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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 실전격국론<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합화격(合化格)의 사례.

          생년월일

         坤命    甲  壬  丁  己   (辰巳)                                                  신약 0.0(4.23)      陰陽:+ 6.8

                   辰  寅  卯  酉                                                               합화목격(合化木格) 파격

                    ○                                                                                用神: 水 木.           음양용신: 陰

      대운           3                                                                          忌神: 土 金.            閑神: 火

      壬 辛 庚 己 戊                                                                          甲己巳申: 천월덕합귀인. 申: 역마

      申 未 午 巳 辰                                                                          卯巳: 귀인.            卯酉: 도화

                             본명은 합화목격(合化木格)을 구성하고 있는데 격(格)의 충( )으로 파격(破格)이 되었다.

      지지(地支)에는 인묘진(寅卯辰) 방합(方合)이 되어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왕성하고 인성(印星)은 년지(年支)에 자리

      하고 있으나 오히려 목기(木氣)로부터 핍박(逼迫)을 당하는 상황이 되어 있으니 목극금(木剋金)의 역전 된 형상(形象)

      이 되었다.

      그래서 파격(破格)된 상황이라 정격(正格)으로 보아서 금수(金水)가 희용신(喜用神)이다.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왕성하여 전공 또한 그러한 계통을 하였는데 본명은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대학 졸업

      하고 학교에 나 가고 있다.

 

       총 론

       본명처럼 파격(破格)이 된 명(命)을 볼 때 파격(破格)이 된 원인을 보면 년지(年支) 정인(正印)이 있었기 때문이며 정인

       (正印)은 모친 (母親)이고 하늘의 순리(順理)대로 살아가려는 순수(純粹)한 마음이며 윤리적(倫理的)인 마음과 도덕적

       (道德的)인 마음이다.

       그런데 이러한 마음의 특성이 있는 정인궁(正印宮)이 파격(破格)을 시킨 주범(主犯)이 되었다.

       년간(年干)에는 정관(正官)이 있고 시지(時支)에는 편관(偏官)이 있다.

       그런데 년주(年柱)에서 보면 월지(月支) 일지(日支)가 모두 공망(空亡)되므로 본명 일간(日干)은 년주(年柱)로 향하는 것

       이 불가(不可) 한 명(命)이다.

       즉 년간(年干)의 정관(正官)이나 년지(年支)의 정인(正印)의 특성이나 육친(肉親)이 본명과는 부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도의 범위를 가는 마음이나 남편에 대한 지향하는 마음도 약하고 하늘의 순리(順理)대로 살아가려는 순수(純粹)

       한 마음이며 윤리적(倫理的)인 마음과 도덕적(道德的)인 마음도 조건에 따라서 있다가 없다가 를 반복하게 된다.

       이쯤의 조건이 되면 본명은 극관지명(剋官之命)의 울타리에 접근하게 된다.

       본명은 이러한 조건 외에도 다른 조건으로 말미암아서 자신을 조절하고 중심을 잡는 것에 대한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시주(時柱) 갑진(甲辰)에서는 일지(日支) 월지(月支)가 공망(空亡)되어 본명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매우 좁아 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정(丁) 정재(正財)에 대한 욕심과 과욕을 부리게 되고 기분 또는 감각을 누리는 것에 대한 관심이 강해질 수밖 없

       는 조건이 된다.

       임수(壬水) 일간(日干)은 식신(食神)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지(日支)는 인(寅) 식신(食神)이며 월지(月支)는 상관(傷

       官)이고 월간(月干)은 정재(正財)이니 식신(食神)이 정재(正財)를 좋아하는 것은 순서이며 기분과 감각을 느끼는 것에 강

       하며 그만큼 가깝기 때문에 상관(傷官) 정재(正財)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2010 경인(庚寅)년

       편인(偏印)의 기운이며 이때 일간(日干)은 시주(時柱)의 갑인(甲寅)의 자리로 가게 되면 이때 일지(日支) 월지(月支)가

       모두 공망(空亡)되므로 인하여 본명은 편인(偏印)의 기운을 거부해야만 한다.

