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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편지<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데 이번에는 잡다한 것 중에서 다루고자 한다.

     

       예). 坤       

                 時    日    月    年     공망(辰巳)                 신약.3.3(3.6)  陰陽: + 12.0

                 戊   丙   庚   丙                               식신격(食神格)      

               子   申   寅   辰                                     用神: 金 水 .                  음양용신: 陰

                                                                                  忌神: 木 火 .                   閑神: 土

      대운              3                                                 丁壬丙辛: 천월덕합귀인.     寅: 역마.

      甲 乙 丙 戊 丁 己                                                 酉亥丑未: 귀인.                酉卯: 도화

      申 酉 戌 亥 子 丑

                                                  

                                           본명은 인월(寅月) 진기(進氣) 병화(丙火) 일간(日干)이다.

    년간(年干)에 비견(比肩)이 투간(透干)하였고 시지(時支)에 식신(食神)이 투간(透干)하여 식신격(食神格)

    이다. 천간(天干)에 식신(食神) 비견(比肩)이 모두 투간(透干)하였으나 비견(比肩)은 격이 될 수가 없으므로

    식신격(食神格)이 된다.

    일간(日干)은 수치상으로 약하지 않으나 주위에 식신(食神) 재성(財星)이 왕성(旺盛)하다.

    희용신(喜用神)은 양기(陽氣)가 높아 음기(陰氣)를 보완하는 재성(財星)과 관성(官星)으로 한다.

 

    본명은 일지(日支) 월지(月支) 충( )을 하는데 일지(日支) 시지(時支)가 자신(子申)이 합(合)을 하여 일지

    (日支) 월지(月支)의 충( )을 면하고 있다.

 

    본명의 혼인

    본명은 무자(戊子)년에 결혼하였고 신자진(申子辰) 삼합(三合)하는 무자(戊子)년에 결혼을 한 것은 길하다.

 

    본명에서.... 시부모와 함께 살 수 있는 팔자인가?

    년지(年支)에서 보면 시지(時支)가 공망(空亡)되는데 일지(日支)와 합하여 일지(日支)까지 공망(空亡)이 된

    다.  

    그러나 이때에는 오히려 일지(日支)는 공망(空亡)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년지(年支)가 공망(空亡)되는데 일지

    (日支) 시지(時支)와 년지(年支)는 먼 삼합(三合)을 하려 하지만 월지(月支) 장생(長生) 인목(寅木)이 진토

    (辰土)를 극(剋)하여 삼합(三合)하지 못한다.     

    이러한 조건의 팔자인 본명은 년지(年支) 부모의 자리인 시부모와 합하여 살거나 한 울타리 안에서 사는 것

    은 불가하다.

    아파트에 살면 아래 위 층에 사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단독 주택의 경우 한 울타리 안에서 1층 2층에 사는

    것은 동일한 공간으로 보기 때문에 불가하다.

 

    시부모는 모두 이혼을 하였다.

    그 중에서 시모(媤母)는 가깝게 살아서 가끔 만나고 시부(媤父)는 명절에나 만난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친모(親母)를 나중에라도 모시고 살려고 하며 금년에 어머니가 사는 집 2층을 수리하여

    같이 살려고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필자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렇게 되면 운명(運命)이 전도(顚倒)된다고 하였다.

    시부모와 함께 살지 못할 운명적인 사람이 만약 함께 살 게 되면 부부간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시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부부중에는 아내의 입장에서 분가해서 살자고 남편에게 제의를 하게 되지만 남편은

    응하지 않는다.

    결국은 부부가 살면서 티격 태걱하다가 마침내는 아내가 집을 나오게 된다.

    부부간 이견이 노출되고 시부모가 보기에 매우 힘든 상황이 되니 아들과 시부모는 한편이 되고 아내는 혼자 나

    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결국은 결별의 순서를 밟게 되는 것이다.

 

    집을 나오지 않고 계속 살 게 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위에서 운명이 전도된다고 하였다. -- 이것은 본명이 어느 순간에 삶을 마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머물러 있어야할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지(日支)가 공망(空亡)이 되는 것은 불가하다.

      

      본명의 가족과 직업

     본명은 상업을 하고 있고 3월에 출산을 할 예정이다.

     본명이 2009 기축(己丑)년 기사(己巳)월에 임신을 하였다.  

     기축(己丑)년 기사(己巳)월은 모두 상관(傷官)이고 자녀효(子女爻)인데 아들에 해당한다.

 

    운(運)의 흐름

    대운(大運) 병(丙)  양기증가하여 흉(凶)하다.

 

    2010 경인(庚寅)년

    편재(偏財)가 입명(入命)한다. 그러나 년지(年支)로 향하지 못하여 년지(年支)는 중복하여 공망(空亡)을 당

    하게 된다.

    이것은 정인궁(正印宮)의 공망(空亡)으로 변화를 주게 되는 원인이 된다. 인궁(正印宮)의 공망(空亡)되면 상

    관(傷官)의 특성으로 변하여 즉 마음이 동요하게 되어 신변의 변화, 하던 일의 변호가 있다.

 

    더구나 태세지(太歲支) 인(寅)은 역마(驛馬)다.     

    일지(日支)와 역마(驛馬) 지살(地殺) 충 하므로 변화가 많이 있게 된다.

    역마(驛馬) 지살(地殺) 충( )은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동분서주(東奔西走)한다고 하니 이에 원용하라.

     

    본명이 변화를 가지려는 것은?

    본명이 하고 있는 가게를 출산 때문에 세(貰)를 줄까? 아니면 완전히 빼버릴까? 하고 고민하고 있다.

