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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편지<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명리와 육임을 병행하는 상담 이야기

 

 

                                                    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미래의 꿈나무에 희망을 걸다.

 

          乾命   丁  丙  乙  戊          

                    酉  辰  卯  子                  

                     대운            6                             

                    庚 己 戊 丁 丙                   

                    申 未 午 巳 辰          현재 유소년(幼少年) 축구(蹴球) 클럽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주인공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진국의 빅리그 유명 클럽

                                                    의 운동장을 밟아보았고 실제 시합도 하였던 경험이 있다.

                                                    미래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있는 소년으로서는 큰 행운

                                                    이었던 것이다.

      사주(四柱)의 특징:

                                  2008년 戊子년 출생으로 유소년(幼少年)축구(蹴球) 클럽에서 배우는 중이며

                                  열심히 노력을 하는 것이 가상한 소년(少年)이다.  

                                  이 사주(四柱)는 인성(印星)이 왕성한 정인격(正印格) 팔자(八字)로서 공부를

                                  하는 것이 당연한 정인격(正印格)의 팔자(八字)인데,

               팔자(八字)에서 식상(食傷)이 왕성해야 예, 체능(藝體能)을 하는 팔자(八字)로 본다면 인성

               (印星)에 의하여 식상(食傷)이 왕성하지 못한 팔자(八字)이며,

               재성(財星)이 약(弱)한 팔자(八字)이다.

               식상(食傷)은 모든 일을 계획하고 준비를 하면서 그에 필요한 정보(情報)를 구하여 맞춤을 하

               듯이 조직(組織)을 하여 추진하는 것이 식상(食傷)이다.

               재성(財星)은 식상(食傷)의 목적물이다.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그 무엇이라는 것이 재성(財星)이다.

 

               사주팔자(四柱八字)에는 재성(財星)이 시지(時支)에 나타나있으며,

               대운(大運)에서도 40대의 시기에 입명(入命)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주인공에게는 확실한 재성(財星)이 있는데 그 위치는 현재 팔자(八字)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이 강하게 집착하는 집중력을 만들어주는 재성(財星)이 확실하게 있으니,

               이러한 재성(財星)은 확실한 목적을 세우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다만 팔자(八字)에서는 어설프고 부실(不實)한 재성(財星)은 차라리 없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것이다.

 

               이러한 구조의 팔자(八字)에 대해서.....

               축구선수(蹴球選手)로 대성(大成)하겠다는 희망(希望)을 품고 열심히 노력중인 소년(少年)

               에게 기대를 걸 수가 있는 것일까?

  

               지금은 유소년(幼少年)에서 청소년(靑少年)으로 변환하는 시기에 해당한다.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속도 조절을 잘못하면 좌절(挫折)하거나 꿈을 접을 수 있는 민감한 시기이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어떤 자세로 임하는가? 하는 것이다.

  

        주인공의 대운(大運)의 흐름을 보면?

        16세까지 병진대운(丙辰大運):

        이 기간동안은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나타난다.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가려고 한다.

        꿈이 크고 높은 이상으로 하늘의 구름이라도 잡아보겠다는 기상(氣象)이 강하다.

         [과유불급(過猶不及)]

        - 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 - 라는 말이 있듯이 완급의 조절이 필요한 운기(運期)다.

        다행스럽게도 좋은 선생님이나 지도자(指導者)를 만나서 질(質)이 좋은 선물을 한아름 받는 것

        처럼 딱 알맞은 교육(敎育)을 받게 되는 행운(行運)이 되는 대운(大運)이다.

        10년 동안 기초(基礎)에서부터 과정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전수하듯이 배우게 된다.

        무엇보다 지도자(指導者)에게 순종(順從)하면서 받아드리는 생각을 하고 있는 주인공의 자세는

        매우 긍정적이다.

        발전이 보인다고 보는 것이다. 많은 발전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배우는 자세가 좋다는 것이 우선 좋은 현상이고 ,

        다만 꿈이 크다보니 그에 따르는 조급함이 따르게 되면서 욕심이 과(過)하게 됨을 경계해야 한다.

        욕심이 넘치면 부작용도 그 만큼 크게 되고 스스로의 고민에 빠지게 되면서,

        의욕이 무기력(無氣力)으로 변하는 후유증(後遺症)이 되는 것이기에 주의를 해야한다.

        조금씩 - 조금씩 - 한발 - 한발 앞으로 나아가면서 기초(基礎)를 튼튼하게 해야 훗날 큰 선수(選

        手)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실제로 그렇게 되려고 하는 노력을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주위에서 도와주고 이끌어주어야 가능하다.

 

        주인공에서 차분하게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때로는 한번에 많은 것을 해야 한다는 조급함이

        불끈 불끈 솟아오르기 때문에 그 조급함을 잘 소화하고 완화하여 충분한 기간이 보장되므로 철저

        한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반드시 관리를 해야 한다.

 

        주인공의 청소년(靑少年)기간에서,

        큰 꿈을 실현하는 기초(基礎)를 만들어 가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본다.

        지도자(指導者)의 지도력(指導力)과 주인공의 배우려는 자세가 바르고 순종(順從)하는 어린 학

        생(學生)으로서 겸손(謙遜)함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16세 - 26세 정사대운(丁巳大運)에서는,

        큰 선수는 물론 큰 능력의 대(大) 선수(選手)로 성장하여 그라운드를 누비는 폭주(瀑走)하는 기

        관차(機關車)처럼 달리게 될 것이라고 본다.

        그 활동성(活動性), 지구력(持久力)이 운동장이 좁을 정도로 누빌 것이다.  

        저 선수는 저런 힘이 어디서 나오나 - 도대체 심장(心臟)이 몇 개야? 할 것이다.

        마치 두, 세 사람 몫을 혼자서 감당할 정도로 뛰는 선수로 활동할 것이다.

        큰 엔진의 성능을 시험하는 것처럼 지치지 않는 에너지(힘. 열정)를 발산하면서 철인(鐵人)처럼

        달리고 달릴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발휘하는 시기이고 경기(競技)를 하는 센스가 매우 우수(優秀)하여 축구(蹴球)에

        서 공격수(攻擊手)와 수비수(守備手)로 나누는데,

        주인공에게는 중앙(中央)에서 지휘(指揮)하면서 공격(攻擊)과 수비(守備)를 넘나들면서 뛰는 올

        라운드 플레이어로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

  

        체육(體育)의 선수(選手)들이 이름도 알리지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무수한데,

        주인공은 선수로서의 생명(生命)은 보장될 것이며,

        30대 후반(後半)까지 현역선수(現役選手)로 그라운드를 누빌 것으로 본다.

 

       이런 대(大) 선수(選手)가 자신은 물론 국가(國家)의 이름을 걸고 뛰는 자랑스런 모습을 보게 될

          날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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