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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군겁쟁재격(群劫爭財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辛 辛 庚 乙 (寅卯) 신약 4.0(4.05) 陰陽: - 0.2 卯 亥 辰 未 편재격(偏財格) ○ 用神: 水 木. 음양용신: 陽 대운 5 忌神: 金 土. 閑神: 火 甲 乙 丙 丁 戊 己 丁壬: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戌 亥 子 丑 寅 卯 寅午: 귀인 子亥: 도화 본명은 진월(辰月)에 태어나 을목(乙木)이 년간(年干)에 투간(透干)하여 편재격(偏財格)이며 편재(偏財)는 경금(庚金)과 간합(干合)하여 거(去)하고 시지(時支)의 묘목(卯木)은 일지(日支)와 해묘(亥卯)로 반합 (半合)하여 반공망(半空亡)이 되었다. 그러나 진토(辰土)는 일지(日支)와 진해(辰亥) 원진(怨嗔)하여 해묘미(亥卯未) 삼합(三合)하는 것은 반대하고 있다. 군겁쟁재(群劫爭財)의 이름만큼이나 비겁(比劫)이 운집(雲集)하지는 않았으나 현실적으로는 년간(年干) 편재(偏財) 는 파괴되었고 시지(時支)의 편재(偏財)는 공망(空亡)된 채로 일지(日支)로 합입(合入)되어 반공망(半空亡)의 신세가 되었다. 따라서 진토(辰土) 월(月)에 미(未) 년지(年支)와 천간(天干)에 삼위(三位)의 비겁(比劫)이 재성(財星)을 극합(剋合) 하고 있으므로 군겁쟁재(群劫爭財)의 명(命)이라고 보겠다. 본명은 10대에 부친(父親)이 사망하고 고향에 있는 부친(父親)의 재산중에서 산(山)과 집이 본명의 명의로 이전되었 고 그 산(山)중에서 2009 기축(己丑)년 주위의 친구가 팔라고 하여 평당 3500원씩 받고 매매를 하였는데 올해 부동산 에서 그 산(山)을 평당 15000원에 팔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잠깐 동안에 몇 배로 팔수 있었던 땅을 팔아버린 일을 후 회하고 있다. 필자(筆者)는 본명에게 2009년 손재수(損財數)를 입는 해인데 얼마나 손해(損害)보는 일을 당하였는가 라고 물었다.
대운(大運) 갑술(甲戌)이며 세운(歲運)은 기축(己丑)년이 되니 주위에서 갑(甲) 정재(正財)가 기신(忌神) 편인(偏印) 과 합거(合去)하게 되므로 잘못된 정보에 의해 손해(損害)를 보는 것이다. 지지(地支)로는 진술축미(辰戌丑未) 모두 입명(入命)하여 인성혼잡(印星混雜)하고 과다(過多)하여 정신이 혼미(昏迷) 한 상태가 되어 정 확한 판단을 내릴 수가 없는 것이다. 인성(印星)이 기신(忌神)되면 감언이설(甘言利說)에 속기 쉽고 사거나 팔거나 모두가 흉하다. 판단착오(判斷錯誤) 시행착오(施行錯誤) 등이 모두 이러한 기신(忌神)에서 비롯된다. 즉 그럴듯한 말을 듣고 판단하는 것은 매우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총 론 본명은 부모(父母) 또는 선친(先親)의 재물을 잘 지키고 있을 팔자가 되는가? 본명은 년간(年干) 월간(月干)이 간합(干合)하였다. 년간(年干) 편재(偏財)는 부친(父親)인데 겁재(劫財)에 의해 파 괴되었다. 희용신(喜用神)인 편재(偏財)가 파괴(破壞)되어 편재(偏財)는 재물인데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부모(父母)의 재물이 본명에게 오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또는 부친(父親)이 파괴되니 본명과 인연이 없 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부친(父親)의 재산 중에서 형제(兄弟)에게 가버리고 그 중간에 저수지(貯水池)가 생기는 바람에 그래도 약간 의 산(山)과 집이 넘어온 것이다. 이 내용은 실제 저수지(貯水池)가 생겨 그런 과정에서 짜투리 땅이 생겨 이것이 본명으로 넘어온 것이다. 어쩌면 행운(行運)이라고 볼 수가 있다. 모친(母親)의 자리는 기신(忌神)이다. 모친(母親)은 자신의 재산으로 자신이 쓰다가 죽겠다고 할 정도의 액수(額數)를 남겨 놓고 가지고 있다. 본명 아내의 말로는 모친(母親)은 씀씀이가 커서 사망하기 전에 전부 다 쓰고 모자랄 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모친(母親)의 욕심에서 비롯되는데... 모친(母親)은 정인(正印)과 일지(日支)는 원진(怨嗔)되고 불필요하 게 본명을 자극하며 월간(月干)의 겁재(劫財)를 포함하여 년간(年干) 편재(偏財)까지 한 통속으로 하므로 모친(母親)의 욕심(慾心)과 과욕(過慾)을 볼 수 가 있다.
