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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실전격국론<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공록격(拱祿格) 공귀격(拱貴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己   己   辛   乙   (子丑)                                       신강 4.3(3.87)       陰陽:+ 17.4

                  巳   未   巳   卯                                                    공록격(拱祿格).     구조용신 水

                                                                                               用神: 金 水.          음양용신: 陰

      대운             8                                                                忌神: 土 火.            閑神: 木

     丁 丙 乙 甲 癸 壬                                                               丙辛乙庚: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亥 戌 酉 申 未 午                                                               子申: 귀인.     子申: 도화

                                      본명은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사이에 오(午)를 공(拱)하고 있어 공록격(拱祿格)이다.

      인성(印星)과 비견(比肩)이 왕성(旺盛)하여 신강(身强)하다. 양기(陽氣)가 높으므로 명국(命局)은 건조(乾燥)하다.

      재성(財星) 수기(水氣)가 구조용신(救助用神)이다.

      재성(財星)이 있으면 식신(食神) 신금(辛金)이 을목(乙木) 관살(官殺)을 극(剋)하는 것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一石

      二鳥)의 필요오행(必要五行)이다.

      일지(日支) 월지(月支)가 모두 기신(忌神)이다. 년주(年柱)의 관살(官殺)은 파극(破剋)되고 있다.

      공록격(拱祿格)에서 록신(祿神)의 역할이 길(吉)한가? 흉(凶)한가? 기신(忌神)에 해당하여 흉(凶)하다.

      성격: 보수주의 적이다. 융통성이 부족하다.

      혼인: 일주(日柱)와 월주(月柱)는 2급선전하는 관계로 유정(有情)하지 못하다.

              

      을묘(乙卯) 편관(偏官)은 한신(閑神)에 속하고 명(命)에서는 식신(食神)에 의해 파극(破剋)되고 있으며 관궁(官宮)은 기

      신(忌神)에 속한다.

      년주(年柱)와 일주(日柱)는 동순(同旬)에 속하고 묘미(卯未)로 합하려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멀기만 하다.

      따라서 년주(年柱)의 남자와는 인연이 없다.

      2007 정해(丁亥)년 편인(偏印) 기신(忌神)이다.

      편인(偏印)은 신금(辛金) 식신(食神)을 극하여 숨통을 조이는 것과 같다.

      신금(辛金) 식신(食神)이 편인(偏印)에게 극을 당하면?

        1). 가슴이 막혀 숨을 쉴 수 없다. 심장이 뛰는 현상이 있다.

        2). 억장이 무너지는 일을 당한다.

        3). 건강은 가슴. 유방. 배변 등을 조심하고 음식을 먹는 것도 조심을 요한다.

 

      해(亥): 정재(正財). 길하다.

      해묘미(亥卯未)로 삼합(三合)하여 관살(官殺)이 된다. 따라서 목생화(木生火)로 기신(忌神) 인성(印星)을 생한다.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은 식신(食神) 상관(傷官)이다.

      그러나 하필이면 정해(丁亥)년은 식신(食神)이 극을 받아 파괴되는 운기(運氣)다.

      편인(偏印)은 탄함살(呑陷殺)이다. 식신(食神)을 파괴하는 흉신(凶神)중의 흉신(凶神)이다.

      최악(最惡)의 해에 결혼을 한 것이다.

 

       총 론

       용신(用神)의 문제점!

       을목(乙木)을 용신(用神)으로 한다면?         

       신금(辛金)이 기신(忌神)으로 되는데... 정해(丁亥)년 신금(辛金) 기신(忌神) 제거되어 길한 운이다.

       왕(旺)한 명(命)이라 극을 쓴다면 또한 을묘(乙卯) 관(官)은 힘이 있어 용신(用神)으로 할만하다. 또한 일주(日柱)와 4

       급 상순이 되어 용(用)할 수 있다.

       그러나 일간(日干) 가까이 있는 신금(辛金)을 용(用)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矛盾)이 있다.

       비록 신금(辛金)이 천시(天時)에 약하기는 해도 궁위(宮位)를 득(得)하여 쓸만하다. 고로 구조용신(救助用神)이 없을 때

       제2 용신(用神)으로 쓸 수 있는 신금(辛金)이다.

       우연히 신금(辛金) 옆에 을목(乙木)이 있는 것은 한탄(恨歎)스럽다.

