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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견.겁재가 많은

 

식신.상관이 많은

 

정재.편재가 많은

  

정관.편관이 많은

 

인수.편인이 많은

 

 

  

 

 

 

 

 

 

 

 

 

 

 

  

 

 

 

 

 

 

 

 

 

 

 

 

 

 

 

 

 

 

 

 

 

 

 

 

 

 

 

 

 

 

 

 

 

 

 

 

 

 

 

 

 

 

 

 

 

 

 

 

 

 

 

 

 

 

 

 

 

 

 

 

 

 

 

 

 

 

 

 

 

 

 

 

 

 

 

 

 

 

 

 

 

 

 

 

 

 

 

 

 

 

 

 

 

 

 

 

 

 

 

 

 

 

 

 

 

 

 

 

 

 

 

 

 

 

 

 

 

 

 

 

 

 

 

 

 

 

 

 

 

 

 

 

 

 

 

 

 

 

 

 

 

 

 

 

 

 

 

 

 

 

 

 

 

 

 

 

 

 

 

 

 

 

 

 

 

 

 

 

 

 

 

 

 

 

 

 

 

 

 

 

 

 

 

      

  

                         

 

        ☆☆☆   사주의 특징  ☆☆☆

 

       

       사주명리학은 음양오행의 상생상극 생화의 작용에 따라 운명은 물론 인사 전반을 간취

 

       할수 있는 유일한 중요학문인데 통변(通變)이라는 것은 궁하면 통하고 통하면 변한다는

 

       동양철학의 핵심적 의의를 말하는 대명사이다.

 

       사주 명식(命式)에서 식신(食神), 상관(傷官) 이 많을 때 남자. 여자의경우 특징이 있다.

 

       본문을 이해 하려면 용어를 참조해야 하는데 일간(日干)은 주인공이 태어난 날, 즉 주인공

 

       을 말한다.

     

       명식(命式) 은 사주팔자의 구성하는 틀을 의미하고, 원명이라고도 하며

 

       곤명(坤命)은 여자, 건명(乾命)은 남자를 뜻한다.

  

      여자의 명식 <坤命>

 

       사주팔자에서 식신(食神), 상관(傷官)이라 함은 일간(日干)과, 즉 사주의 주인공의 기운을

 

       설기(洩氣), 즉 뺏어가는 역할을하는 것을 뜻 한다.

 

       여자 의 경우 식신과 상관은 기운을 발산하는 것이고 또는 생(生)하는 것이기에 자식으로

 

       본다.

 

       일간에서 보아  양(陽)은 식신이고 아들이고 음(陰)은 상관이고 딸을 의미한다.

 

       식신, 상관 은 나의 기운을 뺏어가는 것이고 또는 기(氣)를 발산하는 것이므로 표현력, 끼,

 

       사업, 식솔을 의미한다.

 

       기운을 빼앗기므로 남자, 여자 모두 일간(日干)이 강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일간이 강하고 약함에 따라 사주의 변화는 대단히 차이가 심한 현상이 나타난다.

 

       여자의 명에서 식신,상관이 많으면 자식이 많다고 하고  표현력이 우수하며 일간(日干)이

 

       약한 경우에는 언어에 신중함이 없으며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행동도 신중하지 못하다.

 

       어떤 틀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며 수직적인 명령계통이나 엄격한 규율에 적응하지 못하며

 

       자유분방함을좋아한다. 사치와 허영에 빠지기 쉽다. 남들에게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돋보이

 

       려는 기질이 있다.

 

       여자의 명에서 식신, 상관은 남편의 기운을 깨트려 버리는 본능이 있다.

 

       그래서 이름하여 상관(傷官)이란 뜻이 있는 것이다.

 

       역학에서 이를 극관지명(剋官之命)이라고 한다. 남편을 깨뜨려 버리는 운명이란 뜻이다.

 

       자신이 남편을 처 버리는 격이니 팔자가 세다는 말을 들을 사주이다.

 

       흔히 남편알기를 우습게 아는 발바닥에 뭐 만큼도 알아주지 않는 식이다.

 

       정신적 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식이며 연애도 정신적 사랑보다는 육체적 사랑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상관이 있으면 여자는 미인이 많다고 한다. 소위 있는 것은 미모뿐!  이라는

 

       것이 상관이 많은 사주의 여성들이다.

