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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여성을 선택할 때.... 내용이 옆으로 빗나간 것 같지만 명리학을 연구하면서 나름대로 느낀점이 있어 마련하게 되었다. 남, 녀가 사귈 때는 이모 저모 살펴보게 되는데 가장 우선 시 하는 것이 외모일 것이다. 우선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게 일반론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은 남, 녀가 공통적으로 갖게 되는 생각이지만 그런데 여기에서는 외모야 어찌되었건 남, 녀가 실제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가를 느끼게 될 때 마음속으로 점수를 매길 것이다. 처음 볼땐 100점..아니 만점을 줘도 모자랐는데 살아가면서 차츰 깍여서 80점이었다가 나중에는 50점 ... 20점... 아예 빵점이니 하면서 점수가 무색할정도의 값이 매겨지게 된다. 어느 부부는 서로를 똥값에 매겨서 팽개쳐 버리기 일쑤다. 그러면 남, 녀간에 어떤 수를 동원해서 인연을 맺어야 나중에라고 똥값에 떨어지는 일을 막을 수가 있을까? 여기에서는 이런한 점에 포커스를 맞춰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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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아가는 맞상대로서 최고로 중요한 포인트가 남편과 아내라는 말에 이론을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남편의 입장에서 보면 처복이 좋아야 한다느니... 재물복이 좋아야 한다느니 하면서 욕심껏 주문을 합니다. 어찌 보면 기왕에 한세상 살아가면서 당연한 소망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또한 여자의 입장에서도 자신 한사람에게만 눈길을 주며 한 눈팔지 않을 남자이어야 하며 아내라하면 껌뻑 죽는 남성이면 좋겠고 적당히 능력이 있어서 친구들에게 능력있는 남자와 사는 것을 항상 부러웁게 생각 하게 할 수 있으면 그야 말로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좌우지간에 각자 바라는 것이야 돈 들어가는 것 아니고 자유이니까 누구나 그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권리 야 다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인간사 만만치가 않아서 그렇게 마음먹은 대로 될 수는 없겠지요..... 그래서 이야기 인데 될 수 있으면 여자의 입장에서....
◑ 남자에게 아내가 꼭 필요한 존재이고 포근히 사랑해주며 항상 친근한 대화로서 살아가는 그런 정도만 갖추었다면 일단은 수준있는 남편감일 것으로 봅니다. 돈이 있어야 된다구요? 물론 돈도 있어야지요! 돈이 없으면 값이 여 - 엉 안 나가는 데요....
◑ 남자의 사주팔자에서 아내가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하면 의식주는 걱정 안해도 됩니다. 필요한 존재라는 것은 남편자신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것이 기본이고 남편이 벌어다 주면 아내가 꼭꼭 챙겨 놓거나 재 테크를 잘해서 이자까지 턱 붙여 늘려놓아주니까 걱정할 게 없고 부부가 호흡이 척척 잘맞아서 눈빛만 보아도 무엇을 원하는지 척 하면 삼천리니까요... 그리고 남편은 출근을 해도 아내가 집에서 혼자 외롭지 않을까? 혹 일이 힘들지 않을까? 시댁에 어느 누구가 아내에게 피곤한 잔소리라도 하지않을 까 하며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까지 하는 궁상 을 떨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무엇이든지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스타일이 라고 하겠습니다.
