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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북한의 김 여정 팔자이야기. 1988 9월 26일 양력사주 甲 辛 戊 (午未) 申 酉 辰 신약 6 정관격(正官格). 용신 인성(印星)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寅 卯 辰 巳 午 未 申
1988 9월 26일 음력사주 甲 壬 戊 (戌亥) 子 戌 辰 신약 9 편재격(偏財格). 용신 인성(印星)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卯 辰 巳 午 未 申 酉
위 양력(陽暦) 사주팔자(四柱八字)와 음력(陰暦) 사주팔자(四柱八字)의 특징을 살펴보면? 양력(陽暦) 사주팔자(四柱八字)는? 관성(官星)이 비견(比肩)을 이루고 있어서 강력하면서도 일시적으로는 관성(官星)이 변화가 있어 서 불명예(不名誉)를 초래하는 흠이 있으며, 또한 월건(月建)과 일지(日支)까지 차지하여 매우 강력한 팔자(八字)인데 재성(財星)의 도움까지 얻고 있는 조건이다. 관살(官殺)이 강력하면 자존심과 카리스마가 있고 제왕적(帝王的)인 스타일의 심리를 소유하여 기회를 포착하는데 매우 예민하고 승부(勝負)에서 는 승패(勝敗)를 좌우하는 경우 배수(背水)의 진 (陣)을 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건은 세상사(世上事)를 만들어 가는 일에서는, 밀고 당기는 교섭력(交渉力)의 능동적(能動的)인 능력(能力)을 발휘하는 특징이 있다고 본다.
위 음력(陰暦) 사주팔자(四柱八字)는? 재성(財星)이 왕성하여 인성(印星)을 파괴하는 편재격(偏財格) 팔자(八字)인데 편재(偏財)는 물질적(物質的)인 것과 현실적(現実的)인 감각을 느끼는 센서가 빠르고, 인성(印星)은 지혜(智慧)의 별로서 인내(忍耐)하고 이성적(理性的)이며 정신적(精神的)으로 판 단하는 육신(六神)이다. 따라서 음력(陰暦)의 사주(四柱)는 이해관계(利害関係)에서는 작은 인정(人情)에 끌려 다니지 안 고 단호함이 있으며, 이익(利益)을 위해서는 사소(私小)한 인정(人情)이나 사정(私情)을 봐주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 한다. 자신의 맘에 들지 않으면 어른의 말이나 부모(父母)의 말에도 저항하여 순종(順従)하지 않는다.
어린 시절의 흐름을 보면? 양력사주(陽暦四柱)는? 유소년기(幼少年期)는 관성(官星)이 왕성하여 부모복(父母福)이 있는 가정 (家庭)이라면 공주마마 로 살아가는 것이며 부모복(父母福)이 없으면 질병(疾病)이나 신변(身邊)의 위험이 있다.
16세 - 26세 청소년기(青少年期)에서 청년기(青年期)는? 경제적(経済的)인 문제나 재물로 인하여 고통을 겪는 시기인데... 그러나 집안사정이 좋은 출신(出身)이면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영화(栄華)를 누리면서 살아가는 시 기인데 재벌가(財閥家) 자식(子息)이라면 조기유학(早 期留学)으로 가는 공부 반 여행 반이다. 하고 싶은 취미 또는 특기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뛰어 난 활동성과 지치지 않는 의지력을 발휘하는 시기이며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준비를 철저히 한다.
26세 - 36세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활동하고 주어진 조건을 활용하여 그것을 무리하게 하다가 실 수(失手)를 하기도 한다. 특수계층이 아니고 일반적인 측면에서는 즉 자유지대(自由地帯)에서는 다단계사업(多段継事業)에 빠져서 스스로 침몰하게 되는 삶이다. 특수계층에서는 실수(失手)를 해도 넘어가고 재물의 손해(損害)를 봐도 문제가 되지 않으니 유야무 야(有耶無耶)되지만 그러나 흠이 되는 일이 겹치게 되어 누적(累積)이 된다면 훗 날 그것이 스스로 에게 풀릴 수 없는 올가미가 될 것이다. 따라서 자유와 절제가 있어야 하는 기간이다. 만약 주인공이 2015년 을미(乙未)년에 혼인(婚姻)을 하였다면 이 혼인(婚 姻)은 잘한 혼인(婚姻)이 다.
어린 시절의 흐름을 보면? 음력사주(陰暦四柱)는? 10세 - 30세까지의 흐름을 보면.... 우수(優秀)한 두뇌(頭腦)로 공부만 하는 시기다. 공부를 하면 정말 일취월장(日就月将)하는 공부 벌레다. 그야 말로 깔끔한 자세로 먼지 하나 묻지 않고 오직 공부로 연구(研究)하고 훗날 천하(天下)의 과 학자(科学者)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천재(天才)같은 존재가 된다. 그런데 만약 특수한 계층의 존재라면 제복(制服)을 입는 일을 할 것이며 마네킹 같은 특별한 보호 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존재(存在)라고 보아야 한다. 정신(精神)과 육체(肉體)가 모범적(模範的)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기계(機械)와 같이 움직이는 보기 드문 장차 대단한 인물(人物)이라는 짐작을 할 수 가 있을 것이다. 다만 건강(健康)은 문제가 있다.