       월지(月支) 공망(空亡)은 어쩔 수가 없는데 이 또한 본명은 자신의 개념(槪念)이나 중심이 매우 약해지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직장 가정 사회 등...의 일에서 변화가 있게 되고 또한 자신의 정신력에서 큰 고민에 빠지게 되므로 이는 본명에

      서 정인(正印) 편인(偏印)의 운에서 동일하다.

  

      본명은 지지(地支)에 묘(卯) 유(酉)의 도화(桃花)가 있다.

      본명이 가족이 병원에 가야하는 일이 가끔 있는데 가족은 유독 본명하고 병원에 가기를 원하여 하는 수 없이 동행하게 되

      었다.

      그러한 와중에 본명도 가족을 치료하는 의사(醫師)와 가끔 대면하게 되었고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누게 되고

      자신의 몸에 대해 참고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본명의 건강을 알아보고 진료를 위해 진료용 침대에 누워 몸을 맡기기도 하

      는데 이러한 경우 의사(醫師)는 본명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게도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거부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고 그냥

      그대로 맡겨 놓아버린 상태가 되고 이러한 일이 일회(一回) - 이회(二回) - 거듭 되다보니 의사(醫師)는 본명의 몸을 자연

      스럽게 만지게 되고 여기 저기 만지고 싶은 부분까지 손이 닿게 되었고 본명도 은근히 기분이 뜨게 되고 더욱 노골적으로

      만지는 것을 원했는지도 모른다.

       대강은 그러한 분위기로 발전이 되었다.

      또한 본명이 상관(傷官)과 정재(正財)가 영향력을 강하게 발휘하는 명(命)이다 보니 몸을 만지면 그 이상의 쾌락을 추구하

      는 마음이 강하게 발동되는 것은 당연하다.

 

      가족이 입원을 하면 본명도 따라서 병실(病室)에 있게 되고 밤늦게 병실에 있게 되는 때는 의사(醫師)가 은근히 다가와 속

      삭이는 사이가 되다 보니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훔쳐먹는 사탕 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러면서도 남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있었으나 그보다 의사(醫師)와 함께 있는 즐거움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

      다보니 남편과 애인이 뒤 바뀐 꼴이 되었고 의사(醫師) 역시 부인(婦人)이 있고 가정(家庭)이 있는 사람으로 둘 이는 서로

      동일한 조건에서 서로를 탐(貪)하는 사이가 되었다.

      남자는 밖에다 둘 만의 공간(空間)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를 하나 얻어 놓자고 제안을 하였다고 한다.

      물론 본명은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안 된다고 거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본명은 2011 신(辛) 정인(正印)이 기신(忌神)이며 묘(卯) 도화(桃花)이다.

      정인(正印)은 마음이 약해지고 합화목(合化木)을 극하는 기신(忌神)이다.

      따라서 도화(桃花)를 친절한 마음으로 쓰면 좋겠지만 정분으로 쓰면 마음이 약해져서 한번 연결되는 남자의 인연을 끊

      기 어렵게 된다.

 

      2012 임진(壬辰)년 운명(運命)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정임합(丁壬合)이 쟁합(爭合)이 되므로 자신의 행동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진(辰)은 편관(偏官)이나 인묘진(寅卯辰)이 모이면 진(辰)은 극을 받게 되고 진유(辰酉)합되어 도화(桃花)와 합하여 도

      화(桃花)는 강해지므로 시샘이 강해지고 질투 역시 강해지므로 남녀간의 정이 문제가 될 때 자신도 모르게 상대 남자에

      대한 마음이 강해지므로 독차지하려는 마음과 부인이 있는 남자가 부인에 대한 마음이나 신경을 쓰면 그자체에 대한 거

      부반응이 심해지고 따라서 이러한 문제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기 어렵다.

      눈앞에 있는 상황에 집착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망각하게 되어 경계심이 약해지므로 주위의 흐름에 둔해지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보다 안이한 생각에 마음놓고 있다가 관재수(官災數)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참고로 본명에서 시간(時干)의 갑진(甲辰)은 합화목격(合化木格)이 정상이라 하면 원신(元神)이라고 하여 길신(吉神)으

      로 보고 좋은 명(命)이라고 판단하게 되는데 본명은 오히려 시지(時支)의 편관(偏官)이 훗날에 본명에게 또 다른 남자가

      된다면 이 또한 흉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운명(運命)의 비틀림으로 가게 되는 사람이기에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발췌m080423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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