丑)년 편재(偏財)이며 공망(空亡)이니 일간(日干)이 년주(年柱)로 향하지 못하는 조건속에서 부모 와 동거를 하였다는 것은 본명이 운명의 전도(顚倒)가 있던지 부부간 결별이 되던지 불라한 일만 있을 것이며 처(妻)가 분가(分家)를 하자고 해도 본명이 거부하는 것은 본명의 운명이 하락세의 방향으로 가게 됨을 알게 된다.
대운(大運) 미(未) 해묘미(亥卯未)로 삼합(三合)하여 고집과 아집이 강하고 묘진(卯辰) 육해(六害)를 하여 불필 요한 고집을 부려 불화가 심한 운기다.
필자가 이 기간에는 본명은 처(妻)와의 불화가 심하여 조심을 해야 하며 노력을 많이 해야 한 다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은 " 우리는 현재 이혼을 하려고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신강(身强)한 팔자가 월지(月支) 일지(日支) 대운(大運)이 삼합(三合)하는데 비겁(比劫)이 왕 창 강해지면서 미(未)는 묘신(墓神)이요, 화개살(華蓋殺)이니 일명 똥 고집이 발휘하는 때이 다. 자신의 의견을 무작정 내세울 줄만 알고 무엇이 정도(正道)이고 아닌지를 알려고 하지도 안 고 고슴도치처럼 앞으로 가는 굴만 뚫고 있는 것이다.
2010 경인(庚寅)년 정관(正官)이 간합(干合)하고 인묘진(寅卯辰) 방합(方合)한다. 정관(正官)은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고 스스로 각성하며 타협적이며 이성적이 된다. 그러나 반대로 소송을 하고 처(妻)에게 불량한 마음으로 대하고 있는 것이다.
정관(正官)이 입명(入命)하면 좋기는 하지만 관살혼잡(官殺混雜)한 명(命)에 다시 정관(正 官)이 더해지니 바늘도 들어가지 않는 오히려 양보가 되지 않고 고집불통(固執不通)이 되 는 것이다. 인묘진(寅卯辰) 방합(方合)은 진(辰) 정재(正財)를 극하니 일지(日支) 처궁(妻宮)이 더욱 나 빠지고 처(妻)와의 관계가 나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처를 스스로 포리한 것이며 복덩어리를 내치는 어리석음을 범한 것이다.
남자의 명에서 일지 간여지동되는 경우 그것이 희용신이라고 해도 처를 극하는 것이므로 항상 처를 받들며 산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항상 처와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 한다.
본명과 같이 부모와 한 지붕아래서 살지 못하는 명으로 태어나게 되면 처에게는 더욱 믿고 신뢰를 하면서 자녀와 함께 공고히 살아가는 마음을 소유해야 한다. 운기를 보는 입장에서는 본명이 그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렵다고 보는데 한번쯤 자신의 팔자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고 한번이라도 좋으니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기 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육임당 명리학 종합 실전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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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경인년 음력 팔월달 초순 오전. M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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