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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김 무성 전 국회의원의 팔자이야기. 1951년 9월 20일 未시 양력이라면? 음력이라면? 己 癸 丁 辛 己 癸 戊 辛 未 亥 酉 卯 未 巳 戌 卯 4 4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丙 庚 辛 壬 癸 甲 乙 丙 丁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중요 사항. 학교: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2017 탄핵을 하였다. 정치계에서 이름을 오랜 세월 남기면서 정치적인 음모, 술수를 잘 한 다는 인상을 남겼 다(진심인가 가식인가). 막후 영향력있는 인물. 경인대운(庚寅大運): 3급 일주상문대운 - 흉사가 번잡하게 발생하여 극기하는데 어려움 을 겪는다.
양력: 정유(丁酉)년. 2016 병신(丙申)년 새누리당 대표시절(代表時節). 국회의원(国会議員) 공천과정(公薦過程)에서 내부계파 갈등이 있었고 그러한 공천파동에 불만이 있어서 대표직인(代表職印)을 소지하고 잠 적하였다.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후에 수습되었으나 집권당대표(執権党代表)로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 생하고 정치적(政治的)으로 큰 흠이 되었던 것인데, 그 내막 속사정이야 있겠지만 아무튼 결과는 이러한 소동이 국민(国民)들이 실망을 하게 되니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146석이던 의석(議席)이 선거결과는 122석이었다. 24석이 줄어든 것이다. 야당 민주당(民主党)은 123석이니 제1당에서 제2당이 된 것이다.
그리고 2017 정유(丁酉)년에는 새누리당 의원 60명을 규합하여 민주당(民主党)과 야합(野合)하 여 박근혜 대통령 탄핵(弾劾)을 하였다. 속마음의 정치적(政治的) 계산이 있어서 주인공이 생각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현재의 정치 (政治)상황에서 미래(未來)를 생각하면서 어찌 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하였을 것인데, 주위에서는 배신행위(背信行為)를 한 것이라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이야기를 한다. 또한 당시 야당(野党)의 박지원 의원과 함께 서로 야합(野合)하고 음모(陰謀)를 꾸민 것으로 알 려졌다. 이 과정에서 이런 저런 비하인드 스토리는 너저분하게 많다. 그러나 자신의 당(黨)의 대통령(大統領)을 탄핵(弾劾)하기 위하여 60명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규합하여 배신(背信)하고 야당(野党)과 함께 탄핵(弾劾)하여 대통령(大統領)에게 치명상(致命傷) 을 입힌 것이다. 배신자(背信者)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러한 주변의 정황 사실을 사실로 본다면? 왜 그런 것일까? 외모(外貌)로 보기에는 듬직한 모습에서 의리(義理)에 죽고 사는 의리파(義理派)로 보이는데 내 면적(内面的)으로는 그러하지 못한 것이다.
팔자(八字)에서 분석을 해보자 사주팔자(四柱八字)에서.... 양력팔자(陽暦八字)를 보면? 년주신묘(年柱辛卯): 편인(偏印)이 식신(食神)을 파괴하여 단순하고 정결한 이미지를 풍기는 모습으로 본다. 군더더기를 싫어하고 단순하게 처리하는 큰 틀의 남자다움으로 본다. 월건정유(月建丁酉):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파괴하는 것은 이익(利益) 앞에는 정도(正道) 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항상 조건부로 자신의 삶의 개념(概念)을 소유하게 된다. 목적을 위해서는 양심(良心)이나 사심(私心)을 저버리는 과단성(果断性) 이 있다. 일주계해(日柱癸亥): 일지간지비견(日支干支比肩)은 배타적(排他的)이면 타인간(他人間)의 분 쟁이 발생한다. 독단적(独断的) 스타일이 흠이다. 스스로 품격(稟格)과 소양(素養)을 쌓아야 한다. 일주계해(日柱癸亥)는 암(暗)으로 무인(戊寅)을 합(合)하여 상관(傷官)이 정관(正官)을 파괴하 니 반골(反骨)의 정신(丁神)이고 역성(逆性)의 심리(心理)가 있으면서, 갑자(甲子)를 만드는 능력이 있는데 수법(手法)을 동원하여 미래(未来)를 만들어 가는 능동적(能動的)인 심리(心理)다. 갑자(甲子)는 일간계해(日干癸亥)를 따르는 적극적인 무리들이 많다는 것 을 의미한다.
