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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편지<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사주팔자 이런 저런 이야기. 운에서 들어오는 도화를 피하지 못하는 것.

 

    팔자를 논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명리학적, 육임학을 병행하여 상담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

             

                                     가수 박(朴) 성(性) 신(信) 사주.  박재란 씨의 딸

               1968년  11월  22일생   양력? 음력?

                              양력(陽曆)

                丙   癸   戊      

                 申   亥   申                                 신약

                                      5                            편관격(偏官格)   용신 인성( 印星).

              丁 戊 己 庚 辛 壬

              巳 午 未 申 酉 戌

 

        1. 부모(父母)가 이혼(離婚)하였을 당시는?

        2. 음악인(音樂人)의 명(命)을 타고 났는가?

        3. 사망(死亡)을 하는 이유?

  

       양력사주(陽曆四柱)로 분석해 보면....

       이 사주팔자(四柱八字)는 편관격(偏官格) 팔자(八字)로 재성(財星)이 도와주므로,

       강력한 편관격(偏官格)이다.

       편관격(偏官格)이면서 신약(身弱)의 팔자(八字)로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이다.

       편관격(偏官格)이면 엄격한 생활속에서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이어서 공부를 위주로 해야 하는

       팔자(八字)인데, 음악(音樂)을 한 가수(歌手)로 살았다.

       팔자(八字)와는 부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가 있다.

       이러한 현실을 팔자(八字)와 운(運)을 보면서 분석해 보면....

 

       15세까지 임술대운(壬戌大運)의 의미는?

       식신(食神)은 자유주의(自由主義)이므로 유소년기(幼少年期)의 호기심(好氣心)이 많고 꿈이 큰 것

       이 특징인 시기인데 주위의 조건은 부자유(不自由)스러운 환경(環境)이 되어 있다.

       부모(父母)가 이혼(離婚)을 한 해가,

        1978 戊午년 또는 1979 己未년이 되니 이제 막 10살이 지나면서 꿈이 많은 시기인데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합세하면서 물리적(物理的)인 조건이 주인공에게는 매우 불리하게 변하게 된다.

        즉 자유주의(自由主義)를 의미하는 강력한 식신상관(食神傷官)이 주인공 사주(四柱)의 조건을 변

        질시켜 버리는 것은 하는 수 없이 받을 수밖에 없는 가정(家庭)조건이 된 것이다.

        타고난 팔자(八字)를 외부의 조건이 강제로 변질시켜 버리는 것이니 적응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

        주인공이 살아가는 현실(現實)이 바뀌게 됨을 의미하는데 어렵거나 쉽거나 현실(現實)을 무시하

        고 살수는 없는 것이다.  

        주인공의 정신적(精神的)인 충격이 얼마나 컷을 것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가 있다.

        이렇게 큰 변화가 있을 때 멘 탈이 강하지 못하면 중도(中途)에 모든 것을 포기하는 인생(人生)도

        얼마든지 있게 된다.

 

        15세 이후 35세까지 신유대운(辛酉大運). 경신대운(庚申大運):

        이 기간은 재물(財物)의 대운(大運)이다. 현실(現實)에서 부딪치면서 살아가야 하는 전쟁터다.

        먹고 살기 위한 눈 앞의 현실(現實)을 해결해야 하는 외로운 싸움이다.

        이 삶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가수(歌手)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은 재성(財星)이 식신(食神)으

        로 변하여 가수(歌手) 또는 예, 체능(藝體能)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사주팔자(四柱八字)의 직업성(職業性)이.....

        교육(敎育)이나 공직(公職)이 1순위로 되는 사주팔자(四柱八字)를 타고 났음에도 불구하고,

        운(運)의 흐름에 의하여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이것인 운(運)과 사주(四柱)의 만남이다.

        즉 프리랜서의 길이다.

        이러한 팔자(八字)의 흐름에서 또 다른 필자(筆者)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한 예(例)로 어느 팔자(八字)의 주인공이 직업적(職業的)인 일로.....

        부모(父母)에게는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을 보러 간다고 말을 하였지만 실제로는,

        예능(藝能) 면접(오디션)을 보러 갔던 팔자(八字)도 있다.

        운(運)에 따라 가는 것이다.

 

        1987 정묘(丁卯)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회상이란 곡(曲)으로 참가하여서 음악(音樂)의 문

                                     (門)으로 들어섰고,

        1988 무진(戊辰)년: 강변 대학가요제에서 음악(音樂)으로 대중(大衆)에게 전달하는 실력을

                                      발휘하여 가창상(歌唱賞)을 받았다.

                     

        35세 - 45세 기미대운(己未大運):

         이 10년의 기간에서는 주인공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았으며 침체(沈滯)를

         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들이다.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었던 일도 많았던 세월 속에서 허망(虛妄)함도 많았을 것이고,

         심리적(心理的)으로 외롭고 고독(孤獨)함을 극복해야 하는 현실(現實)속에서 많은 시련(試鍊)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케 한다.

         종교적(宗敎的)인 신앙(信仰)이 없다면 이겨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45세 - 55세 무오대운(戊午大運):

          자신 스스로와 싸워야 하는 비겁대운(比劫大運)이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서 만들어 보려는 열정(熱情)과 노력을 무섭도록 하게 되는 시간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의 한계에서 그 한계를 뛰어넘어서라도,

          해야 한다는 무서운 정신적(精神的)인 강한 드라이브를 걸게 되는데....그 정신적(精神的) 압박감

          (壓迫感)과 중압감(重壓感)이 엄청난 폭풍과도 같고 가슴이 터질 것 같다고 표현해야 이해할 수

          가 있을까?

          그 정신적(精神的)인 것에는 주변의 자신의 모든 것을 좋게 만들어 보려는 인간적(人間的)인 순

          수함이 있다.

   

        2014 갑오(甲午)년: 이 해는 오직 하나!!!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집념이 초강력(超强力)하다.

                                      마치 우주(宇宙)의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드려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

                                      는 팽창(膨脹)과 수축(隨縮)을 하는 것처럼,

                                      인생(人生)의 모든 것이 블랙홀로 사라져 들어가는 현상이다.

                     물과 불의 싸움은 물리적(物理的)으로는 물이 이기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자연은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다. 여기에서 물과 불의 싸움은 불이 이긴다.

                     그래서 영원(永遠)의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팔자(八字)에서 이해는 아마 주인공이 주위 가족(家族)에 대한 생각이 많았을 것으로 본다.

        보고싶은 사람이나 대화하고 싶은 가족(家族)등....에 대한 마음이 가슴 가득했을 것이다.

        또한 가족(家族)이나 가까운 사람들 간 보이지 않는 고민이 많았을 것이며 고민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한 심정을 스스로 억제하고 참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냈을 것이다.

        또한 직업(職業)이 가수(歌手)였으니 무엇인가 다시 재기(再起)하기 위한 변화를 모색(摸索)하려

        는 강한 마음이 움직였을 것이다.

        다만 속속들이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쉽지 않겠다는 높은 장벽도 느꼈을 것이다.

        그러면서 실망스런 허망감도 많이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육임당 명리학 종합 실전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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