◑ 여자분들은 바로 이런 남성을 택하여 결혼을 해야 합니다. 싫어하는 여성도 있겠지만요... 전부 다 라고는 아니고요... 혹, 어느 여성은 그런 남자 쫀쫀하고 냄새나서 싫다고 할지 모르니까요... ◑ 애처가의 사주를 갖고 있는 남성이며 아내의 위치가 그림자 같은 구성의 사주이면 틀림없는 부부로서 살 아가면서 즐거움이 많을 것입니다. 아내가 항상 우리 남편은 여전히 8 - 90점 정도 라고 할 수 있을 테니 까요. 혹시 역 이용해서 그런 남자라야 내 맘대루 할 수 있겠다 고 생각하는 여성도 있을 수 있겠 습니다. 그런 경우를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라고 하던가요? 남편을 은근히 꼬옥 쥐고 살아가려면 남자사주 팔자에서 남편 자신의 그림자가 아내인 사주를 찾는다면 틀림이 없을 겁니다. 즉 남자 사주에서 아내가 용신일 때와 아내자리가 용신일때..... 여성분들께서 자기의 남편이 혹 이런 경우에 해당 하는지를 알려면 비밀리에 남편의 생년월일시를 알아 서 확인해 보시도록.....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야 ]라니까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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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 팔자의 구성 그림입니다 남자의 사주일 경우 그림 입니다 주인공은 남편입니다. 그 아래가 아내의 자리입 니다. 그 아내의 자리에 아내가 있으면 일단 다행 이라고 봅니다. 정해진 자리에 아내가 있으니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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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부모나 자식의 자리에 무엇이 있는가를 보고 종합적 판단을 내려야 하겠지만 그부분은 생략하고 아내의 자리만 보겠습니다. 다른 곳에는 없고 아내의 자리에 아내가 들어 앉아 있으면 틀림없는 안방마님이라고 봅니다. 옛날 어머니들의 역할을 보면 안방마님이라는 이미지가 있는 여성들은 그 나름대로의 역할에 충실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온 집안의 일을 도맡아서 책임있게 이끌고 나가곤 했습니다. 시절이야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근본은 한국의 여성이요, 한국의 어머니이고, 대대로 내부를 통통솔하는 전통이나 능력은 변함이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통솔력은 더욱 더 강화되고 지혜와 능력을 겸비하였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아내의 자리에 아내가 있다면 그 아내는 안방마님처럼 책임감이나 능력을 일단은 인정받을 수있습니다. 그리고 궤도 이탈을 하지 않는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구성으로 되어있고 그 역할이 꼭 필요한 남자의 사주팔자라고 한다면 한 마디로 복있는 남성입니다.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처복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편에서 보면 처복이 있다면 그럼 아내의 입장에서 보면 남편을 위해 온 몸을 다 바쳐 희생하는 소모품 으로 오해할 수도 있겠으나 그건 지레짐작일 뿐입니다. 위와 같은 구성의 사주팔자의 경우 대개는 구성조건이 우수하여 스스로의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 고, 아내를 위하는 마음이 보통 이상의 정도입니다. 소모품이 아니라 소모될까봐 전전긍긍하는 정도지요. 이정도면 부창부수이고 척하면 삼천리의 부부관계 아니겠습니까? 요즘 시대에는 남, 녀 각각 끝없는 욕망에 눈의 초점을 집중하여 가까운 것은 보지 않고 먼곳만 보다가 얼마 못가서 구덩이에 빠지는 일이 많은 것을 보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허황된 꿈만 쫒다가 그 꿈에서 깨어날 즈음이면 인생은 반쯤은 망가진 다음 이겠지요. 생각과 사고를 겸허히 하는게 기본이며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걸 맞는 꿈을 갖는게 스스로의 행복 을 찾는 길입니다.