음력팔자(陰暦八字)를 보면? 년주신묘(年柱辛卯): 양력(陽曆)과 동일하거나 비슷하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타인(他人)의 협력을 이끌어 내려고 하는 마음을 소유하여 세상사(世上事)에서는 협동정신(協同精神)을 기본으로 한다. 무술월주(戊戌月柱): 관성간지비견(官星干支比肩)이면 격의(隔意) 없이 대화(対話)하고 털털한 스타일이며 작은 것에 집착하지 않은 대범한 스타일이다. 또한 직장(職場)의 인연은 별로 없어서 직장생활(職場生活)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무직(無職)으로 소일하는 허송세월(虚送歳月)하는 특성이 있다. 계사일주(癸巳日柱): 일지정재(日支正財)는 소유욕이 강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서 목적 을 달성하고자 하는 집착이 강한데 다만 생각이 많고 이런 저런 경우의 수 (数)를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일주계사(日柱癸巳)는 암(暗)무신(戊申)을 합하여 권위(権威)있는 생각을 하고 늘 정도(正道)를 가려고 하며 인성(印星)을 위주로 하여 무리수를 두려고 하지 않는다. 즉 순세(順勢)에 순응(順応)한다. 또한 갑신(甲申)을 만들어 바르지 못하고 불의(不義)를 보면 참지 못하므 로 옳은 길을 가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서 노후(老後)로 갈수록 신의(信義) 를 얻는 삶을 살게 된다. 즉 품격(稟格)있는 어른의 모습으로 가는 인생(人生)을 살게 된다.
부모(父母)의 덕(徳). 청소년(青少年)기간 부모(父母)의 덕(徳)을 살펴보자. 양력팔자(陽暦八字)를 보면? 24세까지 병신대운(丙申大運)과 을미대운(乙未大運)을 보면..... 14세까지는 유소년(幼少年)에서 소년(少年)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기간인데 어린 소년(少年)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천방지축(天方地軸)이다. 얌전한 소년(少年)같은데 기분대로 행동하는 것을 오히려 당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부모(父母) 는 잘 되는 자식(子息)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크게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앞날이 걱정되는 소년(少年)이다.
14세지나 24세까지는 유소년기(幼少年期)때의 습관(習慣)이 계속되어서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 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타인(他人)의 간섭을 싫어하고 규칙대로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여 자신의 편 한 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따라서 이기간에는 가끔은 부모(父母)나 윗사람으로부터 강한 질책(叱責)을 받기도 하여 부자유 스러운 조건으로 살기도 한다.
음력팔자(陰暦八字)를 보면? 14세까지는 유소년(幼少年)의 호기심대로 행동하려는 심리가 강한데 부모(父母) 또는 어른의 지 도(指導)하는 영향으로 공감(共感)하여 정도(正道)를 가게 되고 바른 언행(言行)으로 모범생(模 範生)이다. 부모(父母)의 영향이 잘 수용되는 것으로 보아서 부모(父母)의 훈육(訓育)이 잘 되었다고 보는 기 간이다. 특히 매사를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꼼꼼하게 하는 모습이 특이하다. 14세지나 24세까지는 유소년(幼少年)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이며 역시 부모(父母)의 영 향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이 기세대로 간다면 큰 인물(人 物)이 될 것이라고 예측이 되는데..... 그런데 다음 대운(大運)이 사회생활(社会生活)을 기본에서부터 즉 밑바닥부터 철저하게 경험을 하 고 땀흘리면서 배우는 기간이 되어야 하는데, 다음 24세 이후 34세까지의 가는 길은 한 직장(職場)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생각이 강하지 않다. 유유자적(遊遊自適)하면서 여유 있는 조건에서 일을 하기를 원한다.
부모(父母)의 덕(徳)을 판단하면 부친(父親)이 1954년에 전남방직이란 회사(会社)를 운영하였다 고 하는 사실을 보면 부모(父母)의 경제력(経済力)은 좋은 사정으로 보이고 부친(父親)이 그 당시 재산(財産)을 사회(社会)에 기부한 사실을 보면 부모(父母)의 덕(徳)이 있는 가정(家庭)에서 출생 (出生)한 것으로 보여지며 음력사주(陰暦四柱)가 된다고 판단한다.
