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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정치인(政治人) 안 철수씨의 팔자(八字)이야기.... 생년월일 1962년 1월 22일 양력(陽曆)이라면? 아래의 팔자(八字)이고, 음력(陰曆)이라면 아래의 팔자(八字)이다. 庚 辛 辛 乙 壬 壬 申 丑 丑 未 寅 寅 5대운 3대운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午 未 申 酉 戌 亥 子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음력사주팔자(陰力四柱八字), 양력사주팔자(陽力四柱八字)가 모두 동일하게 신강(身强)한, 팔자(八字)이다. 위 팔자(八字)에서 가장 먼저 판단할 수 것은 초년시기(初年時期)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 는가 아니면 먹고 살 만한 집에서 태어났는가를 판단하면? 양력사주팔자(陽力四柱八字)에서는 먹고 살 만한 집이고, 음력사주팔자(陰力四柱八字)에서는 가난한 집이다. 주인공이 태어난 환경이 어떤지는 필자(筆者)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다만 부친(父親)의 직업이나 대강의 사정은 알고 있다.
음력사주팔자(陰力四柱八字)인가? 양력사주팔자(陽力四柱八字)인가?를 이미 일어난 일들을 비교분석해서 판단해 본다. 만약 음력팔자(陰力八字)라고 한다면? 2021 신축(辛丑)년에는 신신(辛 申) 관성비겁(官星比劫)이 되어서 선거(選擧)에서는 매우 불리하다. 또한 월건비겁(月建比劫)이 행년(行年) 축(丑)을 파괴하는 극관작용(剋官作用)이면, 관성(官星)은 약하고 주위 사람들이 비협조적(非協調的)이 되는 것이다.
양력팔자(陽曆八字)라고 한다면? 2012 임진(壬辰)년에 문재인 후보에게 양보하였다. 이 시기는 45세 - 55세 병신대운(丙申大運)에서다. 비겁대운(比劫大運)이므로 자신이 왕(王)이다. 임진(壬辰)년에는 임(壬) 식신(食神)으로 신(申) 비견(比肩)이 생(生생)하여 양보하는 것이 다.
2022 2월 27일 일요일: 국민의 힘 당(黨)에서 후보 단일화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윤 석열후보와 안 철수후보의 대표격인.... 장 재원 의원과 이 규태 의원간의 물밑 협상이 거의 되어서 오늘 27일 두 후보가 오전에 만 나서 결말을 짓고 단일화(單一化)를 결정한다는 협의를 했다고 하는데, 안 철수후보는 오전 일찍 아니 새벽에 호남유세를 위해서 목포로 출발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약속이 어긋나고 시간이 촉박하여 윤 석열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그래도 단일화(單一化)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그런데 안 철수후보는 단일화(單一化)는 결렬되었다고 윤 석열후보의 기자회견 뒤에 발표 를 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사주(四柱)에서 분석해 보면, 양력팔자(陽曆八字)에서 올해 임인(壬寅)년은.... 임(壬) 식신(食神)이 생하는 인(寅) 편재(偏財)는 대운을미(大運乙未)를 파괴하므로, 재파인(財破印)된다. 인성(印星)으로 이루어진 팔자(八字)가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파괴하면 사람이 변해버 린다. 개념에서 변화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재명후보 측, 민주당(民主黨)에서 윤 석열후보 쪽으로 가지 못하게 온갖 그럴 듯 한 조 건을 제시하고 있으니 저울질을 하는 것으로 보는데..... 세간에서는 별명으로 간 철수라는 혹평으로 불려질 정도로 불확정적인 정치행보(政治行步) 를 보이는 사람으로 인식 되기도 하는데, 2021 신축(辛丑)년 서울시장 후보를 오 세훈후보에게 양보를 한 것은 왜 인가? 지난 신축(辛丑)년은 비겁(比劫)이다. 비겁(比劫)은 영웅주의(英雄主義)다. 이러한 경우에 자신의 것을 상대에게 내어주면서 도와 주은 인정(仁情)이 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 3월 2일 윤 석열후보 측과 주인공이 극적으로 양당간(兩黨間) 합의(合意)를 이루고 당사자(當事者) 는 서로간 단일화(單一化)에 합의(合意)를 하고 3일 오전 8시 기자회견(記者會見)을 한다고 극적합의(極的合意)를 했다. 임인(壬寅)년 임인(壬寅)월에 대의(大義)를 발휘했다. 왜? 무엇보다 정치적(政治的)인 이유가 있었을 것이고 그 다음은 실리적(實利的)인 것이다. 정치적(政治的)인 대의(大義)를 위해서 보다는 경제적(經濟的)인 이유가 더 컷을 것이다. 정치인(政治人)에게는 두가지 다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1. 지난번 얼마 전 단일화(單一化)결렬직후 안 후보의 사업에서 주식(株式)이 반토막이 났다. 지지율이 낮아질수록 그 비율(比率)대로 주식(株式)이 떨어지는 것이다. 2. 외부에서는 아내 김 교수의 영향력이 있었다고.....하고 또한 그 아내의 결정에 따라서 했 을 것이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경신일주(庚申日柱)에서 일지(日支) 비견(比肩)은 한 몸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절대적이라고 해도 과언(過言)이 아니다. 3. 가장 중요한 이유를 보면? 대운 乙 未. 월건 辛 丑 행년 壬 寅 년. 대운을미(大運乙未): 을(乙) 재성(財星)이 미(未) 인성(印星)을 파괴하면 시샘(질투)이 강하게 되어 매사에서 기분에 맞지 않으면 토라 지는 식인데.... 을(乙) 재성(財星)은 축미(丑未)의 인성(印星)을 2:1로 상대하므로 열세다. 따라서 2022 임인(壬寅)년이 되어서 강력한 인(寅)이 가세(加勢)하 여 인을(寅乙)이 되니 재성비겁(財星比劫)은, 현실에 대한 인식(認識)이 확실하지 못하고 확정적이지 못하면서 믿 지 못하는 심리가 강하고, 2:2 대결이지만 월건(月建)이 왕성하여 동요(動搖)는 있으나 결정적이지 못하지만 봄의 기운이 강한 인묘(寅卯)의 힘이 가세하면 재성(財星)이 강력하므로 재성(財星) 은 현실이다. 제대로 재물에 의한 현실론(現實論)이 부각되고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므로서 조건부 로 단일화(單一化)로 되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재물(財物)의 보조(補助)를 받으면서 가능 했다고 본다.
