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
|||
|
|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
|||
|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
|||
|
|
|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공록격(拱祿格) 공귀격(拱貴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壬 甲 甲 戊 (戌亥) 신강 5.3(3.87) 陰陽: - 2.2 申 子 寅 申 공귀격(拱貴格) 用神: 土 火. 음양용신: 陽 대운 6 忌神: 木 水. 閑神: 金 戊 己 庚 辛 壬 癸 丙辛丁壬: 천월덕합귀인 寅: 역마 申 酉 戌 亥 子 丑 丑未: 귀인. 子酉: 도화 본명은 월지(月支) 일지(日支)사이에 축(丑) 귀인(貴人)을 공(拱)하고 있다. 공귀격(拱貴格)의 명(命)이다. 귀인(貴人)이 전실(塡實)되는 운(運)에는 조심을 요한다. 30세 강간(强姦)을 당할 위기가 있었으나 다행히 군부대 부근에서 비명 소리를 듣고 군인들이 달려와서 구해주었다. 이때는 정축(丁丑)년인데 희신(喜神) 상관(傷官)은 정임합(丁壬合) 거(去)되고 공귀격(拱貴格)의 귀인(貴人)이 전실 (塡實)되어 귀인(貴人)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책(責)을 받는 것으로 흉사(凶事)를 불러드리게 된다.
본명은 식신(食神) 상관(傷官)의 운(運)이 길하다. 본명이 갑신(甲申) 을유(乙酉)년에 상업에 실패를 하고 신용불량자로 몰리다가 병술(丙戌)년 정해(丁亥)년 무자(戊子) 년 기축(己丑)년을 통하여 다시 상업을 하여 완전 복구를 하였다. 다만 기축(己丑)년에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한동안 병원신세를 졌다.
월지(月支)의 인(寅)과 년지(年支)의 신(申)은 인신충(寅申 )을 하므로 지장간(支藏干) 병화(丙火)가 상(傷)하는 명 (命)이다. 식신궁(食神宮)은 기신(忌神)이고 상관궁(傷官宮)은 유정(有情)하다. 슬하에 딸이 하나 있는데 지능(知能)에 문제가 있다. 또한 일간(日干)이 관궁(官宮)으로 입궁(入宮)하면 일지(日支)가 공망(空亡)되고 관궁(官宮)은 기신(忌神)이다.
편재(偏財)를 희용신(喜用神)으로 하는 명(命)이므로 재물의 운용에 관심이 매우 높다. 또한 대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도전정신도 강하다.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높아 성급한 일면을 가지고 있다.
총 론 비견(比肩)이 운집(雲集)하여 신강(身强)한 팔자이다. 다만 화기(火氣)가 없어 밝지를 못하고 할 일을 정확하게 짚어서 추구해야 하는 숙제가 있는 명(命)이다. 불이 있어야 앞을 바라본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멀리 보고 자세하게 볼 수 있는 안목(眼目)이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 본명에서는 월지(月支) 관궁(官宮)에 병화(丙火)가 있으나 충( )으로 인하여 상(傷)해서 응용(應用)할 수가 없 다. 그곳은 바로 남편의 자리이다. 따라서 본명은 재혼(再婚)을 한 남편이 갑오(甲午)생이다. 오(午)는 지장간(支藏干) 병화(丙火)가 있어 길한 파트너가 된다. 다만 문제는 월주(月柱)에서 일지(日支)가 공망(空 亡)되는 것이 문제다. 이것이 반목 대립하는 사이가 된다. 더 이상적인 남편 감이라고 한다면 두 살 많은 병오(丙午)생을 만나면 더욱 유정한 부부관계가 될 것이다.
본명 공귀격(拱貴格)을 보면 귀인(貴人)은 정재(正財)이며 작은 재물이다. 그런데 본명은 년간(年干)에 편재(偏財)가 있고 비견(比肩)에 의해 파극(破剋)을 당하고 있다. 가족 간의 돈 거래로 인하여 복잡하고 서로 물리고 물리는 관계가 되고 이로 인하여 부친(父親)도 중병(重病)에 드는 불 행이 있다. 다만 편재(偏財)는 년지(年支) 월지(月支)의 무토(戊土)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시지(時支)까지는 일지(日支)에 의해 차 단되므로 재물의 연속성이 없어서 고민이 된다. 본명이 재물의 흐름에 고전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인데 지금 현재 사업상의 재물 때문에 고심이 심하다고 한다. 공귀격(拱貴格)에 있는 귀인(貴人)의 재물에 포인트를 두고 성실하고 열심히 차분하게 모아서 살아가는 방법이어야 하 는데도 본명은 크고 빠르게 재물을 모으고 싶은 생각에서 오류(誤謬)를 범하고 있다. 귀신(貴神)같이 숨어있는 이 재물을 상대해야 손재수(損財數)를 입지 않는데 이 것을 벗어나면 본명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재물이 되어 들어오면 나가는 식으로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식상(食傷)이 만병(萬病)을 치료하는 약(藥)이 되니 자녀가 잘 자라서 그 힘으로 복을 불러드려야 하는데 딸은 더 낳아 질 기미가 없으니 답답하다. 병정사오(丙丁巳午)의 대운(大運)이 도래(到來)하여야 하 것만 보이지 않는다. 어찌 해야 하는가?
발췌m080320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