양력팔자(陽暦八字)를 보면? 2016 병신(丙申)년은 공천파동(公薦破動)의 해이고 선거(選挙) 실패하였고, 2017 정유(丁酉)년은 대통령 탄핵(弾劾)으로 배신자(背信者)라는 소리를 듣는 해가 되었다. 일주 癸亥 월주 丁酉 대운 庚 丁 행년 丁 丙 寅 酉 월건 酉 申 2016 병신(丙申)년은 申酉 인성(印星)이 대운(大運) 寅 상관(傷官)을 파괴하는 것은 정상적인 정 도(正道)로 가려고 하는 것인데, 대운(大運)에서는 丙 재성(財星)을 동원하여 申酉 인성(印星)을 파괴하지만 역부족(力不足)으로 방어하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 인성(印星)이 왕성한 것은 배반자(背反者)소리를 듣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그것이 인성(印星)의 육신(六神)이다. 계산(計算)해보니 역부족(力不足)으로 포기하여 구설(口舌)에 오르지 않는다.
2017 정유(丁酉)년은 탄핵을 하게 되는데 2016년과 비슷하다.
음력팔자(陰暦八字)를 보면? 2016 병신(丙申)년은 공천파동(公薦破動)의 해이고 선거(選挙) 실패하였고, 2017 정유(丁酉)년은 대통령 탄핵(弾劾)으로 배신자(背信者)라는 소리를 듣는 해가 되었다. 일주 癸亥 월주 戊戌 대운 庚 戊 행년 丁 丙 寅 戌 월건 酉 申 2016 병신(丙申)년은 주인공에게 일주상문(日柱喪門)의 해가 되어서 강한 흉사(凶事)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申 인성(印星)이 대운(大運) 寅 상관(傷官)을 파괴하여 자신이 계획하고 지휘(指揮)하려는 것은 불발(不発)이 되고 신변(身邊)에서 위험한 지경이 되는 운(運)이다. 대표직인(代表職印)을 들고 결재(決裁)하기를 부정하고 잠적하는 행동을 하였다. 자신의 의지(意志)를 굽히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2017년의 정유(丁酉)년도 비슷하게 전개되는데....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에서 정도(正道)로 가는 길을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배반자(背反者)라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그것은 정치적(政治的)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고 그러나 인성(印星)이 상관(傷官)을 파괴하는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옳다고 보는 대로 행 동을 하게 된다. 2016 병신(丙申)년 - 2017년의 정유(丁酉)년에서 대운(大運)이 식상(食傷)이면 기획(企劃)하고 지 휘(指揮)를 하고 싶은 의미다. 또는 선전(煽伝) 선동(煽動)에 해당하는 기운인데 강하지 않다. 강하다 - 약하다를 번복하게 되면 주위에서 따르는 사람도 있다 없다를 반복하게 되니 기획하는 일이 잘되고 - 안되고 를 반복한다. 이 기간에서 주인공이 당대표(党代表)로 큰 임무(任務)를 완수하고 있으면서 공천파동(公薦破動) 등의 정치적(政治的)인 어려운 조건에서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상황을 맞게 되면서 끝내는 잠적 (潜跡)하는 행동을 한다. 집권당대표(執権党代表)로서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인데 위에서 보듯이 인성(印星)이 상관(傷官)을 파괴하여 꿈과 희망을 깨버리니 운신(運身)의 폭이 별로 없는 것이다. 아마 직인(職印)을 쥐고 잠적(潜跡)하는 것을 권력(権力)의 속성에서는 상관(上官)에게 또 당(黨) 의 대표(代表)가 그러한 행동은 당원(黨員)들에게는 가장 큰 저항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런데 신묘대운(辛卯大運)의 식신운(食神運)에서는 권력(権力)은 힘들다. 기획(企劃)하고 조연(助演)하는 참모(参謀)역할은 가능하다. 그러나 권력(権力)을 차지하는 것은 불가하고 혹시나 권력(権力)이 가능해도 멀리 가지 못한다. 중도포기(中途抛棄)해야 한다.
