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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편지<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명리와 육임을 병행하는 상담 이야기

 

 

                                                    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예). 乾       

                 時    日    月    年     공망(辰巳)                 신약.2.4(4.5)  陰陽: + 22.5

                 丙   乙   丙   乙                               정재격(正財格)     

               戌   巳   戌   丑                                     用神: 木 水 .                  음양용신: 陰

                                                                                  忌神: 土 火 .                   閑神: 金

      대운           9                                                     丙辛: 천월덕합귀인.          亥: 역마.

      辛 壬 癸 甲  乙                                                  子申: 귀인.                     巳午: 도화

      巳 午 未 申 酉     

                                    본명은 본명의 특징  미혼.

     체격 180cm 용모 깨끗한 편. 피부 흰 편이다.

     본명은 유소년기 시절에 부친을 잃었고 청소년기에는  관재수(官災數)로 고초를 겪었으며 비행 청소년으로

     될 위기가 있었다.

     대운(大運)의 흐름.

     유(酉) 대운(大運)

    사유축(巳酉丑) 금국(金局)으로 신약(身弱)한 명(命)이 감당하기 어려운 운기다.

    이때 비행청소년의 낙인이 찍힐 뻔한 위기가 있었다. 다행히 모친(母親)의 적극적 보호가 있어 제자리로 돌아

    올 수 있었다.

    사유축(巳酉丑) 금국(金局)은 마치 가시철망의 형상(形象)이 되며 일간(日干)을 옥죄고 있다.

    15세 무인(戊寅)년. 16세 기묘(己卯)년. 17세 경진(庚辰)년.  18세 신사(辛巳)년을 경과하는 동안 가장 비행이

    많았던 때다.

     그 중에서 17세 경진(庚辰)년은 대운(大運) 세운(歲運)이 합하여 삼합(三合)이 되지 못하여 조용했었고 신사

    (辛巳)년에는 병신(丙辛)합되고 사유축(巳酉丑) 금국(金局)이 다시 되므로 갈등이 많았다.

    이 기간에는 청소년으로서 가출하고 담배피고 할 짓은 다하고 돌아다녔다.

 

    신(申) 대운(大運)

    일지(日支)와 합되어 정관(正官)이 되니 어느 정도 자신이 가야할 길을 생각하는 때이다.

 

    2010 경인(庚寅)년.

    정관(正官)이 일간(日干) 및 년간(年干)과 쟁합(爭合)된다.

    태세(太歲) 인(寅) 공망(空亡)이다. 대운(大運) 세운(歲運)이 인신충(寅申)을 하므로 신변의 변화가 있고 이동

    변화가 있었다.

    군 복무 마치고 전역하여 직장에 들어가 3개월 정도 근무하였으나 주위의 조건과 자신을 비교하여 대학에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2011년 대학에 들어가는 준비를 하고 있다.

 

    본명은 지방에 있는 대학에 재학중 군 복무를 하였고 전역 후에 복학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취직을 한 것이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본명은 2010년에 대학(大學)에 다시 갈 것이라고 하였고 자신이 해야 하는 것을 잘 생각하여

    정하게 될 것이라 하였었다.

    그런데 봄 4월에 전역한 후 직장에 들어갔다.                        

    부모님이 전역 후 직장에 들어갔을 때 본명이 잘 다닐 것인가에 대해 상담을 하였다.

    본명이 하반기 8월에 자신의 생각을 모친(母親)에게 털어놓으면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의 급여를 보니 자신과 몇

    십 만원이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서 그 이유는 대학출신과 비 출신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신도 대학을 나와야 겠 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모친(母親)이 복학하여 졸업을 해야 한다고 누누이 이

    야기를 할 때에는 [대학을 나와야만 다냐]고 반문하였었는데 이제 절실하게 필요성을 현실로 느낀 것이다.

    그렇다면 본명이 왜 하반기 8월에 들어서야 그러한 결론을 내린 것일까?

 

    본명의 경인(庚寅)년 운에서 정관(正官)이 쟁합(爭合)하여 대학의 명예에 대한 경쟁심이 유발되고 있으나 공망

    (空亡)에 얹혀 입명(入命)하여 강하게 작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이 충을 하게 되므로 심리의 변화, 신변의 이동 등의 일이 있게 되고 또한 충( )을 하

    므로 인(寅)의 공망(空亡)이 흩어지게 된다. 태세지 인(寅)은 주로 하반기의 운세다.

    인(寅) 겁재(劫財)는 일간(日干)에게 힘이 되는 구세주(救世主)다.

 

    모친(母親)이 전역 후 직장에 들어갔을 때 본명이 잘 다닐 것인가에 대해 상담을 하였을 때....

    육임정단(六壬正斷)은 다음과 같다.

    2010년 6월  모친 방문.

    정유(丁酉)일 유시(酉時) 사월(巳月) 신(申) 월장(月將) 2국.

    [부모님이 아는 회사 영업부에서 일을 하게 되었으며 그 곳에서 나중에 대학을 갈 수 있는 조건도 만들어 주겠

      다고 한다].

