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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편지<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명리와 육임을 병행하는 상담 이야기

 

 

                                                    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가나 축구 대표팀 감독의 팔자 이야기.

                   아프리카 가나.  오토 아도 감독

     1975년  6월  9일  양력. 독일태생

           丙   壬   乙               

           戌   午   卯              

                                1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의 2차 전 상대.

    오토 아도 감독의 팔자(八字)에서 오늘의 운세(運勢)는 오합지졸(烏合之卒)로 나왔고,  

   음력(陰曆)은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나왔다고 한다.

   출신국가: 독일. 가나 이민자(移民者) 가정(家庭)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이중국적 자(者)이나 사실상 독일인이다.

      2000년대 초반 도르트문트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고향 팀 함부르크에서 현역 생활 마감

      하고....

      2009년 기축(己丑)년부터 함부르크에서 지도자(指導者) 수업(修業)을 받았다.

      2015년 을미(乙未)년까지 함부르크에서 일하면서 유소년(幼少年)팀을 지도했는데 이때

      손 흥민과 인연을 맺었다.

      손 흥민은 2008년 무자(戊子)년부터 함부르크 유소년(幼少年)팀에서 축구(蹴球)유학을

      시작했다.

     손 흥민이 2013년 계사(癸巳)년 함부르크를 떠나 레버쿠젠에 입단(入團)하면서 둘은 헤

      어졌다.

     손 흥민은 2015년 을미(乙未)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입단(入團)하며 승승장

      구(乘勝長驅)했다.

     아도 감독은 도르트문트에서 수석코치를 하는 등.... 지도력(指導力)을 인정받은 끝에,

     올해 초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에서 가나팀이 부진을 이유로 경질된 밀로반 라예비치 감독의

     후임(後任)으로 가나의 지휘봉(指揮棒)을 잡았다.

     기어코 아도 감독과 손 흥민은 이번에는 9년 만에 상대팀으로 만났다.

     사제(師弟)대결인 셈이다.

 

    본명(아도 감독)은 신강(身强)의 명(命)이다.

     대운 기축(己丑).  세운 임인(壬寅).

     

     11월 28일.  신해(辛亥)월 을유(乙酉)일 월요일 22시 : 00 시작.

     H 조 경기 날.

     H 조 서로가 1승의 제물(祭物)로 삼는 중요한 경기다. 한치도 물러설 수가 없다.

     H 조는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9위 포르투갈.

                              랭킹 14위 우루과이. 등 모두 막강한 상대다.

     인터넷 신문에서 오늘의 운세(運勢)에서는 아도 감독은,

     양력(陽歷)은 오합지졸(烏合之卒)이라고 운세(運勢)가 나쁘다고 표현했고,  

     음력(陰曆)으로 본다면 설상가상(雪上加霜)이라고 표현했다.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도 감독의 2022 壬寅년의 운세(運勢).

    오토 아도 감독(監督)의 팔자(八字)는 신강(身强)한 팔자(八字)다.

    특징을 보면, 매우 현실주의로 막연한 가상을 믿지 않으며 한번 마음을 먹으면 폭발적으로

                 진취적이고 열정이 매우 강한 심리적 특징이 있다.

      상식적으로 축구계(蹴球界)에서 선수활동(選手活動)과 지도자(指導者) 과정을 지나면서는

      산전수전(山戰水戰)을 겪는 세월을 보냈을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이 프로 스포츠계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터득한 전술(戰術), 전략(戰略)을 구사하고 자신이 조직(組織)하고 만들어 놓은

      팀을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하여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열정(熱情)을 발휘하는

      2022년 壬寅년이 될 것이다.

      팀을 만들고 지휘(指揮)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三尺童子)도 다 아는 사실이다.

      팀을 조직(組織)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도 스스로 오버페이스가 된 것을 알고 후회(後悔)

      도 많이 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조직(組織)한 이 팀에는 분명히 걸출(傑出)한 인물(선수)가 있어서 결국은

      해결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축구(蹴球)에서는 스트라이커라고 한다.

      올해 가나 팀을 지휘(指揮)하는 감독(監督)으로서 나름의 조직(組織)을 해서 힘을 발휘

      하는 팀을 만들어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인가를 가름하는 것은 과감한 선수(選手) 기용과

      활용을 할 수 있는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축구(蹴球)는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니고 한사람, 한사람이 조직(組織)을 하여 큰 힘이

      되고 여기에 팀을 지원하는 힘도 있어야 하는데,

      가나 국가는 협회(協會)의 지원이 좋은 조건의 팀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고,

      또한 상대팀의 관계에서 힘을 발휘하는 조직력(組織力)을 가다듬는 지휘관(指揮官)의

      능력이 있는 것으로 주인공의 팔자(八字)에서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41세 - 51세 기축대운(己丑大運):

     이 기간은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분출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를 일으키면서 기술(技術)

     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職業)이나,

     예, 체능(藝體能)의 계통에서는 자신만의 독보적(獨步的)인 영역(領域)을 만들어 가는 진

     보적(進步的)이고 진취적(進取的)인 적극성(積極性)이 특징이다.

     그러면서도 차분하게 안정적으로 매사(每事)를 추진하는 빈틈이 없는 스타일로 추진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지인(知人), 또는 친한 사람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게 된다.  

   

     일주 丙戌  월주 壬午

     대운: 기축(己丑).  행년: 임인(壬寅).

     2022 壬寅년의 운세:

     매사를 원칙성에 맞춰서 하나 하나를 추진하는 빈틈이 없는 자세로 팀을 지휘(指揮)하는

     사령관(司令官)으로서 자세는 비교적 좋은 운기(運氣)에 해당한다.

     사령관(司令官)이 팀을 지휘(指揮)하는데 공적(公的)인 일과 사적(私的)인 일에서 엄격하

     고 확실하게 처세(處世)를 하면서 지휘관(指揮官)으로서 조율(調律)하고 전체를 아우르고

     보조(補助)하는 프런트와 담당 코치들....등의 모든 팀원들이 하나로 단합(團合)하고 지

     휘관(指揮官)을 존경하고 팀원들간의 하나로 뭉치는 일체 된 팀이 되는 것은 사령관(司令

     官)의 통솔하는 능력(能力)이다.

     하나의 팀이 한 몸 같이 움직이는데 어찌 불만이 없겠는가?

     작은 불만과 큰불만을 하나의 에너지로 융화(融和)시키는 능력(能力)이야 말로 조화(調和)

     를 부리는 능력(能力)이다.

     스스로를 조절하고 억제하는 힘이 있어야 타인(他人)을 다루고 조절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能力)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이 주인공의 2022년 壬寅년의 운세(運勢)다.

     다만 사람의 하는 일이 한계(限界)가 있으니 신출귀몰(神出鬼沒)할 수는 없는 것이다.  

 

     참고로 오늘의 운세(運勢)를 분석하면서 게임의 승패를 결정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 날의 컨디션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것은 가능하지만 전체적인 것을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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