       지금은 신(申) 대운(大運)이다. 월지(月支)와 합되어 쓸모 없게 되었다.

       대운(大運) 용신(用神)이 불용(不用)되었으니 흉한 기간에 있는 것이다.

 

       본명처럼 용신(用神)의 충돌이 되는 팔자를 가끔은 보게 된다.

       재성(財星)이 없어서 중간 역할을 하지 못하여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팔자가 되어 버렸으니 이를 어디에서 보상을 받

       을 수가 있나.

       본명은 여자로서 한 남자에게 올인 하고픈 생각이 강하다. 그래서 처음 파혼(破婚)을 당하였을 때 포기하지 못하고 한동

       안 남자를 기다리는 생활을 하였으나 결국은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라고 판단하여 혼인(婚姻)을 포기하고 깊은 산(山) 속

       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속세(俗世)를 포기한 것이다.

       애초에 혼인(婚姻)을 하지 않고 독신(獨身)으로 살아가야 하는 명(命)이라고 본다면 어땠을까?

       결과론 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파극(破剋)되는 관살(官殺)을 연연해보았자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실은 그

       짜여진 각본대로 가고 있으며 그것을 지나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고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다.

       혼자의 마음이라면 본능대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마음을 정하여 살게 될 것이라고 보는데....

       주위에서 억지스럽게 간섭하고 내키지 않는 것을 하게끔 유도를 하고 또 그러한 조건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주인공도 자

       의반 타의반으로 그러한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는 길이 억지로 안 된다고 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본명은 다 포기하고 혼자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본명이 조용히 삼년(參年)이란 세월을 보내고 다시 세속(世俗)의 일을 하게 되었는데 조그만 사업을 하고 있다.

       서비스 업 인데 그런 대로 운영을 하고 있다.

       언제쯤 결혼 운이 있을까?

       본명에서 갑오(甲午)년은 남자의 운이고 일지(日支) 합(合)되고 만나는 남자는 정사(丁巳)생이어야 하며 두 살 적은 사람

       이어야 한다. 아니면 무오(戊午)생이어야 한다.

       시간(時干)의 사(巳) 속에 경금(庚金) 상관(傷官)이 있다.

       본명에게는 재성(財星)이 없어 식상(食傷)으로 남자를 취해야 하므로 자녀처럼 가꾸는 남자가 된다.

       그래서 사생(巳生)이어야 한다.

       또는 희박하지만 5살 위인 경술(庚戌)생이어야 한다.

                                                          

       공록격(拱祿格)의 이름이 무색하고 더욱이 무의미한 이름이 되었으니 오행(五行)의 작용이 처음부터 희용신(喜用神)의

       이름을 붙여 태어났어야 하는데 기신(忌神)이라는 오명(汚名)을 쓰고 나타난 것이니 욕을 먹는 공록격(拱祿格)이 되었

       다.

       본명은 그래도 격(格)의 이름이 무색하지 않으려고 마음 씀씀이는 오히려 격(格)을 따라가려고 무척이나 노력을 하였다

       고 본다.

       깊은 산(山)속에 들어가 석삼년이란 세월을 보내고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나와서는 자신만의 마음을 달래고 부모의 가슴

       에 두 번 못을 박지 않으려고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본명이 자신의 팔자대로 살아가는 것이지만 남녀는 상대방에 따라서 그 운명이 바뀌어 가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어서 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게 된다.

       본명의 경우는 상대방 남자의 팔자에서 더욱 지독한 경우가 되어 본명에게 피해를 준 경우가 되는데 본명의 팔자에서 이

       유가 있어서 상대 남자가 그렇게 된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를 이야기하는 것에 비유가 되기는 하지만 본명의 팔자에서 문제가 된 부분보다 상대 남자의 전

       체 팔자가 더 꽉 막혔다는 결론이 나기에 본명이 남자의 팔자를 볼 때 좀더 신중하게 선택을 하였어야 했다는 결론이 된

       다.

       본명이 신중하고 보수주의적 정신이 강하여 일부종사(一夫從事)를 하려는 기운이 강한데 이러한 조건을 어느 정도 맞추

       어줄 남자를 선택하였다면 어느 정도 피해 갈 수도 있다는 아쉬움이 있다.

                                                                                         궁합(宮合)을 보는 시기부터 좀더 신중했어야 했다.

 

                                                                                                                                    발췌m070513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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