30세 - 40세의 기간은 누구의 도움이나 스스로 살아가는 능력은 없어서 희망(希望)을 갖지 못하 는 최저(最低)의 조건과 최악(最惡)의 상황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게 된다. 모든 것에서 불평과 불만이 있을 뿐이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는데 주인공의 능력이나 유연성(柔軟 性) 순발력(瞬發力)이 없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가 있는 것은 없고 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는다. 마치 딴 세상을 살아가는 것처럼 어설픈데 부모(父母)도 사이가 좋지 못하며 가족(家族)의 보호나 사랑, 위로(慰勞) 등의 삶과는 거리가 멀다. 이 시기는 부모(父母)의 인연도 좋지 못하게 된다. 오로지 오기(傲氣)로 하려는 비뚤어진 심성때문에 사회(社會)에 적응하기 어려운 것은 이 사주(四 柱)의 한계다. 따라서 이 시기의 하는 일은 매사를 급하게 서두르기만 하고 하나를 얻으려다가 둘을 잃어 버리는 바보 같은 세월이다. 한 체제의 제2 인자로서 살아가는 사주(四柱)로서는 볼 수가 없다. 결과: 이러한 조건을 보면 주인공의 팔자(八字)는 위 양력(陽暦)의 팔자(八 字)라고 판단한다.
2022 4월 현재의 상황 북한 김여정 당 부부장과 박정천 정치국 상무위원 당 비서가 서욱 국방장관의 최근 발언을 비난하 는 대남 경고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의 서욱 국방장관이 북한이 한국을 공격할 기미가 보인다면 선제타격하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의미로 말을 한 것을 북한 김여정 당 부부장과 박정천 정치국 상무위원이 대남경고를 하고 나선 것 이다. 꼬투리를 잡으려던 차에 잘 됐구나 하고 나선 것이다. 올해는 북한 김여정 당 부부장의 팔자에서.... 壬寅년 寅 비견(比肩)이 대운(大運)으로 인성작용(印星作用)하면서 상관(傷官)을 부추기므로 한국 국방장관의 말이 매우 불쾌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 북한 김여정 당 부부장의 말도 여기까지다. 자칫하면 그러한 말이 자신의 입지를 곤궁하게 할 가능성이 있어서 더 이상의 강수는 두지 않을 것 이다. 끝
여기에서 싱가폴 회담과 하노이 회담을 분석해보자. 북한(北漢)과 미국(美國)이 진행한 정상회담. 1차 회담은 2018년 무술(戊戌)년 6월 12일 싱가포르 멘토사 섬에서 처음 진행됐다. 회담 결과, 북한(北漢)과 미국(美國)은.... 1.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2.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 3.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4. 전쟁포로 및 전쟁 실종자, 유해 송환 등 4개 항목에 합의했다. 또한, 합의 결과 이행(履行)을 위해 북미(北美) 고위급(高位級) 회담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9 기해(己亥)년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2차 북미정 상회담이 개최되었다. 북한(北漢)의 핵(核) 폐기(廢棄)와 함께 대북제재 중단 등이 기대되었으나 두 나라의 정상은 결 국 합의(合意)에 이르지 못하고 회담(會談)을 마쳤다. 북미(北美) 정상회담(頂上會談) 논의에 앞서 2018 무술(戊戌)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된 배경이 있었다. 당시 한국(韓國)을 방문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김정은 북한(北漢)국무 위원장의 친서(親書)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 했다.
2018 무술(戊戌)년 6월 12일. 싱가포르 멘토사 섬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 대한 김여정 본인은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 결정권자(決定權者)는 오빠가 하는 것이지만 혈육(血肉)입장에서 느끼는 점은 어떠했을 것인가를 분석해 본다. 일주 甲申 월주 辛酉 대운 戊 辛 행년 戊 午 酉 월건 戌 대운(大運) 午 식상(食傷)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 육신(六神)이고 대운(大運) 午에서는, 戊戌년은 월건(月建)으로 식신작용(食神作用)을 하게 되면 재물로 결과가 되니 미국(美國)이 대 북제재를 중단하거나 완화하면 그만큼 경제적(經濟的)인 여유가 있게 된다는 계산을 하게 된다.