◑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어느 누구나 어릴 때 자라오면서 어른들이 " 너 이 담에 자라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라고 물으면 " 대통령 이 될래요"... 또는 "과학자가 될래요"... "영 부인이 될래요" 등등...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겁 니다. 그 때마다 최 상의 희망을 말한 것 뿐이지요... 그 최상의 희망 사항이 자라면서 계속 바뀌게 됩니다. 온 갖 것들이 다 등장하게 됩니다. 어릴때의 추억이지요... 나이 먹어서 어른이 된 다음에 그때 그시절을 생각하면서 스스로 질문 을 던져 보셨 습니까? 그럼 이 시대에 살면서 다시 그런 똑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을 할까?..... 혹! 로또 복권이 당첨된다면 당신이 제일먼저 하고 싶은 것은? 이런 질문이 가장 많을 겁니다. 왜? 돈이니까!! 이시대에는 돈이 제일 중요하니까! 돈에 울고 웃고 목숨까지 걸고 사는세상이니까! 복권에 당첨된다면? 일확천금의 횡재를 한다면 누군들 싫다고 할 것인가!! 될지 않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일주일에 한번은 주택복권, 또또복권, 로또복권 등...수도 없이 많은 복권들이 추첨을 하고 또 누군가는 당첨되는 행운을 잡고 있으니까 그중에서 나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대하는 재미도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습니까. 곁가지 설명이 너무 길 게 가는군요. 남, 녀에게<미혼이든 기혼이든 불문하고..>돈이 왕창 생긴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겠는가를 좀더 얘기 해 야겠군요. 가정에서 아내에게 흥미가 별로 많지 않은 남자는 우선 다른 여자를 택할 것이 우선순위에 제일순위 일 것 입니다. 반대로 남편에대한 불만이 가슴속에 묻혀있던 아내는 뭉칫돈을 비밀로 하고 적당한 기회에 별 애정이 없는 남편을 실각시킬 기회를 노릴 것이며 그 이전에 근사한 애인하나 메이킹하여 적당히 시간보내기를 하면 좋 겠다 라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 첨부: 이 내용은 전적으로 충암의 머리속에서 나왔으므로 남성, 여성들을 매도하는 의도가 전혀없고 일부를 지칭하지도 않았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위 남자의 사주 구성에서 아내의 자리에 아내가 있으면서 필요한 그림자 역할을 하는 조건으로 되었다면 그 남자에게 로또 복권이 당첨되어서 갑자기 많은 돈이 생겼을 때 그 남자는 가장 먼저 아내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것이 분명하고 아내에게 어떤 액션을 취해야 기뻐 할까를 생각할 것이며 " 당신 바라는 것이 무언지 말 해주면 오늘 당장 내가 해줄께!!" " 그리고 이 돈은 당신이 알아서 해" 라고 말 할 것입니다. 이것은 아내를 자기의 분신처럼 생각하고 식구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순위가 아내에 대한 일이라고 한다면 그 남자의 사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역학용어로 는 용신 이라고 합니다>이 아내라는 것입니다.
◑ 그럼 아내는 받아 주는 역할 만하고 세월을 보내는 존재일까요? 절대로 그렇지가 않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그림자처럼 보좌하는 존재라고 한다면 "물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이" 그 아내의 역할은 참으로 크다 할 것입니다. 아내가 지지 궁상을 떨거나 헛된 망상가 라고 한다면 필요한 존재일 리가 없지요. 가정에서 있던 사회생활을 하던 남편과 같이 작던 크던 간에 상업을 하던, 사업을 하던지 어느 위치를 가리지 않고 자기의 역할에 충실 하고 보좌하여 서로간에 힘이되어주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남편의 입장에서 는 참으로 아내가 보배인 것입니다. 그러니 아내를 존경하지 않겠습니까? 천생연분이 이런 경우가 아니겠습니까?
◑ 돈 많다고 돈 따라가서 호의호식 하며 산다고 천생연분으로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살아가는 그 자체에서 마음편하고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지 천생연분은 무슨... 고리타분하게시리 ..... 라 고 하는 분들께는 개귀에 소설 읽기가 되겠지만요 .... 운기로 따진다면 행복은 재물에 있지 않다라는 것입니 다. 역학은 내면 심리 까지 파고들 수가 있으며 어느 한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갈 것인가를 예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물에 기대어 탐욕하며 사는 운명은 천번 만번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기본이 갖추어 져 있느냐, 없느냐가 그 사람의 일생동안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격을 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이거 남편분들 한테 왕창 얻어 맞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래서 다음번에는 남편을 하늘같이 아는 여자의 사주를 남편분들 게 소개할까 합니다. <<아니 , 미혼인 총각에게 소개하여야 옳을 것 같은데....총각만 보시던지... >>
03. 11. 19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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