 

       하늘 같은 남편을 스스로 해치는 명이니 한번으로 부족하여 몇 번 결혼해야 하는 사주가

 

       이런 경우이다.

 

       이런 사주는 남편이 비실비실하거나 힘이 없어 불만이거나 수단이 없어 가정에 도움이 없

 

       는 존재라고해도 극진히 모셔야 하고 항상 보호해 주어야만 하는 것이다.

 

       자기의 사주도 모르고 남편 구박하고 남편 복없는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남편의 기운을

 

       살려주고 의욕을 일으켜 생기를 찾아 줄 필요가 있다.

 

       흔히 아이 낳고 남편 과 생리사별하는 경우가 대개 이런 사주의 경우다.

 

       사주구성이 좋으면 예능계통이  좋고 표현력을 이용한 분야가 좋다. 법조인의 변호사 분

 

       야도 좋다.

 

       신문방송과 매스컴 분야도 적당하다.

 

       사주가 약하면 괜스레 겉멋만 들어서 남의 흉내 내다가 황금같은 시간 흘러보내고 나중에

 

       후회할 일만 남을 것이다.

 

       사주의 구성을 보고 적성을 파악하여 장, 단점을 살리는게 중요하다.

  

  

      남자의 명식(乾命)

 

       남자의 명식에 식신, 상관이 많다는 것은 주인공의 기운이 설기(洩氣)가 심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내가 남을 도와주는 것을 의미한다.

 

       남, 녀 의 사주가 일단 강한 것을 요한다. 힘이 있어야 남을 도와주는 것이지 힘도 없는데

 

       남을 도와 준다는것은 자선사업가나 할 일이다. 자연의 이치에서는 자선사업가란 없다.

 

       사주구성이 약한데 식신, 상관이 많다는것은 적에게 침범을 당하면 대항할 힘이 없다는

 

       것이며 힘이 없으면 고생줄을 타고난 명이라고 할 수 있다.

 

       남자의 명에 식신, 상관이 과다하면 언행에 신중함이 없고 책임감이 약하다.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고 신중하지 못한 언사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신망을 잃는다.

 

       엄격한 규율을 싫어하며 절제력이 약하고  질서 의식이 약하다.

 

       사주구성이 좋으면 자기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능력이 있고 많은 사람들과 의 교제

 

       를 잘하며 협상력이나 대화능력이 뛰어나다. 각 분야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소위 협상의 명수, 대화의 소질이 있고 중개력이 탁월하여 남이 못하는 것도 맡기만 하면

 

       해결해 버리는 수단가의 기질이 있다.

 

       추리력이 뛰어나서 만화 또는 소설, 작가의 기질이 있다.

 

       신문,방송, 매스컴이나 회사의 영업부가 적당할 것이다.

 

       그러나 사주구성이 나쁘면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없고 우유부단하고 개성이 없고  시작은

 

       있으나 끝이없는 유시무종(有始無終)의 형이고 낭비가 심하며 하루 하루의 삶이 고달픈

 

       명이다.

 

       이성간의 편견이 심하다.

 

       직장에서 적응능력이 없어 오래 견디지 못하고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닌다.

 

       실천력이 없어 꿈에서나 만리장성을 넘나드는 몽상가에 지나지 않는다.

 

       남에게 잘해주고 바보소리 듣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흔한말로 내것주고 뺨맞는 경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주는 우선 정신자세 부터 뜯어 고처야 한다.

 

       우선 나도 할 수 있다는 신념부터 갖어라.  인내력을 기르는 트레이닝을 하라

 

       신중한 언행 자세부터 갖도록 노력하라. 책임있는 말과 행동을 하라.

 

       남을 존중하여야 나자신도 존중받는 다는 것을 잊지 말라.

 

       어느 것이던 시작한 것은 끝맺음을 확실히 하라. 못하면 못하는대로 확실히 하라.

 

       남이 지키는 것은 나도 틀림없이 지켜라. 겸양하라. 타인들 앞에 나서지 않아도 남이

 

       알아줄 것이니 절대 앞에 나서지 말라.

 

       완, 급조절 능력을 키우라.

 

  

                                                                    03. 8. 10

 

                                                                  육임당 충암