     육합(자녀) 寅/卯. 음신 주작 丑/寅. 음 음신 등사 子/丑이다.

     일간기궁(日干奇宮)과 축(丑)은 설기하면서 충( )을 하게 되고 자(子)는 기궁(奇宮)과 육해(六害)를 하고 일

     간(日干)을 극한다.

 

     총론(總論)

     따라서 처음은 좋으나 말들이 많고 차츰 싫증을 내고 이때 갈등이 있는데 6개월 이내의 기간이 한계가 되며

     이때를 넘겨도 다시 1개월 후 불쾌감과 불만이 쌓여서 한계에 다다른다.

     년명상신(年命上神) 子/丑에서 일간상신(日干上神) 록신(祿神)을 충( )하는 것은 불길하다.

     결과는 3개월 후에 퇴직하였다.

 

     본명에서 신약(身弱)인가? 종격(從格)인가? 를 구분하는 기준을 본다.

     천간(天干)에 비견(比肩)이 있는 것은 힘이 되지만 바로 옆 식신궁(食神 宮)에 있는 것도 아니고 편재궁(偏

     財宮)에 있는 것이니 강하게 의지하지 못하는 조건이므로 신약(身弱)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일지(日支) 월간(月干) 시간(時干)이 모두 상관(傷官)이다.

     왕성(旺盛)한 상관(傷官)이 일간(日干)을 힘을 모두 흡수시켜 버리므로 종격(從格)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

 

     여기서 만약 술월(戌月)이 아닌 미월(未月)이라 가정을 하면?

     여름의 미월(未月)은 지장간(支藏干) 을목(乙木)이 있어 뿌리가 되기는 해도 상관(傷官)이 왕성(旺盛)한 명

     (命)에서 미월(未月)은 을목(乙木)뿌리가 있다고 해도 여름의 화기(火氣)로 볼 때 종격(從格)으로 되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술월(戌月)은 어떤가?

     가을의 을목(乙木)은 힘이 상체(上 )에 있지 않고 하체(下 )에 있다.

     즉 뿌리에 힘이 있다는 것이다. 술월(戌月)은 정재(正財)가 되고 가을의 정재(正財)인 만큼 을목(乙木)에 뿌리

     가 되지 못해도 힘이 하체(下 )에 있기 때문에 상체(上 )로 발산하지 않으며 또한 화기(火氣)는 약하다.

     따라서 미월(未月)과 술월(戌月)의 차이는 화기(火氣)의 왕쇠(旺衰)를 기준하여 종격(從格)이냐 신약(身弱)이

     냐를 판단할 때 기준을 하는 비법(秘法)이기도 하다.

 

     본명은 모델형의 체격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 발을 잘 받는다.

     소비 씀씀이가 크고 타인의 말에 주관이 잘 흔들린다.

     여자에 관심이 많고 여자가 잘 따른다.

     성격은 개방주의다. 옛 것을 싫어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소비성이 강하다.

   

     학업: 모델과를 전공하다가 중퇴하였다.

     적성 1. 어학계통. ... 영어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시작하였다.

               ┗ 계수(癸水) 인성(印星)이 절대 필요오행(必要五行)이다.

     건강: 시력이 약하다. 안경을 썼다. 눈이 큰 편이다.

               ┗ 화기(火氣)가 매우 왕(旺)하다.

                   코 성형하였다.

               ┗ 토(土)는 코이며 소화기관이다. 축술형(丑戌刑)이며 기신(忌神)이다.

 

    본명은 편재궁(偏財宮)에 비견(比肩)이 있어 파궁(破宮)을 하였고 재성(財星)은 기신(忌神)이다.

    부친이 유소년기에 급서(急逝) 사망하였다.

    편재궁(偏財宮)에 비견(比肩)이 있어 힘이 되는데 형제는 자신 혼자이며 부친(父親)의 상속재산이 있어 자신

    에게 큰 힘이 되었다.

    본명은 신약(身弱)의 명(命)으로 인성(印星)이 절대 필요오행이다. 즉 인성(印星) 모친(母親)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모친의 절대적 보호하래 살아왔으며 모친의 지극 정성은 오히려 본인을 약하게 만드는 조건

    이 되기도 한다.

    본명이 급할 때 또는 위급할 때마다 모친(母親)이 해결해 주었고 미리 미리 신경 쓰지 않도록 다 해주었다.

  

    또한 본명은 재성(財星)은 기신(忌神)이다. 그런데 여자가 잘 따른다.

    연애 경력도 많은 편이다.

    식상(食傷)의 왕성함으로 순발력이 뛰어나다. 즉 안테나가 셋이나 있어서 눈치가 매우 빠르다.

    다만 극기력은 문제가 많다.

    관살(官殺)은 나타나지 않았고 식상(食傷)이 강한 것이 본명(本命)이 살아 가는데 얼마나 절제력을 갖느냐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것이다.

 

     대운(大運)의 흐름

     29세 대운(大運) 계(癸) 편인(偏印) 길(吉)

    사오미(巳午未) 남방화운(南方火運)은 매우 흉하다.

 

                                                   육임당 명리학 종합 실전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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