    지금 본명에게 2010 경인(庚寅)년의 인(寅) 범띠는 장생(長生)에 해당하고 새로운 개념의 창조적 기운이다.

    역마(驛馬) 인(寅) 장생(長生)이 기신(忌神)에 해당하지도 않는다.

    양기(陽氣)가 조금 증가하고 일간(日干)의 균형은 변함이 없다.

    따라서 유지하면서 계속 나가는 기운이므로 완전히 빼는 것 보다 일시적으로 세(貰)를 놓는 것이 더 유리하다.

    

     본명이 상업(商業)은 2002년부터 하였다. 임오(壬午)년이면 26세이다.

     편관(偏官)은 이름을 쓰는 것이니 자신의 간판을 걸 수 있는 것이며 월지로 반합하여 강해지게 돼므로 직업 사

     업에 변화가 있게 되는 해이다.

     장생과 겁재가 합하여 비겁의 운으로 변하는 것은 자신이 직접 행동으로 나서는 계기가 된다. 자신있게 행동이

     함께 하는 변화가 되는 것을 말한다.

 

    가족계획

    아이는 둘 정도 둘 예정이다.

  

    필자가 년지(年支)의 식신(食神) 공망(空亡)을 두고 [전생에 아이를 잃었다]고 말을 하니 옆에 있던 여자 친

    구가 [그런 것도 나온다?]하고 말을 한다.

    아마도 사연이 있는 듯 하여 그래서 사연을 털어놓았는데....

    혼인전에 임신을 한적이 있는데..... 즉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서로 장래를 약속한 터라 자연스럽게 임신이 되어

    미래를 꿈꾸었는데 남자의 변심에 결별을 고하고 태아를 포기하였다고 한다.

 

    본명이 32세에 결혼을 하였으니 결별한 남자는 년지(年支) 지장간(支藏干) 계수(癸水)이며 진토(辰土) 식신(食

    神)은 자식인데 공망(空亡)되었다.

    이 년지(年支)는 이중으로 공망(空亡)되어 파괴된다.

    남자와 자식이 상(傷)하게 되므로 이러한 사정이 있을 것으로 추론해 본다.

 

    따라서 지금의 결혼은 두 번째가 되는 것이다.

 

    살고 있는 아파트를 팔아야 한다.

    지금 본명은 6 - 7월에 입주하는데 분양받은 아파트가 4층과 9층이  있다.

    중도금은 융자로 들어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벅차서 하나는 매매를 해야 할 것 같다.

    남편도 그러한 의사를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을 파는 것이 좋을까?

    비싼 것을 팔아라.--  

       ┗ 9층이 비싼데?

          ┗ 그럼 9층을 매매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본명에서 경인(庚寅)년 편재(偏財)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대운(大運)의 흐름

    본명은 43세 을(乙) 대운(大運)이 문제다.

    을경(乙庚)합으로 편재(偏財)가 묶이게 된다.

    욕심내면 안 된다. 을(乙) 인성이 편재(偏財)와 합하여 인성은 100% 파괴되므로 재물에 욕심을 내면 문서운

    이 나빠지고 정신적으로 침체하여 예민해진다.

    의욕이 상실되며 심하면 우울증의 증세가 있게 된다.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배반이나 실망을 하게 된다.

    이 기간에서는 정신적 평안함과 기복없는 평상심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사람관계에서부터 재물관계까지 경계심을 늦추지 않아야 하며 욕심없는 마음을 유지하고 종교적인 신앙의 마

    음이 약해지고 의지력이 약해지게 된다.

    따라서 자신이 외롭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주위에서 즉 가까운 사람이나 남편으로부터 조금만 서운해도 크

    게 실망하거나 자신의 생각에 빠지기 쉽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데 힘써야 한다.    

    

     총론(總論)

    본명에서 일지(日支) 관궁(官宮)이 충으로 태어나서 시지(時支)의 합으로 충( )을 면하고 있다.

    선(先) 충하고 후(後)에는 면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관궁(官宮)과의 충돌이 약해지는 것이다.     

    관궁(官宮) 장생(長生)의 지지(地支)는 일간(日干)에게 큰 힘이 되는데 일지(日支)와는 친하지 못하다.

    즉 좋으면서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눈은 남편을 향하게 되지만 마음은 따라가지 못한다.

    팔자는 모두 양(陽)이므로 양팔통(陽八通)의 사주(四柱)다.

    양팔통(陽八通)의 사주(四柱)는 항상 활동하는 팔자이며 적극성이 있다.   

 

    모친(母親)의 자리는 공망(空亡)이다. 편재(偏財)는 비견(比肩)의 가운데에서 극을 당하고 있으며 절지에 좌

    하고 있으며 일지(日支) 편재(偏財)는 시지(時支)와 합하고 있다.

    부친은 활발하지 못하고 본명에게 만족한 관계는 아니다. 따라서 유소년 시절이 유복하지 못하다고 본다.

    모친(母親)과의 관계도 기복이 있다. 부모(父母)가 서로 유정하지 못한 것으로 본다.

    그것은 편인(偏印)위에 편재(偏財)가 있어 서로는 상극(相剋)하는 사이이다.

 

    근래에 남편과 자주 말다툼을 하였다. 그것은 2009 기축(己丑)년 감성살아나는 해인데 남편은 처(妻)의 자유

    를 속박하려는 때문이다.

 

    건강: 일지(日支) 편재(偏財)는 상 하체의 유통이 시원하지 못하다.

            합으로 수극화(水剋火)를 당하므로 자(子)는 생식기(生殖器)로 부인병 질병이 있겠다.  

    재물: 돈을 벌려는 욕심은 많고 포부도 크다.

    형제: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다.

 

  

                                                   육임당 명리학 종합 실전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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