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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
감정 사례 보기 (주인공의 신상은
밝히지 않습니다)
제목:
이런일이 벌어질 줄이야!!...
2003 년 경술(庚戌)일
경술(庚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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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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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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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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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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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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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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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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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
진(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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蛇
인(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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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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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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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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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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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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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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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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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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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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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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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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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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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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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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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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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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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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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지난 봄 어느날 50대의 남자분이 사무실을 방문하였다.
사정인
즉 기술직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동료
가 사업을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해서 고민중이라 면서 아직은 사업이라고는
해본 경험이
없는데
부인도 말리고 자신도 별로 없고 혹은 이 나이에 직장보다는
낫겠지
하는
마음도 있는데 과연 사업운이 있나 없나를 알아보려고 방문하였다.
→ 위
경술일 의 상황을 보면 우선 사업을 하면 이익은 발생한다.
그러나
자유롭지 못한 일로 심신이 편하지 않고 또한 주인공의
년명(띠)가 용(辰)띠이다.
주인공의
운이 스스로 사서 고생을 불러들이는 운기에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변화를
주는
것은 피해야 된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사업은 용두사미격으로 처음은 있으나 끝이 없는 식이니
사업이 결말은 좋지
않다고
본다.
시작하기도
어렵고 종말도 좋지 않으니 직장에 다니는게 좋으며 사업건에
대해서는
없던일로
하라고 당부하였다.
그런데
상담 끝에 관재 또는 놀랄일이 있으니 금년에는 여러보로
신경쓰이는 해가 될
것이라
하며 주위의 일에 경계함이 좋다 고 상담을 끝냈는데.....
→ 여러 달이
지난 요즈음 그 남자분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바로
상담끝에 관재 나 놀랄일이 있겠다고 한 그 말 때문에 다시
온 것이다.
대체
무슨일이 생겼길래?
생략>>
→ 몇
년전에 마음이 잘맞아 재혼한 부인인데 아이들도 친 자식처럼
잘 돌보아주고 해서
고맙게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 부인이 갑자기 빚더미에
올라 앉아있는 것이 확인이
되어
주인공의 이름되어 있는 카드 로부터 시작하여 몇천만원의
빚을 지었으니....
하나
있는 아파트를 팔아야 할 처지가 되었다고 한다.
아파트
팔면 자식하고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면 앞이
않보일 지경이라고
한다.
자살하는 사람 마음 이제 야 이해가 간다고 하는
이 주인공....
지금까지
나온 것 말고도 또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얼마가 될지 확인할
수 없다고 한다.
→ 남의
사정 들어보면 정말 답답하기 이를데 없다.
지금까지
직장생활로 겨우 마련한 집인데 부인이 진 빚 때문에 날아가게
생겼으니
그
속 오죽할까?
→
이
상담의 핵심은 주인공이 관재 사 까지 발생할 것인가
에 있다.
당시
에 관재사라고 본 것은 주인공의 띠 에 천기를 보면
재물 또는 여자에 의한 이유로
해서
흉한 일이 있음을 예고 하고 있다.
그러나
관재사 까지는 가지 않는다.
그저
돈이 없어지고 한동안 마음고생이 크겠지만 이미 벌어진일은
어쩔 수가 없으니...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 육임으로
해서하면 년명상신이 년명을 극하면 관재 사 또는
흉한일이 발생한다 고 본다.
그
내용은 등사라는 흉한 천장이 타고 있으니 깜짝놀랄일이나
관재에 버금가는 흉한일에
봉착된다고
보는 것이다.
육임의
예고에 대비하지 않은 것이 지금의 상황을 맞게된 것이다.
안타까울
뿐이다.
육임당 충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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