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ukimdang.com 충암 안장헌과 함께하는 육임 운세마당입니다 전화번호 / 이-메일 주소는[클릭]
|
|
|
|
홈 | 명리학강좌 | 육임학강좌 | 기문둔갑강좌 | 육임 . 기문부적 | 작 명 . 궁 합 | 꿈 해몽 | 운세상담 사례 보기 | |
|
|
|
사 업. 작 명. 재 물. 부 부. 직 장. 시 험. 적 성. 결 혼. 궁 합. 택 일. 신 수 || 운세상담 내용보기. 상담료 입금방법 [클릭] |
|
|
|
과체<課體> 및 격국<格局>의 종합.
과체라 함은 구과식<九課式>을 근본으로 하고 나누어서 격국<格局>을 이루고 있다. 육임은 총 720과로 되어있다. 그 과체<課體>중에는 구십여 종류의 격식이 있으나 이것을 요약하면 64괘의 과격을 구성하고 있다. 그리하여 구과식<九課式>은 길 흉의 근간을 이루고 격식은 길흉의 변화와 보좌의 구실을 한다. 과격의 활용법을 충분히 이해하기 바란다. 720과 어느 것이나 극적으로 구성한 것이므로 극이라고 하는 것은 동<動>한다는 의미이다. 길 흉은 동으로 발생한다. 그리고 일<事>의 응험은 길이 됨은 비화, 생합하는 것이고 흉이 되는 것은 극적 그 자체이다.
9. 별책과<別責課> <留連의 象> 사과중 삼과만 있고 삼과가 모두 극이 없고 별로 일신<一神>을 취한다. 즉, 간합의 상신을 용한다. 음일<陰日>은 삼개전<三個前>의 일진<一辰>을 용하고 양간<陽干>은 항상 동하여 위를 취하기 쉽고 음지<陰支>는 항상 정하여 위를 수한다. 이 과는 삼과만 있고 불비가 되고 기류에 따라 한 개의 별신을 취한다. 즉 합신을 용함으로 별책과<別責課>라 한다. ※ 모두 불비 지체의 상태이다. ※ 모사는 정<正>하나 재물은 완전하지 않다. ※ 섭해<涉海>하려는데 배를 찾는 상이다. ※ 혼<婚>을 구하면서 별도로 취<聚>한다. ※ 태산<胎産>은 대부분 지연한다. ※ 손해보고 후에 이익을 득하는 과이다. ※ 신장이 흉하고 일진<日辰>과 용신이 같이 흉하면 흉에 응하고 이에 반하여 신장이 길하고 용신이 왕상하면 길신이다. ※ 이 과는 일명 무음<蕪淫>이라 하고 삼과중 이양일음<二陽一陰>은 이남<二男> 이 일녀<一女>을 쟁하는 것이다. 이음일양<二陰一陽>은 이녀는 일남을 쟁한다. 삼각관계의 상이다. 정<正>을 버리고 별도로 합구<合求>하면서 부부가 되는 것으로 자유결혼이다. 음일<淫 >의 의미가 있다. ※ 모사는 장구<長久>하고 모두 지연하는 징조이다. ※ 진<進> 하려 해도 진하지 못하므로 변경한다. ※ 모두 타인에 관한 것이고 자기는 무관한 것을 타인에 의뢰한다. ※ 가정내 정단은 부부는 음란한 상이고 부처는 외정이 있다.
10. 복음과<伏吟課> <守舊待新의 象> 복음<伏吟>은 십이천신이 각각 본 위에 있는 것을 말한다. 즉 천지신이 동위로 스스로 본 위에 있다. 일진음양<日辰陰陽>은 같이 복<伏>하고 부동하므로 스스로 극적하고 홀로 신음하는 상이므로 복음<伏吟>으로 부른다. ※ 점사는 정<靜>중 동의가 있고 수구대신하는 상이다. ※ 선거는 반드시 당선되고 구명<求名>은 영예를 득한다. ※ 병은 우<憂>가 있고 괴사가 일어난다. ※ 쟁송은 봄과 겨울달의 정단은 재해가 가볍고 여름 가을 의 정단은 재해가 심하다. ※ 모든 일은 규율로 하고 또 신중이 좋고 망동하면 재해가 생긴다. ※ 귀<鬼>가 왕하고 다시 흉장이 승하면 기세가 위태롭고 흉상이다. 만약 천마. 천희. 은덕. 길신 등이 삼전에 있고 일진이 왕하면 길상이다. ※ 양일<陽日>은 자임격<自任格>이라하고 자임격<自任格>은 자기의 강함에 스스로 두각을 출<出>한 후에 폐색<閉塞>하는 징조가 있다. 물사가 지나쳐서 과실을 가져온다. ※ 복음<伏吟>은 유순하면 길하고 후에 이루어 진다. ※ 올 사람은 근래<近來>한다. ※ 가출 도망은 근처에 있다. ※ 임신은 불구아를 낳는다, ※ 화환은 계속 발생할 징조다. ※ 방문하여도 사람은 나오지 않는다. ※ 삼전중에 역마, 겁살이 있으면 자수<自守>하여 때를 기다린다. 