일지(日支)와 시지(時支)는 합하였다. 시주(時柱)에서 년지(年支) 정인궁(正印宮)이 공망(空亡)된다. 이것은 본명은 모친(母親)과도 인연이 박(薄)함을 말한다. 그래서 본명을 보면 장기판의 차포(車砲)를 떼고 두는 것에 비교한다. 이러한 명(命)은 가슴속에 외로움 고독감을 가지 고 있다. 아내의 말에 의하면 실제 본명은 외로움을 탄다고 한다. 본명의 대운(大運)을 보면..... 초기(初期) 대운(大運) 기묘(己卯) 무인(戊寅)의 운(運)은 매우 나쁘다. 기신(忌神)이며 공망(空亡)에 해당한다. 어릴 때의 운이 나쁜 것이다. 그래서 필자(筆者)는 본명의 태생(胎生)을 의심한다. 맏아들의 명(命)이 아닌데 맏아들이라고 하며 모친(母親)이 기신(忌神)이며 인성혼잡(印星混雜)되고 년주(年柱) 월주 (月柱)는 한편으로 본명과 편이 갈라져 있다. 이것은 본명의 어머니가 아닌 큰어머니의 인연이 있는 것으로 볼 수가 있으며 가족구성에서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보 겠으며 그 복잡성을 여기서 밝힐 수 없는 사연이 있다.
본명에서 일지(日支) 상관(傷官)을 통하여 시지(時支) 편재(偏財)로 가는 것인데 이렇게 끼 발산을 하여 반공망(半空 亡)된 편재(偏財)를 취하는 것이 살아가는 방법이 된다. 본명의 생시(生時)가 인시(寅時) 또는 묘시(卯時)인지 불분명하다.
얼굴이 잘 생겼다고 한다(부인의 말). 얼굴이 잘 생겼다고 하는 것은 상대성(相對性)이지 절대성(絶對性)은 아니므로 부인(婦人)의 눈에는 잘 생겼다고 하므로 그대로 이해하고 말 일인데 묘시(卯時)라고 한다면 이해가 어느 정도 간다. 그 이유는 묘시(卯時) 옆에는 해(亥) 일지(日支) 상관(傷官) 천문(天門)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명이 놀기 좋아하는 것은 상관(傷官) 편재(偏財) 또한 년지(年支) 정인궁(正印宮)이 자연스럽게 공망(空亡) 에 해당하여 본명이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게 되고 무관(無官)의 팔자라고 한다면 놀기 좋아한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또한 참고로 살펴본다면 년지(年支)의 정화(丁火)를 불용(不用)하고 관궁(官宮)까지 불용(不用)한다. 그래서 본명은 큰 포부가 없고 그저 그렇게 시시 덕 대면서 살아간다. 관궁(官宮)도 필요하게 쓰지 못하고 관성(官星)이 없으므로 절제하는 생각도 모자라고 리더 쉽의 발휘가 되지 못한다. 본명은 처음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살다가 헤어졌다. 그것은 년간(年干)의 을목(乙木) 편재(偏財)다. 그 후 다른 여자와 잠깐 살았다. 그 여자는 진(辰) 지장간(支藏干) 을목(乙木)이다. 지금의 여자는 일지(日支) 갑목(甲木)이다. 훗날의 여자는 묘(卯) 재성(財星)이다. 년주(年柱) 월주(月柱)의 전반기(前半期)에 나타나고 있는 재성(財星) 여자들은 모두 스쳐 가는 여자일 뿐이다. 관궁(官宮)과 정인궁(正印宮)이 불용(不用)되면 사람은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고 매사는 자신의 생각대로 하려는 마음이 강하며 부질 없는 짓을 잘한다. 안하무인(眼下無人) 격(格)이 되기도 하는 것은 관궁(官宮)이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기 때문이다.
본명이 주위에 여자가 많이 꼬인다. 여자가 꼬인다는 것은 놀기좋아 하는 스타일과 그러한 스타일에 유유상종(類類相 從)하는 여자들이 함께 어울리게 되기 때문이며 그래서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상관(傷官) 재성(財星)이 합했기 때문이다. 상관(傷官)은 끼발산이며 일정한 규칙이나 룰이 없이 자신의 마음 대로 움직이거나 행동하는 특성이며 더구나 관성(官星)이 나타나지 않은 관계로 가까이 하는 여자에 대해서 쉽게 다가 가는 마음과 인연을 가지려 하게 된다. 묘(卯) 편재(偏財)가 합하여 정재(正財)가 된다. 따라서 끼 가 많은 것이다. 끼가 많은 것도 있지만 그 외에 경제적으로도 타인(他人)에게 손해(損害)를 주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타인(他人)을 배려하는 마음이 약한 것이다. 타인(他人)을 배려하는 것은 관살(官殺)의 특성이며 이 관살(官殺)이 적절하게 작용을 한다면 인품(人品)이 있는 사람 이 된다. 아내가 몸이 두 쪽이 나도록 일을 해도 본명은 본체 만체 한다. 자신만 안다. 타인을 생각하는 것이 별로 없다. 받는 것만 알고 줄지는 모른다. 경인(庚寅)년에 또 다른 부질없는 여가가 접근하게 되는데 이러한 의미 없는 인연은 본명에게는 소비만 늘어날 뿐이 다.
발췌m100706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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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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