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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국론의 응용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
1). 양인격(羊刃格)의 사례 생년월일 乾命 己 庚 乙 乙 (申酉) 신약 3.5(3.6) 陰陽: + 6.2 卯 辰 酉 巳 양인격(羊刃格) ○ 用神: 水 木. 음양용신: 陰 대운 5 忌神: 土 金. 閑神: 火 己 庚 辛 壬 癸 甲 乙庚戊癸: 천월덕합귀인 酉: 도화 卯 辰 巳 午 未 申 丑未: 귀인. 酉午: 도화 본명은 중추(重秋)의 유월(酉月)에 경금(庚金)이 생하여 일지(日支) 진토(辰土)와 시간(時干)의 기토(己土)까지 얻어 신강(身强)함과 양인격(羊刃格)의 명(命)이다. 본명은 음양(陰陽)은 고르나 오행(五行)에서는 식신(食神) 상관(傷官)이 나타나지 않고 비견(比肩) 겁재(劫財)가 재성(財 星)을 다투는 명(命)이 되었다. 년간(年干) 월간(月干)의 정재(正財)는 시지(時支)의 을목(乙木)과 단절 되어서 재성(財星)은 분리된 명(命)이라 하겠다. 정재(正財)는 건강이고 오장(五臟)에서는 간장(肝臟)에 해당한다. 일지(日支)는 기신(忌神)이며 월지(月支) 양인(羊刃)은 일지(日支)로 합입(合入)되었으며 년간(年干)의 정재(正財)는 사 화(巳火)에 의해 분신(焚身)되고 월간(月干)의 정재(正財)는 양인(羊刃)에 의해 파극(破剋)이 되었고 시지(時支)의 정재 (正財)는 일지(日支)와 서로 어긋나는 육해(六害)를 하고 있어서 본명은 몸의 어딘가에 의해 건강에서 번뇌(煩惱)를 가지 게 된다고 본다. 본명은 2010 경인(庚寅)년부터 극도의 사업 부진으로 말미암아 고생을 많이 하였으며 2011 신묘(辛卯)년에는 간(肝) 기 능에 이상이 발견되고 신묘(辛卯)년에는 간(肝) 수술을 하였고 임진(壬辰)년에는 폐(肺)가 이상이 생겨 폐(肺)수술을 하 였다. 두 번에 걸친 대 수술을 받았다. 그 후 요양(療養)겸하여 시골에 가서 쉬고 있는데 건강은 좋지 않은 상태다. 문제는 계사(癸巳)년인데 유금(酉金)은 불을 머금어 더 독(毒)한 살(殺)로 변한다.
총 론 본명은 사업을 하려고 유난히도 열심히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러나 돈이란 것이 마음먹은 대로 벌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본명도 돈을 더 벌어야지 하는 마음에 이런 저런 사업을 해보 는 시도를 많이 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하였다. 이제 건강마저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 않고 그동안 수술비를 뒤 바라지 하던 부인이 한계에 부딪쳐서 자녀들하고 먹고살 기가 힘들어 본명에 대한 미련을 버리겠다고 하는 말을 할 정도가 되었다.
운명(運命)에서 정재(正財)가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있는데 건강부터 챙겼어야 하는 명(命)인데 눈앞에 현실에 매달려 자 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애처롭다고 하겠다. 부인(婦人)마저 돌보지 않는다면 본명은 어찌 할 것인가?
필자(筆者)의 생각에는 부인(婦人)은 남편의 부모(父母)가 재산에서 조금은 여유가 있는데 경제적 위기 때에도 하나도 보 태주지 않아서 시부모(媤父母)가 너무 밉고 오히려 부인(婦人)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媤父母)가 미워서 남편에게 그 미 움의 화살이 되돌아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부인(婦人)의 말은 내가 돌보지 않으면 부모라도 돌보겠지.... 자신들의 자식이니 알아서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이러한 것은 본명 부부는 모두 양인격(羊刃格)의 팔자이며 본명의 딸도 양인격(羊刃格)이 되어 세 식구가 모두 양인격(羊 刃格)의 팔자다. 부인(婦人)의 명(命)에서는 역시 간(肝) 기능의 문제가 예상되고 딸의 명(命)도 모두 간(肝) 기능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추 론(追論)을 한다. 이러한 팔자를 만나보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처럼 드문 일인데 어쩌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 다.
필자(筆者)의 생각은 본명의 부인(婦人)은 계묘(癸卯)생이다. 년간(年干)의 을목(乙木) 정재(正財)이니 계묘(癸卯)생을 만난 것은 지극히 순리(順理)대로 만난 것으로 보며 또한 부인( 婦人)의 명(命)에서는 정(丁) 정관(正官)이므로 을사(乙巳)생을 만난 것도 인연중의 인연이다. 그러므로 부인(婦人)이 남편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고 하는 것은 현재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시부모(媤父母)에 대한 미움이 같이 작용하여 일시적으로 갖는 감정이라고 보며 정말 남편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시부모(媤父母)가 아들의 사정을 위해 도와준다면 부인(婦人)은 남편이 죽어서 헤어지기 전에는 절대 먼저 포기하지 는 않으리라고 본다. 본명은 장남(長男)이다. 그것이 부부(夫婦)의 인연이기 때문이다.
발췌m100211
육임당 명리학 실전 격국론 교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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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명리학 편지 임진년 음력 11월달 스무닷세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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