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
|||
|
|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
|||
|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
|||
|
|
|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재파인격(財破印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己 丁 庚 辛 (午未) 신약. 1.3(4.5) 陰陽: - 12.2 酉 亥 子 卯 재파인격(財破印格) 用神: 木 火. 음양용신: 陽 대운 2 忌神: 金 水. 閑神:土 癸 甲 乙 丙 丁 戊 己 丁壬巳申: 천월덕합귀인. 巳: 역마 巳 午 未 申 酉 戌 亥 酉亥: 귀인. 子申: 도화 본명은 자월(子月)의 정화(丁火) 일간(日干)이 비겁(比劫)이나 인성(印星)의 도움이 미약(微 弱)하여 신약(身弱)한 명(命)이며 재성(財星)이 강하여 재다신약(財多身弱)의 명(命)이며 관살(官殺) 또한 왕성(旺盛) 하다. 따라서 인성(印星)과 비겁(比劫)은 희용신(喜用神)이고 식신(食神) 상관(傷官) 재성(財星)과 관살(官殺)은 기신(忌神) 이다. 본명은 년간(年干) 편재궁(偏財宮)에 편재(偏財)가 있고 정재(正財)는 월간(月干)에 있으며 시지(時支)에 편재(偏財) 가 있으나 일주(日柱)와 시주(時柱)는 2급 선전(旋轉)하는 관계가 된다. 부친(父親)은 일찍 사망(死亡)하여 인연이 없고 모친(母親)이 여러 형제(兄弟)를 길러왔다. 그러나 모친(母親)은 주위에 재성(財星)에게 포위되어 함부로 움직일 수 조차 없는 실정이며 월지(月支)와는 자묘형(子 卯刑)을 하고 있으니 본명에게 다가가기가 어려운 입장이다.
총 론 형제의 친목이나 유정하지 못하고 어렵게 자라서 홀로 서기를 하여 축산, 제조업을 하면서 살아 왔다. 대운(大運)의 도움으로 늦게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기는 하였으나 본명은 기신(忌神)인 재성(財星)에 이끌려 두 집 살림 을 하였다. 자신의 처지와는 관계없이 부담이 되는 두 집 살림으로 소비가 심하여 항상 어려움이 있는 생활을 하였다. 말은 두 집 살림이지만 실제로는 집에 있는 처(妻)외에 두 여자를 계속 만나고 있었다. 집에 처(妻)가 있었으므로 실제는 세 여자를 상대한 것이다. 나이가 육순이 지나면 어느 정도 힘도 들겠다고 생각이 되는데 본명은 깡마른 체격에 세 여자를 상대하면서도 어느 정 도 견딜만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틀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여자를 만났으니 왕성한 정력(精力)의 소유자라고 보겠다. 그러나 팔자에서는 정력(精力)이 강하다고 보는 이유는 없다고 본다. 사람이 꼭 정력(精力)이 좋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돈이 있다고 과장(誇張)하고 그러한 것을 관심이 있는 여자에게 약간의 돈을 주면 되는 것이니 수단에 달린 것이다. 그런데 본명이 시지(時支)의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면 이때 년지(年支)의 인성(印星)이 공망(空亡)에 당하므로 인생(人 生) 말년(末年)에는 조심을 해야 한다.
본명의 처(妻)는 건강이 좋지 않고 올해 위급한 상황이 되어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하였다. 그래서 처(妻)에 대한 근심 이 있다. 집에 있는 처(妻)가 골골하니 밖에서 딴 여자를 찾아서 외도(外道)를 하고 있는 것이다. 본명에서는 도화桃花)가 삼위가 있다. 묘(卯) 도화(桃花) 자(子) 도화(桃花) 유(酉) 도화(桃花)가 있으니 한창 외도를 할 때는 오(午) 도화(桃花)까지 맞춤이 되었으니 도화(桃花)의 꽃밭에서 세월을 보냈던 것이다. 도화(桃花)의 꽃도 좋지만 철(계절)을 따져서 조심도 하고 해야지 무작정 기분에 취해서 세월을 보낸다면 어느 순간에 입적(入寂)할 지도 모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임진(壬辰)년 골골하던 처(妻)가 병원에 입원하였으며 병원에서는 준비를 하라고 하면서 생명(生命)의 시한(時限)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통보를 해주었다고 한다. 본처(本妻)가 없으면 더욱 자유스러움이 보장되고 누구의 눈치도 볼일이 없어지므로 더욱 도화(桃花)의 꽃을 찾게 될 것이다. 이것은 시지(時支)의 여자는 일주(日柱)와 선전(旋轉)하는 운(運)이 되어 예고치 않은 급작스런 일이 본명에게 엄습하 기 때문이다.
본명의 건강은 폐(肺)가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신장(腎臟)도 문제가 있을 것이다. 이유 없이 체격(體格)이 마르는 증세는 신장(腎臟)의 문제가 있다. 나이에 따라 살(몸)이 붙는 경우가 있는데 본명처럼 늦은 나이에 살(몸)이 마르는 것은 그 증세가 도(度)를 넘으면 당 뇨(糖尿) 또는 신장(腎臟)의 기능이 약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나 본명이 재파인격(財破印格)에 속하기도 하여 팔자에 과도한 도화(桃花)가 있고 형파충(刑破 )을 하는 경우 에는 도화살(桃花殺)로 해석하여 변화가 많이 일어나고 아무리 좋은 시절을 만난다고 해도 좋은 시절을 그대로 살리 지 못하고 외도(外道)에 관심이 이끌려 스스로가 소모적인 일에 당하게 된다. 즉 여자에게 눈을 돌리면 그 여자 때문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것이다. 매일 봄날로 착각하여 기분에 도취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정에 앞뒤 없이 세월을 보내기가 쉽다. 본명도 몇 여자를 상대하고 그렇게 감각에 취해 보내는 자신을 돌아 보며 조금은 뉘우치는 심정도 내보이는 것을 보았 다. 즉 처(妻)가 운명(殞命)에 가까운 시기가 되니 갑자기 지나간 세월에 자신을 돌아보고 처(妻)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며 처(妻)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고생만 하고 살아왔는데 얼마 못 산다고 하니 갑자기 세월을 되돌려 놓고 싶은 것이다. 다시 살아난다면 더 잘해주고 싶고 더 사랑하여 미처 못한 것을 채워 주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인데.... 다 늦은 저녁에 그런 생각을 하면 무엇하나. 이미 해는 기울었는데 인생(人生)은 한번가면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법(法), 타임머신을 타고 되돌아가는 시절이 온다 면 모를까.... 본명은 아마도 처(妻)를 보내고 나면 다시 빠른 속도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마누라 죽었다고 기운이 처져서 어깨에 힘이 없거나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재파인(財破印)의 팔자다. 그래도 생각나면 마누라 묘지(墓地)에 향이라도 가끔 피워주시게나.... 그리고 넋두리라도 좋으니 "여보 미안해"하는 말이라도 들려 주시게나.
발췌m110506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