혹은 부득이 동하려 하면 동중에 성하므로 길상이다. ※ 음일<陰日>은 자신격<自信格>이 된다. 자신격<自信格>은 어느 일도 움직이지 못하고 가정은 불안하므로 잠복 장닉<潛伏藏匿>되어 몸은 자유를 얻지 못한다. ※ 도망가출은 근처에 있고 도적은 안에서 찾는 것이 좋다. ※ 병인은 언어를 하지 못하고 왕자<往者>는 지체 한다. 일간 용신이 휴수<休囚>하고 신장이 흉하면 흉상이 되고 일간용신이 왕상하고 신장도 길하면 길상이다. ※ 두전격<杜傳格>은 모두 사<事>를 중지한 후에 다시 구<求>하면 성취하므로 모든 일은 개신함이 좋다. ※ 삼전 순양이면 올 사람은 온다. 삼전이 순음이면 오지 않는다. ※ 삼전에 백호. 육합. 이마<二馬>를 보면 정중에 동이 있고 올 사람 및 통신은 속히 온다. ※ 구진을 보면 굴<屈>하고 난신<難伸>하고 동지<動止>가 모두 지체한다. 태음을 보면 음화<陰和>를 밝히기 어렵고 천공을 보면 위사<僞詐>를 주사<主司>한다. ※ 삼전이 양이면 남자를 출산한다. ※ 자오<子午>가 완전하면 도로상의 사<事> 혹은 문장사이다. 묘유<卯酉>는 가정사이다. 사계<四季>가 완전하면 소송사이고, 사맹이 완전하면 부득이 타인의 협력에 의한다. ※ 일<日>과 용신이 왕상하면 길상이다. ※ 십이신이 각각 제자리에 부복하고 변동 할수 없고 다만 신음수탄<呻吟 愁嘆>할뿐 굴<屈>하고 신<伸>할 수가 없고 정중에 생각만 동한다. ※ 자임격<自任格>은 양일<陽日>이 극이 없으면 간상신을 용신으로 한다. 자기의 강폭에 임하고 처음은 일어섰다가 폐색<閉塞>하는 상으로, 다만 유순하고 정수하면 길하고 성한다. 나를 지나치게 임<任>하면 반드시 허물이 있고 올 사람은 그 자리에서 온다. 자택에 출한 사람은 멀리 못 간다. 실물과 도망은 모두 멀리가지 않는다. ※ 일간이 왕하고 전<傳>에 역마가 있으면 부득이 동중에 일은 이루어 진다. ※ 자신격<自信格>은 음<陰>에서 극이 없으면 일지 상신을 용신으로 하는 것이고 유<柔>를 신<信>하므로 이 이름이다. 몸은 동할 수가 없고 가정은 안녕하지 못한 징조이다. 이 격은 자신격<自信格>이라 하고 병, 태산, 도적은 모두 동일하나 행 인은 돌아올 시기가 불명하다. 또 자임격<自任格>은 출행 중지의 상이다. 자신격<自信格>은 잠장하여 나오지 않는다. 만약 정마<丁馬>가 있으면 같이 동한다. ※ 두전격<杜傳格>은 어느 일도 중지를 주사<主司>하고 개신하여 행하면 성취한다. ※ 자임격<自任格>은 가중에 불안사 또는 곡읍<哭泣> 이별등 우려가 있다. 도망 가출을 점하면 멀리 가지 않는다. ※ 유<酉>일의 복음<伏吟>은 자신격<自信格>이 되고 삼전에 비견 겁재의 형제성이 있고 흉장에 봉하면 이별의 징조가 있다. ※ 복음과<伏吟課>는 천신이 각각 자기의 자리에 있고 일진과 같이 이과<二課>이므로 천지는 불비부족의 상이다. 점사는 정함이 좋고 동하면 조체하고 장닉부동<藏匿不動>의 상이다. 물사는 굴<屈>하여 신<伸>하지 못한다. 정중에 생각만 동하고 신음<呻吟>하고 부득이한 상이다. 흉중에 길이 있고 화복은 장복<藏伏>하므로 함부로 단정하여서는 안된다. 도움이 있거나 또는 연월일진의 충파공망 등을 보고 정단하라. ※ 자임격<自任格>, 자신격<自信格>은 천지일여<天地一如>하여 은복미발<隱伏未發>의 상이다. 정하면 좋고 동하면 모든 것이 지체하고 장닉부동<藏匿不動>의 상이다. 정중에 고노<苦勞>의 징조이다. 음일<陰日>은 모든 것이 지체한다. ※ 계일<癸日>은 원수과<元首課>를 용하고 구명<求名>은 리<利>하다. 을일<乙日>은 중심을 용하고 모사는 리<利>하고 모두 길장이 승하고 일진이 왕상하면 길하다. ※ 복음<伏吟>은 먼저 일진의 왕쇠를 알아야 한다. 왕하면 진<進>이 좋고 쇠하면 자수<自守>가 좋다. 용신이 길하면 동하고 용신이 흉하면 대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이전페이지 << 계속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