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
|||
|
|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
|||
|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
|||
|
|
|
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일상격(一象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戊 丙 庚 丙 (寅卯) 신강. 4.2(3.6). 陰陽: + 19.2 戌 午 寅 申 염상격(炎上格) ○ 用神: 金 土. 음양용신: 陰 대운 8 忌神: 木 火. 閑神: 水 丁 丙 乙 甲 癸 壬 辛 丙辛丁壬: 천월덕합귀인. 申: 역마. 酉 申 未 午 巳 辰 卯 酉亥: 귀인. 卯: 도화 본명은 병(丙) 일간(日干)이 지지(地支)에 인오술(寅午戌) 삼합(三合)하여 염상격(炎上格) 인데 양기(陽氣)가 매우 왕성하다. 여기에서 월지(月支)가 인월(寅月)이며 삼합(三合)하여 염상격(炎上格)이 되었으나 년지(年支)의 편재(偏財) 신금(申金)이 월지(月支)를 충( )하는 것은 격(格)을 구성하는 조건에서 나쁜 징조가 되고 충 ( )을 하는 것은 기신(忌神)중에 기신(忌神)이다. 월지(月支)는 공망(空亡)되고 충( )을 맞으며 수난(受難)을 당하고 있음이니 식신(食神) 편재(偏財)를 희용신(喜用神) 으로 하는데 희용신(喜用神)이 모두 무력(無力)하다.
본명은 을(乙) 대운(大運)에서 을경(乙庚) 합(合)되고 편재(偏財)는 약화되고 일지(日支)는 기신(忌神)이다. 지지(地支) 인오술(寅午戌) 화명(火命)이 되고 무토(戊土)는 화토(火土)가 되었다. 인신(寅申) 충( )과 천간(天干)으로부터 극을 당하여 갑목(甲木)은 약화되고 화기(火氣)로 화(化)하여 간(肝) 담(膽)의 기능은 매우 약하다. 미(未) 대운(大運)은 이미 을(乙) 대운(大運)에서 암(癌)에 걸려 넘어온 것이며 이미 간암(肝癌) 말기(末期) 환자다. 정해년(丁亥年) 병오(丙午)월 또는 정미(丁未)월이 고비가 된다.
총 론 본명에서 충( )으로 인하여 파격(破格)이 되고 월지(月支) 공망(空亡)은 정상적인 격(格)이 되지 못하여 염상격(炎上 格)이 파격(破格)을 면하지 못하였으니 정상적인 격(格)으로 논(論) 한다면 일인격(日刃格)이 되고 식신격(食神格)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본명에서 편재(偏財)가 극을 당하고 있으므로 본명은 몸에 번뇌를 갖게 된다. 질병(疾病)은 간암(肝癌)이며 간암(肝癌)으로 인하여 운명(殞命)하였다. 이론적(理論的)으로 공망(空亡)은 충( )으로 벗어 날수가 있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말 확실하게 벗어나는 지 는 확인할 길이 없다. 혹자(或者)는 공망(空亡)은 없다고 자신 있게 말을 하기도 하고 그렇게 감정하기도 한다고 하는데.... 같은 학문(學文)으로 논(論)하는데 너무 차이가 나게 되면 반격을 받게 되고 그것이 사실이 아니었을 때는 무한한 원망 을 듣게 된다. 필자(筆者)는 공망(空亡)이 없다고 하는 의견에 전적으로 반대한다. 터무니없는 말이라고 본다. 공망(空亡) 불용(不用)이라고 자신 있게 말을 한 그 자(者)는 요즘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공망(空亡)이 없다면 충형( 刑)도 없어야 하고 신살(神殺)도 모두 불용(不用)하면 학문은 간단하고 어렵지 않게 배울 수가 있을 것이다.
본명에서처럼 월지(月支) 공망(空亡)과 충( )이 있을 때 삼합(三合)까지 겸하게 되므로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매우 복 잡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게 된다. 염상격(炎上格)으로서의 완전하지 못한 격(格)이 되었을 것으로 추론(追論)하고 충( )으로 인한 월지(月支)의 변화가 염상격(炎上格)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를 가늠하기란 매우 난해할 따름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가운데 월지(月支) 갑목(甲木)은 공망(空亡)으로 인하여 부실(不實)하고 천간(天干)과 년지(年支)의 경금(庚金) 으로부터의 극(剋)을 받아서 약화되었을 것으로 추론(追論)하게 되며, 일간(日干)과 년간(年干)의 병화(丙火)는 편재(偏財) 경금(庚金)을 또한 극(剋)하게 되므로 화금상잔(火金傷殘)하는 일 전(一戰)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여기에서 인월(寅月) 봄에 병화(丙火)가 투간(透干)되었다고 하면 년간(年干)의 병화(丙火)는 월지(月支)에 뿌리를 갖 게 되지만 공망(空亡)으로부터 뿌리가 되니 허약(虛弱)하다는 의미가 있다. 그런데 일간(日干) 병화(丙火) 일지(日支) 양인(羊刃)이 삼합(三合)하여 화국(火局)을 만들어 버리니 다시 세력이 확 장되어 불길이 강해지는 순서로 나타나게 된다.
이것은 본명이 건강에서 번뇌(煩惱)를 갖게 되는 편재(偏財)가 극(剋)을 받는 것이 반증(反證)하고 있고 간암(肝癌)으 로 목숨을 유지하면서 자신이 운명이 거의 다되었다고 포기할 단계가 지나면서 다시 대장(大腸)이 좋지 않음이 나타나 는 것을 보면 하나가 무너지면서 두 가지가 무너지는 연쇄반응(連鎖反應)을 일으킨 것으로 본다. 부실(不實)해서 문제되고 극(剋)을 받아서 문제가 되는 목화금(木火金)이 모여서 서로 물고 물리는 난타전(亂打戰)이 되어 한 생명이 희생되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건강은 정재(正財) 편재(偏財)의 향방이 문제이고 일지(日支)가 문제가 되는데 본명에서 재성(財星)은 극(剋)을 받으며 일지(日支)는 겁재(劫財)가 되어 파궁(破宮)을 여지없이 시키므로 인하여 무너질 것이라는 예측 속에 서있는 사상누각 (砂上樓閣)과도 같은 것이다.
발췌m060209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 ◈ ◈ ◈ ◈ ◈ ◈ ◈
◈ ◈ ◈
<<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