2019 기해(己亥)년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2차 북미(北美)정상회담(頂上會談)이 개최되었으나 결렬(決裂)되었다. 이 회담(會談)을 위하여 평양(平壤)에서 하노이까지 열차로 며칠간의 긴 열차 여행을 한 것인데 결렬(決裂)되었으니 실망(失望)이 대단하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일주 甲申 월주 辛酉 대운 戊 辛 행년 己 午 酉 월건 亥 이 회담(會談)을 분석해 보면.... 일간(日干)에서는 己 재성(財星)이 亥 인성(印星)을 파괴하는 것은 현실적(現實的)인 문제로 실 망(失望)을 만들게 됨을 의미하는데 문서(文書)가 파괴된다는 의미로 본다면 회담(會談)의 결렬(決裂)이다. 그러나 월건(月建)에서는 인성(印星)으로 유통시켜서 가까스로 결렬(決裂)을 막는데 亥 인성(印星) 은 대운(大運)에서는 관살(官殺)이 되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식상(食傷)이 파괴되어서 변화가 있 으리라고 기대를 하였으나 성사(成事)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월건(月建)에서는 인성(印星)으로 유통시키는 것은 불성(不成)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예 상도 했을 것이지만, 반드시 해보자고 내부적(內部的)으로 무척이나 결심을 하고 뜻을 모아서 회담(會談)에 임(臨)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亥 인성(印星)이 식상(食傷)으로 극관작용(剋官作用)을 한다는 것 까지는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것은 암초(暗礁)를 만난 것이다. 바둑으로 말하면 몇 수 앞을 계산하고 내다봤으나 외통수에 걸린 것으로 보인다. 현실적(現實的)인 회담(會談)에서는 꼼꼼하게 따지고 준비했으나 미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암초(暗 礁)를 만난 것이다. 세상일을 사람이 다 예상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국제적(國際的)인 게임에서는 그만큼 상대를 볼 수 있는 처절한 수(數)를 볼 수 있는 묘수(妙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2020 경자(庚子)년 개성(開城)에 있는 남북(南北) 연락사무소(連洛事務所)를 폭파하였다. 김여정이 강한 불만의 비난 성명이 있고 난 후(後) 일어난 일이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이 목소리가 컷 던 것으로 보아 직접 명령을 내린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일주 甲申 월주 辛酉 대운 戊 辛 행년 庚 午 酉 월건 子 2020 경자(庚子)년....강력한 庚 관성(官星)이 子 인성(印星)을 생하는데, 월건(月建) 酉 관성(官星)이 합세하게 되니 비록 결정권자(決定權者)는 개입(介入)된 것이 아니라 고 볼 수는 있으나 주인공의 독자적(獨自的)인 결정으로 한 것은 아니고, 월건(月建) 酉 관성(官星)은 바로 지원해주는 그가 바로 결정권자(決定權者)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폭파까지는 속전속결(速戰速決)로 결정되어서 파괴하였으나 관살비겁(官殺比 劫)은 반드시 이견(異見)이 발생하게 되어 있다. 즉 완전하게 마무리 된 것 같지만 후유증(後遺症)이 남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강력한 子 인성(印星)이 대운(大運) 午 식상(食傷)을 파괴하게 되니 내 발등 내가 찍은 것 이다. 일주 甲申 월주 辛酉 대운 戊 辛 행년 辛 午 酉 월건 丑 2021 신축(辛丑)년의 경우.... 개인적(個人的)인 운(運)으로 본다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타인(他人)의 힘을 빌려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그 댓가를 지불해야 하므로 그마저도 쉽지 않다면 스스로 극복하는 길 외에는 방법 이 없으니 답답하고 힘들면서 매우 고단한 해가 된다. 그러나 더욱 스스로 옥죄는 것은 혼자만의 입장에서는 정신적(精神的)으로 극복이 될 수도 있으나 주인공의 경우는 개인적(個人的)인 한 사람의 입장이 아니니 수입(收入)은 적고 나가는 것은 많으 니 적자운영(赤字運營)을 하는 사업(事業)에 비교가 된다.
또한 주위의 조건에 불만요소가 생기고 급한 사정이 생긴다면 정상적인 궤도(軌道)의 절차를 밟지 않고 단순하게 처리하는 흠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라 안의 사정이나 외부의 사정에서 여건이 불리하게 작용하고 자신의 심리에 매우 불쾌한 일이 발생하고 또한 그 정도에 따라서는 강압적(强壓的)인 수단을 동원하여 해결하려고 하는 물리력(物 理力)을 동원하게 되니 특히 주위 지인(知人)이나 여러 사람들의 충고를 무시하여 독단적(獨斷的) 으로 판단하여 불평불만(不平不滿)을 해소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후(後)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여 스스로 불리한 처지를 만들 게 된다. 가능하면 힘으로 처리하려는 급한 판단을 자제(自制)해야 하는 신축(辛丑)년이다.
또한 신축(辛丑)년의 운(運)에서는 관살(官殺)이 왕성하여 나 자신이나 식구, 가까운 사람의 일에 서 항상 기본적으로 건강의 신경을 써야 한다. 관살(官殺)은 나 또는 식구를 파괴하려는 근성이기 때문이다. 신경계통. 간 기능. 손, 발의 질병에 특히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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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신축년 음력 삼월달 초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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