4. 이로써 사업적(事業的)인 면에서는 주식(株式)이 반등(反騰)할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렇게 될 것이다. 일지비견(日支比肩)의 장점(長點)과 단점(短點)은 뱃 장이 좋을 때와 무너질 때가 너무 대 조적이다. 장점(長點)이 있을 때는 고집불통이고?? 단점(短點)으로 작용하면 혼자서 결정하는 것이 없다. 이렇게 정치적(政治的)인 고민이 많을 때는 일지(日支)의 비견(比肩)이 절대적(絶對的)이어 서 항간에 떠도는 아내 교수의 말에 의존한다는 말이 빈말이 아닐 것이라고 보이며, 중요한 결정을 하는 데는 반드시 아내의 의중(意中)을 먼저 탐문할 필요가 있다는 말도 빈 말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점은 부부간(夫婦間)에 장점(長點)도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마도 乙巳월이나 丙午월이었으면 어림도 없다.
다음 대통령선거(大統領選擧)는 2027 정미(丁未)년이다. 지금까지의 분석으로 보면 양력팔자(陽曆八字)가 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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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壬寅)년. 6월 1일 지방선거(地方選擧)와 보궐선거(補闕選擧)에서.... 주인공은 분당 갑(甲)지역구(地域區)에서 국회의원(國會議員)에 당선(當選)되었다. 2022 임인(壬寅)년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서 당선(當選)되는 해가 되는 것인가?
대운 乙 未 월건 辛 丑 행년 壬 寅
현재의 을미대운(乙未大運)과 임인(壬寅)년의 함수관계를 보면? 강력한 을인(乙寅) 재성비겁(財星比劫)이 대운(大運) 미(未)에게는 극관작용(剋官作用)을 하게 된다. 다만 월건(月建) 축(丑)이 합세하면 비슷한 세력의 대결이 되니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파괴하면 선거(選擧)에서는 낙선(落選)이다. 그러나 복잡한 함수관계(函數關係)에서 숨겨진 그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신(辛) 비겁(比劫)이다. 선거(選擧)에서는 지원세력(支援勢力)이고 지지자(支持者)들이다. 재성(財星)이 아무리 방해를 해도 비겁(比劫)이 지키고 있으면 어림없다. 즉 인성(印星)은 부모(父母)이고, 비겁(比劫)은 자식(子息)인데....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지켜준다는 것인데, 어느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괴롭히는데 보고만 있겠는가? 이러한 조건에서 신(辛) 비겁(比劫)이 활약을 하는 것은 필요할 때만 움직인다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 때나 시도 때도 없이 비겁(比劫)이 나서지는 안는 것이다.
주인공의 올해 선거(選擧)에서 당선(當選)되는 영광(榮光)은 변하지 않는 지지자(支持者)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다. 다만 자세하고 정확하게 분석을 하면 인성(印星)이 재성(財星)에게 파괴되는 일도 있게 되는 것은, 정신적(精神的)인 면에서 매우 피로감을 갖게 되는 것이며, 이것은 조심을 해야 하는 일이다. 건강(健康)에서 나타나는 징조를 미리 미리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인성(印星)은 정신적(精神的)이고 두뇌활동(頭腦活動)에서 피로(疲勞)가 누적(累積)되는 것 을 조심해야 할 일이다. 컨디션 조절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인데 특히 정치인(政治人)들은 선거(選擧)가 시 작되면 죽기 살기로 할수밖에 없는 것이어서 특히 적극적인 건강(健康)조절이 필요하다.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파괴하는 운기(運氣)가 작용하게 되면 건강(健康)문제 뿐 아니라 매사에서도 특히 신의(信義)가 부족하거나 또는 사람과 사람간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의심을 하게 되고, 문서난(文書亂)이 발생하기도 하여 철저한 조심과 준비성과 과정, 결과를 면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서난(文書亂)이라고 하는 것은 문서(文書)가 유실되고, 또는 부도를 맞고 약속이 공수표(空手票)가 되는 실망스런 일과 구설(口舌)과 관재(官災)가 따라다니는 것이니 법적(法的) 문제도 경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항상 신변(身邊)의 대소사(大小事)의 일에서 늘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냉정한 관리 가 있어야 한다.
학생(學生)이 공부를 할 때 재성(財星)의 운(運)이 작용하면 공부는 안되고 머리는 아프고 하는 징조가 바로 이러한 운기(運氣)의 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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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인년 음력 4월달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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