집권당(執権党) 당대표(党代表)를 하면서 여러 가지 설(設)이 많고 주인공 나름대로 할 말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권력(権力)은 마약(痲薬)과 같다고 하는 말이 있다. 이 팔자(八字)에서 무술월주(戊戌月柱)가 의미하듯이 대운(大運)을 절묘하게 잘 만나야 가능하다. 대운(大運)을 절묘하게 잘 만나야 가능한 것은 어쩌면 권력(権力)의 부귀영화(富貴栄華)는 불가하 다고 보겠다. 주인공의 팔자(八字)는 음력(陰暦)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양력팔자(陽暦八字), 음력팔자(陰暦八字)를 종합해 보면 일간(日干)은 癸亥, 癸卯이니, 일간(日干)은 동일하다. 일지(日支)가 다른 것인데 그러나 대운(大運)은 寅卯로서 식상대운(食傷大運)이 동일하다. 여기 두 가지 팔자(八字)에서 중요한 것은 월건(月建)이 다른 점인데, 양력(陽暦)은 丁酉 인성월건(印星月建)이고, 음력(陰暦)은 戊戌 관성월건(官星月建)이다. 월건(月建)이 인성(印星)과 관성(官星)의 차이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양력(陽暦)팔자에서는 인성(印星)과 재성(財星)과 식상(食傷)이 3파전이 되어서 한판 싸움을 하 게 되니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파괴하려고 하지만 역부족(力不足)으로 실패로 되어서 재성 (財星)은 욕심이고 현실이므로 욕심을 채우려하다가 실패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치인(政治人)이 하는 짓은 아니고 소인배(小人輩)나 할 짓이다. 김 무성씨의 그릇이 아니다.
음력팔자(陰暦八字)는 월건관성(月建官星)이 辛 인성(印星)으로 생 하는 것은 솔직한 마음으로 잘해보려고 하는 것으로 나라에는 충성(忠誠)이고 권력(権力)에서도 충성(忠誠)하는 마음이다. 그런데 이 인성(印星)은 卯 식신(食神)을 극(剋)하여 자기 발등을 찍은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좀 더 멀리 크게 보는 것이어야 하는데 정치인(政治人)으로서 눈앞에 일만 보고 판 단한 것이다. 여기에는 巳(丙) 재성(財星)이 월건관성(月建官星)을 생 한 것이므로 무리들을 흡수하는 식(式)으 로 힘을 만들어도 결국은 발등 찍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이니 스스로 불명예(不名誉)를 자 초한 것이다. 그래서 이유야 어찌 되었든지 간에 배반자(背反者)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다. 아쉬운 것은 월건정관(月建正官)의 팔자(八字)가 대운(大運)에서...... 식상대운(食傷大運)을 만나게 되면 항상 살얼음판을 가는 식(式)으로 조심을 해야 한다. 특히 정치(政治)판에서는 말이다.
음력팔자(陰曆八字)에서 2021 신축(辛丑)년의 운기(運氣)를 예측해 본다면? 올해는 솔직히 조건만 된다면 이것 저것 신경쓰지 않고 푹 – 쉬고 싶은 심정이다(조건만 된다면....). 그러나 주위 조건이 시끄러워서 그렇게도 되지 않을 것이다. 정치인(政治人)으로서 아직은 살아있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인데, 자신의 관리, 주위의 관리가 필요하다. 자신은 가만히 안정을 유지하면서 가만히 있으나 그렇게 되지 않게 되는 조건이 올해의 조건이다. 신변(身邊)의 주위가 매우 소란스럽다. 소화(消化)가 안될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신변(身邊)이 위태위태하다. 이러다 가는 두 다리가 잘려 행동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될 것 같은데 대비를 해야 한다.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 식상대운(食傷大運)을 만나게 되면 항상 살얼음판을 가는 식(式)으로 조심을 해야 한다고 하지 안 았던가!!!!
그 외의 일설(一說)에 의하면... 2016년 - 2017년 당시 야당대표(野黨代表)를 지낸 추미애 의원의 말에 의하면, 국정농단으로 정국(政局)이 혼란스러울 때 추미애 대표가 비박계 김무성의원을 만나서 탄핵을 하자고 결정을 보았다고 하면서....그때 역사의 물고를 텃다고 한다. 또한 김무성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집단배반을 하였고 대한민국 법치를 파괴하는 순간 이라고 훗날 말들을 하고 있다. 따라서 정치적 야합을 하여 문재인 정권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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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신축년 음력 삼월달 초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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